상반기 NH농협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액이 49조원을 넘어서는 등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신충식 행장의 소신이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신 행장은 지난해 3월 취임 후 틈나는 대로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다니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를 바탕으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자금상의 애로가 없도록 적
NH농협은행이 테크노파크에 입주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NH테크노파크 기업대출’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NH테크노파크 기업대출은 테크노파크가 추천한 중소기업에 신용대출과 담보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대출 모두가 가능하다.
테크노파크 추천기업은 우대금리 0.5%포인트가 적용된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