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Amicogen)은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비피도(Bifido)의 지분 245만4000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비피도 지분의 30%에 해당하며 600억원 규모다. 이번 결정으로 아미코젠은 비피도의 실질적인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아미코젠에 따르면 비피도 인수를 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
현대자동차가 ‘아반떼 N’을 공개하며 해치백에서 SUV, 세단으로 이어지는 고성능 제품군을 완성했다. 전동화 기반의 N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도 내비쳤다.
현대차는 14일 온라인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아반떼 N의 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 아반떼 N은 지난해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추가했다. 현대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에 최초의 세단 '아반떼 N'이 합류했다.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은 14일 온라인을 통해 아반떼 N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과 함께 아반떼 N의 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 아반떼 N은 지난해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이날 공개한 영상을 통
신한금융투자는 소마젠에 대해 22일 실적 성장과 더불어 확보된 유전자 정보 가치가 재평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학, 연구기관들이 문을 닫아 감소했던 시퀀싱(Sequencing) 매출 회복이 기대된다"며 "4~5월 시퀀싱 매출이 전년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은 2015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인다. 그 뒤로 현대차는 ‘i30 N’, ‘벨로스터 N’을 연이어 출시하며 N 제품군을 확장해왔다. 올해 N은 브랜드 최초의 SUV를 내세운다. ‘코나 N’이 그 주인공이다.
코나 N을 지난 1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만났다. ‘더 뉴 코나’를 바탕으로 한 코나 N은 곳
빅데이터∙AI 기반 신약개발 회사 카이팜(Kaipharm)이 전사체 기반의 신약발굴 서비스(KMAP 서비스)를 오픈하기 위해 차세대 염기서열(NGS) 생산 및 분석업체 디엔에이링크(Dnalink)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카이팜은 대규모 약물 유도 전사체(KMAP 데이터)와 후보물질 예측 및 기존 약물의 새로운 적응증을 제안할
유전체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이하 EDGC)가 보령바이오파마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전체 검사 서비스 공급에 나선다.
EDGC는 지난달 31일 보령바이오파마와 ‘비침습적 산전태아 진단서비스 및 신생아희귀질환 유전체 검사 서비스’ 공급계약을 서울 종로구 보령바이오파마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가 선보일 비침습산전검사(NIPT, 더맘스캐닝)는 임
셀레믹스(Celemics)가 미국 센다 바이오사이언스(Senda biosciences)에 약 11억원의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센다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RNA 분석 결과에 기반한 플랫폼으로 소화기계 신약 및 약물 전달 시스템(Drug Delivery System, DDS)을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다. 저분자화합물을 통한 대사질환 치료제,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이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한 실적을 받아들었다.
마크로젠은 17일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 성장한 342억 원, 영업이익은 210% 증가한 6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영업이익률은 18%로 나타났다.
마크로젠은 핵심 사업인 NGS 등 DNA 서열 분석 사업
글로벌 유전체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산전검사 ‘나이스(NICE)’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파키스탄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EDGC는 파키스탄 국적 정밀의료 그룹인 써지메드 병원(Surgimed hospital)에 나이스 서비스부터 신생아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베베진’ 등 현지 거점병원 중심으로 기술이전과 NGS 플랫폼 서비스를 확대
SK텔레콤(SKT)이 유전체(한 생물의 모든 유전 정보. 유전자(gene)의 집합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와 함께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인간 유전체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이를 기반으로 신약 타겟(신약 개발의 첫 단계) 발굴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6일 SKT는 지니너스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SKT는 다양한 영역에 걸쳐 분야별로 최적
현대자동차가 첫 번째 고성능 SUV '코나 N'을 27일 공개했다. 코나 N은 기존 N 브랜드 제품군에 SUV의 실용성을 갖춘 모델을 더함으로써 고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전망이다.
현대차 최초의 고성능 SUV, 민첩한 움직임 구현
현대차는 코나 N에 2.0리터 터보 GDI엔진을 얹었다. 기존 대비 실린더 블록의 형상과 재질
글로벌텍스프리가 엑소좀 기반의 빅데이터를 통한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서비스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는 정밀의료 서비스사업 전문기업인 진이어스 지분 36%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밀의료란 환자의 유전정보와 임상데이터 뿐 아니라 생활 식습관과 환경데이터까지 빅데이터로 통합 분석해 개인 맞춤형으로 진단과 치료
GC녹십자웰빙이 ‘태반가수분해물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 유래 물질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추출물 유래 miRNA를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국제특허(PCT) 3건을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태반 유래 물질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시험관 내(in vitro) 실험으로 확인한 결과와 라이넥에 존재하
GC녹십자웰빙은 지난 9일 ‘태반가수분해물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 유래 물질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 ‘태반추출물 유래 miRNA를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국제특허(PCT) 3건을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태반 유래 물질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시험관 내(in vitro)’ 실험으로 확인한 결과와
외국기업 기술특례상장 1호인 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은 3월 미국 Swift Biosciences(스위프트 바이오사이언시즈, 이하 스위프트)와 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약 한 달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이용한 COVID-19 변이 분석 서비스를 본격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위프트는 연구용 시퀀싱(염기서열 분석) 라이
엔젠바이오는 12일 이사회에서 자회사 진메디카를 흡수합병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소규모 합병형태로 존속회사는 엔젠바이오, 소멸회사는 진메디카이다. 진메디카 흡수합병에 따른 합병법인의 신주발행과 최대주주변경은 없다. 주주확정기준일은 4월 27일, 합병 기일은 오는 6월 14일이다.
엔젠바이오는 “불필요한 자원 및 비용절감을 통해
임상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녹십자지놈은 유전체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유전체 검사 시설을 확장하고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유전체 검사 시설 확장은 향후 검사량 증가에 대비한 것으로, 업무 동선을 최적화해 검사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확장으로 GC녹십자지놈은 유전체연구소, PCR실, 자동화장비실, 분석장비실, 핵산
테라젠바이오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참여자 유전체 정보 구축’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민 건강∙영양 통계와 유전 정보를 융합해 질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국가 표준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으로, 2019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테라젠바이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사업의 단독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