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이 공모가를 1만1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마젠은 총 공모증권수 420만DR의 80%인 336만DR에 대해 지난 22~23일 이틀 동안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476개의 기관이 참여해 69.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1,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마젠의 총 공모금액은 462억 원,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은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 기반 유방암 체외진단시약 ‘악센 브라카 라이브러리 키트’의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악센 브라카 라이브러리 키트는 유방암의 원인 유전자 BRCA1, BRCA2를 해독할 수 있는 NGS 기반의 유방암 체외진단시약이다. 의료진이 환자의 유전적 정보를 확인해 유방암 진단
△포스링크, 회생절차 개시 신청
△[조회공시] 현진소재, 감사의견 비적정설 관련
△에스디시스템, 감사의견 ‘거절’… 거래정지 기간 연장
△로체시스템즈, 318억 규모 제조장비 공급계약 기간 연장
△[조회공시] 플레이위드,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오스템, 5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연장 결정
△케이맥, 주식 분할로 오는 7일부터
제니트리리서치는 국내 기술로는 최초 개발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인간 백혈구 항원(HLA)검사 키트인 ‘이지플렉스 HLA NGS 키트’의 체외진단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조혈모세포이식이나 장기이식에서 활용되는 HLA검사는 적합한 공여자를 선택하기 위해 이식거부반응과 연관된 백혈구 항원의 일치 여부를 분석하는 것이다. 특히 조혈모세포
GC녹십자지놈이 미국 가던트헬스의 비침습 암유전체 돌연변이 분석검사인 '가던트360(Guardant360) 액체생검 검사'를 국내에 도입한다.
GC녹십자지놈은 오는 16일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가던트헬스AMEA(Asia, Middle East and Africa)와 '가던트360(Guardant360) 액체생검 검사'의 국내 출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
디엔에이링크가 NGS 수주가 확대됨에 따라 최신 장비 도입 등 시장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디엔에이링크는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이하 NGS) 수주 확대를 위해 미국 생명공학기술 전문 기업 일루미나의 최신 NGS 장비 ‘NovaSeq6000(노바식6000)’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한 노바식6000은 장비 1대
마크로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인하는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은 임상시험 대상에게서 수집된 혈액, 뇨 등에 대해 검체분석시험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약사법’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시설과 인력 등의 요건을 갖춘 기관에 한해 식약처장이 지정한다.
마크로젠은 앞으로 임상시험검체에 대한 NGS(N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공인하는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은 임상시험 대상에게서 수집된 혈액, 뇨 등에 대해 검체분석시험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이는 ‘약사법’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시설과 인력 등의 요건을 갖춘 기관에 한해 식약처장이 지정한다.
이번
디엔에이링크의 차세대 유전체 해독기술(NGS)이 기존 NGS 방법보다 3~7배 많은 구조적 변이를 발굴하는 등 획기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디엔에이링크는 25일 이종은 대표의 NGS 관련 연구논문이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4월호에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Multi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분자진단전문기업 솔젠트가 보유한 '염기서열분석기술(NGS)' 기술기반 공동 제품 개발 및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체결하고 △유전체 분석 서비스 공동 개발 △국내외 NGS 기술기반 유전체 검사 판매를 위한 공동 마케팅 △제품 개발을 위한 전문기술 교류 및 영업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
국내 유전체 기업 셀레믹스(Celemics)가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반의 유방암 예후 진단 서비스 개발에 도전한다.
셀레믹스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미래에셋대우에서 열린 '제4회 바이오투자포럼’에서 신사업으로 유방암 예후 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방암 예후진단은 환자의 암 조직 샘플로부터
랩지노믹스는 27일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술을 이용한 유전성 암 예측 패널검사 '캔서가드'를 출시하고 랩지노믹스 검사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캔서가드(CancerGuard)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자를 분석하는 검사로써 특정 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에 암 진단을
랩지노믹스는 염색체 이상 검사 방법 및 시스템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차세대 유전체 시퀀싱(Next-Generation Sequencing, NGS) 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검체의 유전체를 타겟 시퀀싱해 염색체 수적 이상(Copy number variation, CNV)을 검사할 수 있는 염색체 이상 검사 방법 및 시스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