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에서 부각될 비대면(언택트), 4차산업 분야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 대거 개발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신규 개발한 20개의 NCS와 이미 개발된 NCS 중에 개선 작업을 완료한 138개의 NCS를 12일자로 확정‧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NCS는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해 직무수행에 요구되는 지식
한국감정원은 지난달 28일부터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채용형 인턴) 모집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돼 입사지원서 내 학력과 나이, 사진, 가족관계 등의 기재란이 없어진다.
채용 규모는 59명으로 감정평가사, 통계, 건축, 경영, 부동산, 전산, 홍보, 부동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해운산업 재건으로 국민경제 성장을 견인해나갈 신규직원을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세부적인 채용규모는 신입직 12명, 분야별 경력직 11명으로 총 23명이며 채용이 되면 본사인 부산에서 근무한다. 이번 공개 채용에는 취업지원대상자(보훈)의 비중을 대폭 늘려 신입직 12명 중 5명을 별도로 채용한다.
분야별 경력직 채용인원은
삼화페인트공업은 인테리어 플랫폼 집닥과 아이럭스 출시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6월 1일부터 한 달간 집닥인테리어 홈페이지에서 친환경 페인트 아이럭스로 인테리어를 꾸민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만원권 상품권,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아이럭스는 건축용 페인트 1위 기술력을 담아 시공전문가를 위해 개발한 새로운 친환경
인크루트가 언제 어디서나 웹 브라우저를 통해 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언택트(비대면)' 필기시험 3종을 통합 운영한다.
인크루트는 인크루트 테스트ㆍ온라인 필기시험 솔루션ㆍIT TEST 등 3종 언택트 필기시험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인크루트 테스트'는 지난 2018년 온라인 인적성 평가시험을 전면 개편해 출시했다. 직무에 필요한 인
신입 채용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다수가 인공지능(AI) 및 블라인드 채용 준비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기존 전형과 차별화되는 전형인 만큼, 구직자 10명 중 7명이 전형 준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24일 잡코리아가 신입 구직자 1001명을 대상으로 'AIㆍ블라인드 채용 준비 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입 구직자 중 40.0%가 AI채용을, 6
삼화페인트공업은 봄철 성수기를 맞아 새로운 친환경 브랜드 아이럭스(iLUX)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럭스의 아이(i)는 ‘어린이가 있는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친환경성을, 럭스(LUX)는 ‘고품질 가치를 실현한다’는 뜻을 담았다.
건축용 페인트 1위 기술력을 담아 시공전문가를 위해 개발됐다.
아이럭스는 쓰임에 따라 실내
해양환경공단은 2020년도 상반기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총 24명이며, 모집기간은 4월 28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학력, 연령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및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직군별 모집 인원 및 분야는 일반직 11명(일반행정
앞으로 임금체불 또는 산업재해가 발생한 기업은 일학습병행 기업으로 지정 받을 수 없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산업현장 일학습병행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해 31일부터 올해 5월 1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일학습병행 제도는 기업이 청년 등 취업 희망자를 채용해 이들에게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2014년 경북 김천으로 이전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부터 경북보건대학교와 협업해 공단에서 보유한 인적자원과 시설을 활용해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오픈캠퍼스(지역교육과정)를 운영한다. 오픈캠퍼스란 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과 대학이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교과목을 개발해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이전 기관과 혁신도시에 대한 이해도 제
한국전력은 한전 취업 준비생에게 알차고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 꿀팁' 기획영상 '한전 취업!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한전 공식 유튜브 채널에 3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이 출연해 질문들에 답을 하는 토크 콘서트 형태로 제작됐다.
지원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달 12~13일 이틀간 한전 공식 페
2월 넷째 주, 세종문화회관·한국정보화진흥원·SK바이오랜드·우체국금융개발원·네오위즈가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공·사기업을 막론한 기업들이 봄을 앞두고 대졸 취준생들을 기다리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세종문화회관은 '2020 사무국 일반직 정규직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모집부문은 예술단 공연사업, 인사 노무, 공연 기획, 전시 기획이
2월 셋째 주, 공항철도·SK바이오사이언스·STX중공업·GS엠비즈·동국제약이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채용 분야는 생명공학 관련 연구개발부터 재무, 회계, 마케팅, 엔지니어링까지 다양하다. 2~3월은 대졸 취준생들이 취업 시장으로 몰려드는 시기여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공항철도는 '1차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진행 중이다. 모집부문은 사무영업
청와대는 13일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14일~16일 독일에서 개최되는 '뮌헨안보회의' 참가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계기로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추진에 대한 국제사회의 협력과 지지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상임위원들은 또 지난해 개
자격증, 대외활동, 어학성적 등…다양한 스펙으로 무장한 취업준비생들도 한순간에 걱정에 떨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직무능력’과 ‘실무경험’인데요.
최근 많은 기업이 경력직 또는 경력자를 선호함에 따라 실무경험이 없는 대학생들은 이력서를 제출할 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인턴 합격도 ‘사막에서 바늘 찾기’급으로 어려워 인턴이 ‘금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직무중심 채용 문화 확산을 위해 6일 재외동포재단,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7개 기관과 '공공기관 단계별 채용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들 기관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능력 평가방식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공단은 직무기술서 작
1월 네 번째 주, 신한은행, NS홈쇼핑, 미래에셋대우, 창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경보제약이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이번 주의 특징으로는 공기업과 교육·연구기관부터 금융, 바이오까지 다양한 분야가 채용에 나서고 있으며, 대부분의 기업이 IT 프로그래머를 모집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신한은행은 M&A 주선 및 자문 전문 인력 경력직을
두산인프라코어는 자사 인재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기술직 역량진단 시스템'이 국가직무능력표준원이 뽑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 선도사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작업을 수행한 심재근 두산인프라코어 기술HRD팀 차장은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NCS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ㆍ기술ㆍ태도 등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