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비대면 영상 투자전략 서비스인 ‘세미나라운지’를 새롭게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라운지는 하나증권 ‘디지털 PB 라운지’에 추가된 서비스로, AI 분석을 바탕으로 최신 시장 흐름을 영상으로 제작해 전달한다. 복잡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는 글로벌 이슈와 IT 기술 동향 등 시의성이 큰 주제를 중심으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8조 원을 돌파(15일 기준)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개형 ISA 계좌는 절세혜택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필수 계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 국내 주식 및 ETF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와 연초 자산 배분에 따른 ISA 내 순입금 확대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증권의 중개형 ISA 잔
베인캐피탈이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를 26일 시작했다. 1차 공개매수 등을 통해 지분 약 81%를 확보한 뒤, 남은 유통주식 전량을 추가로 매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된 에코마케팅 공개매수신고서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투자목적회사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주)을 통해 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
토큰증권(STO) 등 디지털자산 시장이 제도권으로 편입될 경우 증권사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이 코빗 인수, 홍콩 디지털법인 설립으로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짚었다.
23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전날 기준 약 3100억 달러다. 반면, 아시아 통화 페그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 거래 알림 오류가 발생했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0분경 애프터마켓 주문 매수·메도 체결 알림이 지연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일부 이용자들은 주문 후 체결 알림이 약 10분 늦게 도착하는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랩)의 고객 잔고가 6조 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잔고 5조 원을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1조 원이 증가했다. 잔고 증가분 가운데 57%는 운용 수익, 43%는 신규 가입 금액으로 집계됐다. 운용 성과가 잔고 확대를 이끌었다.
미래에셋증권은 금리 환경 변화에 맞춰
iM증권은 글로벌 주식 및 ETF 투자로 시장 상황의 영향 없이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iM-프루츠 글로벌 올에셋 랩'을 추천했다.
20일 iM증권에 따르면 'iM-프루츠 글로벌 올에셋 랩'은 프루츠투자자문의 자문을 바탕으로 운용되는 일임형 상품으로, 글로벌 시장의 주식, 채권, 원자재 등 전 자산군에 투자한다.
글로벌 매크로 전략을 바탕으로 수익
대신증권이 처음 선보인 ‘온라인 채권 타임딜’이 첫날부터 조기 완판되며 개인투자자들의 단기 채권 수요를 확인했다.
20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 16일 진행한 온라인 채권 타임딜에서 오전 회차는 개시 11분 만에, 오후 회차는 10분 만에 각각 매진됐다. 회차당 판매 규모는 10억~15억 원 수준으로, 첫날 총 20억 원어치 채권이 모두 소진됐다.
이번
한화투자증권은 3월 31일까지 주식대출 갈아타기로 이자 부담을 줄이는 ‘대출 환승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타사 국내주식 신용융자 또는 담보대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 내 한화투자증권 ‘주식대출 갈아타기’를 완료한 종목에 대해 90일 동안 연 3.9%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이
토스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전산 장애로 이용자들이 미국 주식 거래를 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째 발생한 오류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4일 미국 증시 정규장 개장 직후인 오후 11시 30분부터 약 20분간 토스증권 앱 내 종목 정보와 계좌 잔고가 표시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다. 당시 화면에는 “일시적인
한화투자증권은 ‘연금자산 2조 원 달성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13일까지 진행하며, 한화투자증권 연금저축 또는 퇴직연금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한화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연금자산 2조 원 달성 기념 영상에 축하 댓글을 단 후 ‘한화투자증권 MTS’ 또는 홈페이지 이벤트 페
한국거래소가 주식시장을 ‘12시간 거래’ 체제로 재편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으면서 금융투자업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소통 없이 업계 현실을 외면한 채 무리하게 추진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6월부터 오전 7시부터 거래할 수 있도록 프리마켓·애프터마켓을 신설한 뒤, 2027년 12월을 목표로 24시간 거래체계까지 구축한다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 투자를 독려하는 정부 기조에 맞춰 증권사들도 적극적인 마케팅 공세를 펼치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리부트 코리아(Reboot Korea)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을 시작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신규계좌 이벤트와
한국거래소(KRX)가 오는 6월부터 주식 거래시간을 대폭 연장하며 본격적인 ‘12시간 거래 시대’를 연다.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 출범에 맞서 정규장 앞뒤로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도입, 시장 주도권을 지키겠다는 구상이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전날 금융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거래시간 연장 추진안’을 마
현대차증권은 전날 신규 랩어카운트 상품으로 '다정다익 랩어카운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정다익 랩어카운트’는 기업 탐방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국내 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바텀업(Bottom-up)’ 투자 전략을 활용한다. 개별 기업의 펀더멘탈과 경쟁력을 심층 검증하고 성장성과 가치가 높은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투자 이후에도 지
한국투자증권이 두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하고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모아 모험자본 등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하고, 그 운용 실적에 따른 성과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원금 지급 의무형 실적배당 상품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한국투자증권이 출시한 국내 1호 IMA 상품에는 4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대신증권이 최근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최근 6개월간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2026 웰컴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은 올해 1월 이벤트 신청과
유안타증권은 하나의 공모펀드에 유망 사모펀드를 편입해 분산투자하는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 수익증권'을 12일부터 3개월간 단독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모투자재간접형 펀드는 공모펀드의 운용 투명성과 환매 유동성 확보는 유지하면서 사모펀드의 적극적인 운용전략 성과도 기대할 수 있는 공모펀드다.
이번 펀드는 운용 주체인
한양증권은 "대주주 변경 이후 조직 전반이 안정 궤도에 올랐으며, 각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김병철 부회장은 지난 6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CEO LIVE 타운홀 미팅'을 열어 2025년 하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을 향한 전략적 방향성과 조직 운영 철학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대신증권은 오는 15일 ‘2026년 글로벌 증시전망’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두 가지 얼굴이 교차하는 한 해’를 주제로 올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방향성과 투자 환경을 점검한다. 강연은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장기전략리서치부 팀장이 맡는다.
문 팀장은 글로벌 증시 및 경기 흐름, 주요국 통화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