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따라 전 차종의 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차량 가격 인하는 연말까지 적용되며, 모델별로 최소 32만 원에서 최대 51만 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에 따라 시트로엥은 7인승 디젤 다목적차량(MPV)인 △그랜드 C4 피카소 1.6 ADAS 에디션은 43만 원이 인하된
현대자동차가 오는 24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소재) 다목적홀에서 고객들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제3회 헤리티지 라이브(Heritage Live)’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헤리티지 라이브’ 토크 콘서트는 매회 정해진 주제와 관련 오랜 시간 축적해온 현대차만의 고유한 유무형 자산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고객들과 소
한국지엠(GM) 군산 공장이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공장 폐쇄'를 결정한 가운데 지난달 한국 GM의 생산과 내수판매, 수출이 모두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월 전체 자동차 생산ㆍ내수판매ㆍ수출이 호조를 이룬 것과는 대비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3일 발표한 1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국내 자동차 생산은 32만2408대로 전년보다 8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 24일부터 30일 까지 일주일간 시트로엥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수입차 유일 7인승 MPV 그랜드 C4 피카소와 유니크한 디자인,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도심형 SUV C4 칵투스 등 시트로엥 대표 모델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국 시승행
동남아시아 자동차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동남아 시장은 2013년에 정점을 찍고 나서 수년간 부진했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판매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다시 성장 궤도에 올랐다.
6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의 분석에 따르면 태국과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 6개국의 올 들어 9월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운 중국산 자동차에 쏠렸던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점 냉랭해지고 있다.
17일 국토교통부와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 등에 따르면 중한자동차가 수입해 판매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켄보600’은 올해 9월까지 총 282대가 팔렸다. 이에 따라 올해 중한차가 목표로 삼았던 3000대 판매는 달성이 어려워질 것으로
국내에 처음으로 중국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출시했던 중한자동차가 소형 SUV를 들여오기 위해 가을부터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2일 중한자동차에 따르면 회사는 중형 SUV ‘켄보 600’보다 작은 소형 SUV를 국내에 들여오기 위해 가을께 환경부에 인증을 신청할 예정이다. 중한자동차는 소형 SUV의 인증을 완료한 뒤, 올 연말께 국내에
기아자동차가 미국 시장조사업체가 조사한 브랜드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기아차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7 신차품질조사’에서 32개 전체브랜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32개 브랜드 중 72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고, 88점을 기록한 현대자동차는 6위에 올랐다.
기아차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이 MP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MP그룹의 MP는 미스터피자(Mr.Pizza)의 약자로, 기존 사명인 MPK(Mr. Pizza Korea)그룹에서 K(Korea)를 떼어내 미스터피자가 한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성공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브랜드임을 알리고, 글로벌 본부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운 중국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켄보 600’의 국내 자동차 시장 공략이 다시 시작됐다.
중한자동차는 20일 중국 북기은상기차에 2차로 주문한 500여 대 가운데 200여 대가 이달 말 입고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강수 중한자동차 사장은 “이번에 입고되는 200여 대는 국내에 들어오자마자 사전에 계약한 소비
“사장님이 오시고 통장 잔액가 쌓이고 있어요.” 중한자동차의 한 직원이 농담 반, 진담 반의 이야기를 은근하게 꺼냈다.
인터뷰를 진행한 17일, 인천 남구에 위치한 중한자동차 본사는 활기가 넘쳤다. 중한자동차는 국내 처음으로 중국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수입해 판매하는 업체다. ‘켄보 600’으로 명명된 중국산 SUV는 출시 초부터 소비자들의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디젤 다목적차량(MPV)인 ‘뉴 그랜드 C4 피카소’와 크로스오버 모델 ‘뉴 C4 피카소’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새로워진 전면부 디자인이다. 상단 그릴 면적을 확장하고 양측 안개등 주변을 ‘C’자형 크롬으로 마무리했다. 블루HDi 디젤 엔진을 장착해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
중한자동차가 중형 SUV에 이어 소형 SUV까지 수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18일 인천 남구 학익동에서 열린 ‘켄보 600’ 신차발표회에서 “북기은상기차는 SUV와 MPV 모델을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라고 설명하며 “향후 콤팩트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소형 SUV 차종도 (들여오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수입에 대한 정확한 일정
푸조·시트로엥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푸조 ‘3008’과 시트로엥 ‘C4 칵투스’ 스페셜 에디션을 올해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푸조 3008을 올해 3월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유럽에서 출시한 3008은 4분기 해당 세그먼트 부분 판매 1위를 차지했다. 각종 전문지들로부터 디자인과 실용성 부문에서 최적의 조합을 이뤘다
한국타이어는 일본 완성차 기업인 토요타의 신형 MPV(다목적차량)인 시엔타에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3년 토요타 코롤라, 혼다 시빅, 닛산 알티마 등 일본 3대 완성차 기업의 대표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성사시킨 데 이어 이번 토요타 시엔타까지 신차용 타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한 기아자동차 쏘울이 스타일·성능·사양을 강화한 ‘더 뉴 쏘울’로 재탄생했다.
기아차는 22일 서울 강남구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더 뉴(The New) 쏘울’ 미디어 발표회를 열고, 이날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더 뉴 쏘울’은 스포티하고 와일드한 디자인을 강조하는 ‘스타일 업 패키지’가 새롭게 추가됐고, 신
현대차가 지난해 6월 인도에 출시한 소형 SUV '크레타(Creta)'가 올 상반기 인도시장에서 레저용 차량(RV) 1위 차종에 올랐다.
10일 현대차 인도법인과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에 따르면 크레타는 올 상반기 총 4만5605대가 판매돼 2015년 하반기(3만9247대)보다 16.2%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이 기간 인도 자동차 시장에서 SUV
한국타이어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뉘우 아이젠버그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의 타이어&자동차 부품 전시회인 ‘라이펜 2016(Reifen 2016)’에 참가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지역 주력 상품인 ‘벤투스 프라임3(Ventus Prime3)’와 자가 봉합 타이어 ‘실가드(SEALGUARD) 타이어’, 펑크가 나도 최대 80km/h로
전방 50미터, 1차로로 유유히 질주 중인 화물차 출현. 검정 쏘나타가 그 화물차 옆으로 스르륵 다가선다. 화물차 운전자는 휴대폰 통화까지 하고 있는 상황. 본격적인 단속 시작. 고속도로에 사이렌이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화물차 운전자는 상황파악이 안 됐다. 일반 쏘나타와 다를 게 없는 차가 갑자기 순찰차로 돌변해 자신을 단속한다는
일본 마쓰다자동차가 2017년까지 미니밴 개발·생산에서 철수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미니밴에 대한 회사의 역량을 인기가 높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SUV )으로 몰기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의 일환이다. 도요타자동차 같은 대기업들이 차종의 라인업을 계속 확대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마쓰다 같은 중견차업체들은 분산된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