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시간, 장소 및 단말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끊김없는 고화질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스마트TV 미디어 전송 기술을 개발했다.
ETRI는 24일 차세대 스마트TV의 미디어 전송에 활용하기 위한 ‘다계층 영상 부호화 기반 웹 전송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ETRI는 이번 성과가 방송통
표준화 완료 후 10년간 수천억원 규모 수익예상
SK텔레콤은 기존 동영상 압축·해제 기술보다 2배 이상 향상된 차세대 비디오 압축 기술인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 이하 HEVC)의 핵심 원천 기술을 개발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코덱은 멀티미디어(오디오&비디오)를 효율적으로 전송 및 저장하기 위해 데이터를 압축·해제
내년 정보통신 표준화에 정보기술 지속 가능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5대 이슈가 선정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7일 개최한 ‘정보통신분야 전문위원회 전체 워크숍’에서 키워드로 정리한 이 같은 내용의 정보통신 표준화 이슈를 발표했다. 또한 올해 정보통신의 5가시 성과를 함께 제시했다.
기표원은 내년 정보통신 표준화 전망으로 △정보기술 지속가능성(S
기술 우위에 있는 우리나라의 3D 품목을 응용서비스산업으로 확대하는 국제표준-특허연계의 선행대응 전략이 마련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30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3D 표준 & IP(지적재산) 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기표원은 올 상반기부터 3D분야의 특허전문가인 3D 국가표준코디네이터를 영입해 기업체 및 연구기관의 기술·표준 전문
파나소닉코리아는 수심 3m 방수를 지원하면서 Full HD(1920X1080)로 촬영 가능하며, 동영상 및 사진촬영 전환이 간편한 건 타입의 하이브리드 캠코더 ‘HX-WA1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동영상 촬영버튼과 사진 촬영버튼이 각각 나뉘어져 있어 별도의 모드 전환 없이도 바로 촬영이 가능한 점이다. 동영상 촬영 중에도 사진 촬영버튼을
동영상 압축기술(MPEG) 분야에서 우리나라 기술 15종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MPEG(동양상 압축 표준) 분야에서 3D 방송서비스에 필수적인 '전송 시그널링 기술' 등 총 15종의 동영상 압축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채택된 기술은 삼성전자 에서 제안한 스테레오 스코픽 비디오 기술(디지털 방
삼성전자의 동영상 압축기술이 세계 표준이 됐다.
삼성전자는 30일 자사의 동영상 압축 기술이 전 세계 차세대 동영상 압축 기술(HEVC) 표준화를 담당하고 있는 비디오 부호화 연합팀으로부터 차세대 동영상 압축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위한 기준 소프트웨어(SW)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SW는 지난 4월 독일에서 개최되었던 제 1차 비디오 부호화 연
삼성전자는 3일 MP3 플레이어 옙(YEPP)이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와의 제휴를 통해 동영상 강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꿈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아몰레드와 동영상 재생기능을 탑재한 '삼성 옙 아몰레드 M1(YP-M1, YP-MB1)'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과의 대결구도에서 벗어나 안드로이드진영끼리의 경쟁으로 진화하고 있다. 안드로이드폰이 앞으로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제는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했다는 것만으로는 큰 의미가 없는 상황. 결국 안드로이드진영 내에서의 차별점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이란 타이틀의 모토로라‘모토로이’, 국내
가온미디어가 대형 위성방송사업자로 본격적인 시장확대에 나선다.
가온미디어는 30일 공시를 통해 아시아 최대 위성방송사업자인 ASTRO사로부터 HD 셋톱박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ASTRO사는 위성방송사업과 라디오방송을 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선두 미디어 그룹으로 지난 1996년 22개의 채널로 TV 방송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동
IT 컨버전스 전문 기업 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는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되는 세계 10대 박람회 중 하나인 ‘홍콩 전자전(Hong Kong Electronics Fair)’에 참가, DAB 솔루션 ‘NX3135’을 출품한다고 밝혔다.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 반도체 회사 코아로직은 9일 멀티미디어 SoC 제품 CLM5520F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Full-HD 동영상 디코딩 및 HD 인코딩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프로세서다. MPEG4/H.264 동영상 규격으로 Full HD(1080p) 동영상 재생과 HD(720p) 녹화기능을 함께 지원 가능하다.
특히 개발
가온미디어는 23일 이탈리아 방송사업자이자 콘텐츠 공급자인 유로파7社로부터 96억원 규모의 HD 디지털 셋톱박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수주 물량이 올 6월말까지 공급되며 향후 3년간 600억원 규모이상의 추가적인 물량이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급 모델은 MPEG4 HD 제품으로 유럽지역 차세대 디지털 지상파 표준방식
기륭전자가 CONAX CAS 기반의 셋톱박스 인증을 획득하면서 유럽시장 진출이 가시화 되고 있다.
기륭전자는 국내외 셋톱박스 시장 진출을 위해 나그라비젼과 CONAX 등 2건의 CAS 라이센스를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에 개발한 셋톱박스(제품명: DVB-C MPEG2 SD Conax Embedded)가 CONAX로부터 제품인증을 획득하면서 셋톱박스 분
LG전자가 5명의 핵심연구인력을‘명예의 전당’에 헌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10일 오후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남용 부회장, 최고기술책임자(CTO) 백우현 사장, 특허센터장 이정환 부사장을 비롯 R&D 주요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헌정식이 열렸다.
이날‘명예의 전당’이 공개되면서 첫 헌정 대상자도 선정됐다. 헌정 대상자는 CTO가
대신증권은 9일 한농화성에 대해 신제품 매출 비중 증가로 고성장을 이뤄가고 있는 가운데 이익률도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봉원길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농화학은 기존 일반 화학제품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기존 제품을 응용한 정밀화학 및 전자재료 부문의 제품군이 확대되며 외형성장과 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계면활성제 영역
국내 스마트폰시장에서 펼쳐지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외나무다리 승부가 드디어 시작된다.
아이폰의 유일한 대항마였던 옴니아2는 가격 인하와 고강도 마케팅 등으로 판매량에서는 선전했지만 실제 소비자 평가에서는 아이폰에 많이 뒤졌던 게 사실이다.
아이폰의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이 소비자 평가에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옴니아2 운영체
삼성전자의 국내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2월 말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다.
4일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애니콜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안드로이드 2.1' 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첫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안드로이드폰은 영상통화 이용이 많은 국내 사용자를 고려해 안드로이드폰으로는 세계 최초로 영
아이리버는 리얼 HD급 플레이어 'SMART HD'의 공식 출시에 앞서 오는 24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0을 통해 처음 소개된 'SMART HD'는 '손 안의 작은 씨어터 컨셉트'를 내세운 최초의 리얼 HD급 MP4 플레이어다.
3.5인치 스크린이 내장된
아이리버가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에서 HD급 영상을 인코딩 없이 지원하는 HD급 플레이어 'SMART HD(프로젝트명 K1)'를 전격 공개한다.
손 안의 작은 씨어터 컨셉의 SMART HD는 mp4에서 최적의 디스플레이 사이즈인 3.5인치 스크린을 통해 1600만 컬러의 선명한 화질을 HD급 영상으로 구현한다. 동급 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