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7일 KB금융에 대해 “4분기 실적이 나쁘지 않고 배당금도 기대보다 증가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4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구경회 SK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부정적인 측면보다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았다”며 “대형 은행지주사 중에서 주주 환원에 가장 긍정적
DB금융은 27일 KB금융에 대해 “캄보디아 PRASAC MFI 인수로 쉬운 길이 아닌, 가야 할 길로 한 발짝 더 다가갔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은 유지했다.
이병건 DB금융투자 연구원은 “KB금융은 캄보디아의 PRASAC Microfinance Institution Limited 지분 70%를 약 7022(US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한국이 아세안의 친구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인 'CEO서밋'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국과 아세안은 역사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가장 닮았다"면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평균연령 2
하이투자증권은 17일 한국카본에 대해 하반기 평균판매단가(ASP)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가를 1만1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광식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한국카본의 ASP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조선사들이 지난해 2분기부터 LNG선 신조선가 인상에 성공했고 최근 보냉재들이 수주한 LNG선의 조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앞으로 미얀마와 한국이 협력이 긴밀해질수록 기쁜 일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미얀마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아웅 산 수지 국가고문과 정상회담을 가진 후 진행한 공동언론발표에서 “양 정상은 마음과 마음이 이어진 양국의 국민과 함께 경제, 문화, 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신남방정책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간 태국·미얀마·라오스 등 동남아 3개국 순방에 나서 경제 영토를 확장한다.
박철민 외교정책비서관은 29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번 3개국 방문은 모두 상대국 정상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양자 간 다양한 실질 협력 강화는 물론, 임기 내 아세안 10개국을 모두
키움증권은 1일 효성티앤씨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0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924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68.9% 증가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미국-중국 무역 분쟁 해결 지연으로 섬유 부문의
라돈, 미세먼지 공포 속에서 매트리스 렌탈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인 렌탈 품목인 생활가전보다는 시장 파이가 작지만, 성장세만큼은 뚜렷하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라돈 침대 사태로 매트리스 관리에 관한 수요가 증가해 렌탈 업계가 수혜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소비자가 가장 상담을 많이 한 품목은 침대였다고
현대렌탈케어가 매트리스 렌탈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현대렌탈케어는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경쟁력을 갖춘 매트리스 위생 관리 전문가인 ‘큐밍 닥터’를 적극 육성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현대렌탈케어는 매트리스 위생관리 전문 인력 육성 프로그램인 ‘큐밍 닥터 홈케어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큐밍 닥터’는 매
하나금융투자는 31일 효성티앤씨에 대해 작년 4분기 바닥 이후 1분기에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목표주가는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조정으로 23만 원에서 21만 원으로 낮췄다.
하나금융투자 윤재성 연구원은 “1분기 효성티앤씨의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0% 늘어난 583억 원으로 예상한다”며 “분기 대비 실
에스와이패널이 250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공모 발행의 흥행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수년간의 설비투자로 매출 등의 외형은 커진 반면, 영업이익 창출 부진으로 현금 흐름이 악화하면서 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 조달이 여의치 않기 때문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스와이패널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50
현대렌탈케어가 매트리스 렌탈 서비스에 뛰어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홈케어기업 현대렌탈케어는 ‘현대큐밍 매트리스’ 렌탈 서비스 상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렌탈케어는 매트리스 렌탈 서비스 출시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8개월간 그룹 계열사인 현대리바트와 함께 제품 개발에 힘써 왔다.
현대렌탈케어 관계자는 “매년 4만여 개의
온열 매트 전문기업 라디언스가 온열 토퍼인 ‘라디샤인 딥슬립 토퍼'를 출시했다.
순환발열 기술은 서울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수면 개선 효과, 안전성 관련 임상 연구로 세계 최초로 효과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JTBC '창업 신들의 배틀, 스타트업 빅뱅'에 출연, 전체 5770 참가팀 중 최종 TOP 10 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12일 왕중왕전에 진출
세계적 화학기업 바스프(BASF)의 국내 법인인 한국바스프가 7일 ‘제55회 무역의 날’을 맞아 개최된 ‘2018년 유공자 포상 및 수출의 탑’ 시상식에서 우수한 수출 실적을 달성해 ‘1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지난 한 해 동안 한국바스프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우레탄 제품 원료인 MDI(메틸렌디페닐디이소시아네이트) 및 TDI(플루엔디이소시아네이
금호석유화학그룹은 합성고무 제품인 SBS(Styrene-Butadiene-Styrene)가 금호석유화학그룹의 17번째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제품이다. 세계시장 점유율 5% 이상이고 5위 이내 지위를 가지며, 해당 제품이 연간 5000만 달러 이상
키움증권은 금호석유화학에 대해 높은 수익성과 세계 1위 NBR 라텍스 업체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 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부타디엔 등 원재료 가격 상승, 에너지부문을 포함한 플랜트 정기보수 진행에 따른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2분기 영업이익은 153
금호석유화학의 계열사인 금호미쓰이화학이 주력 제품인 MDI를 생산하는 여수공장의 10만 톤 증설 준공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금호미쓰이화학은 이번 설비 증설로 MDI 생산능력을 기존 연산 25만 톤에서 35만 톤으로 끌어올렸다. 이에 금호미쓰이화학 관계자는 “확대된 생산규모를 기반으로 연간 1조원 대의 매출을 달성해 국내 MDI 시장에서 독보적인
“올해는 안으로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밖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한 해가 돼야 한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체질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금호석유화학은 기존 사업 분야에 대한 우위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맞춰 나가기 위해 이종업계 간 협력 및 융합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
SKC와 일본 미쓰이화학의 폴리우레탄 전문 합작사인 MCNS(Mitsui Chemicals & SKC Polyurethanes Inc.)가 합작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 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26일 MCNS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매출액은 전년도와 비슷한 1조1000억 원 규모이지만, 영업이익은 760억 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
중국발(發) 가스 대란으로 국내 화학사가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정부가 석탄 사용을 줄이면서 액화천연가스(LNG)를 난방용으로 공급하기 위해 일부 지역에 위치한 석유화학 설비에 대해 가동 중단 등의 명령을 내리면서 화학제품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충칭과 사천성 등 서남지역에 위치한 석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