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미국 희귀질환 전문 바이오기업 리듬파마슈티컬스와 체결한 희귀 비만 신약 기술수출 계약 규모를 기존 3억500만달러에서 8억5500만 달러(약 1조1500억원)로 확대했다.
3일 LG화학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리듬파마슈티컬스와 경구용 MC4R 작용제 ‘비바멜라곤(Bivamelagon)’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개
지씨셀, 대만 루카스 바이오메디칼과 면역 세포치료제 개발 협력
지씨셀은 대만의 루카스 바이오메디칼(Lukas Biomedical)과 면역 세포치료제 개발 및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자가 면역 세포치료제의 임상적 효능 및 안전성에 대한 홍보와 함께 이뮨셀엘씨주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추가 확장도 기대하고 있다.
LG화학으로부터 먹는 방식의 희귀비만증 신약물질 글로벌 라이선스를 도입한 미국 리듬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가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한다.
LG화학은 24일 파트너사 리듬파마슈티컬스가 ‘LB54640’ 임상 2상 첫 시험자 대상 투약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리듬파마슈티컬스는 선천적 및 후천적으로 시상하부 기능이 손상되어 식욕
올해도 비만치료제 시장은 장밋빛이다. 시장을 선점한 기업 외 다수 글로벌 빅파마들이 인수합병(M&A)과 라이선스인(L/I)을 통해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비만약 확보를 위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비만치료제는 항암제와 매출 1위를 다툴 의약품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비만치료제 시장이 연평균 30% 성
셀트리온그룹, 다케다 아태지역 ETC 사업권 2099억에 매각
셀트리온그룹은 다케다제약으로부터 인수한 아시아태평양(아태) 지역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사업권리 중 국내 전문의약품(ETC)을 제외한 사업권을 싱가포르의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사모펀드 CBC 그룹에 분할 매각한다고 2일 밝혔다. 총 매각금액은 약 2099억 원 규모로,
LG화학은 5일 미국 리듬파마슈티컬스(Rhythm Pharmaceuticals)와 희귀비만증 신약 LB54640의 글로벌 개발 및 판매 권리를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선급금 1억 달러(약 1300억 원), 개발 및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은 최대 2억500만 달러(약 2700억 원)로 총 계약 규모는 3억500만 달러(약 4000억 원)이다
LG화학이 통풍 치료제 임상 3상,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와 유전성 비만 신약 임상 1상 등 신약 연구개발(R&D) 강화를 올해 목표로 제시했다.
LG화학은 13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발표기업으로 참가해 통풍, 항암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경쟁력 및 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연자로 나선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