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가 상장 첫날부터 급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5분 현재 LS전선아시아는 시초가보다 9.44%(680원) 하락한 6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시초가 역시 공모가(8000원)를 하회하는 7200원에 형성됐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의 베트남 법인 LS-VINA와 LSCV의 국내 상장을 위해 지난해 5월 설립한 특수
LS전선 베트남 법인이 삼성디스플레이 하노이 공장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은 베트남 LS비나(LS-VINA)가 아이마켓코리아 베트남법인과 1500만 달러 규모의 전력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케이블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하노이 북쪽 박닌성에 건설 중인 휴대전화 모듈 생산공장의 배선에 사용된다. LS-VINA는 베트남
LS전선은 5일 베트남 전력케이블 생산법인 LS-VINA(LS 비나)가 베트남 정부로부터 지속적인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급 노동훈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은 5년 이상 기간 동안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노사 관계, 납세,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LS-VINA는 2005년 3급, 20
LS전선 아시아가 오는 8일부터 이틀간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총 공모물량은 1265만140주이며, 최소 공모 예정 금액은 1265억원이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1만1500원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이다. 상장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의 베트남 법인 LS-VINA와 LSCV의 국내 상장을
LS전선아시아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22일 코스피에 상장한다고 11일 공시했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2개 법인(LS-VINA, LSCV)의 상장을 위해 작년 5월 국내에 설립한 지주회사로, 베트남 전력 케이블 시장에서 점유율 3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공모희망가액은 10000원~1만1500원이며, 일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LS전선아시아와 동서, 한국토지신탁이 주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LS전선아시아는 비금융 지주회사로, 베트남 생산법인인 LS비나와 LSCV를 통해 전력·통신케이블 생산과 수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예비심사 신청일인 3월 29일 현재 LS전선이 지분 80.4%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연결
한국거래소는 올 상반기 LS전선 베트남 법인인 LS전선아시아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LS전선은 오는 3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6월중 상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소재 LS-VINA와 LSCV 상장을 위해 설립한 지주회사다. LS전선이 80%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주로
LS전선아시아가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를 통해 약 52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LS전선은 자회사 LS전선아시아가 2일 Pre-IPO로 조달한 520억원 규모의 자금을 중국 등 해외 출자사 설비 투자와 재무 건전성 확보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LS전선은 지난달 30일 LS전선아시아 주식의 19.6%에 해당하는 295만7233주
LS전선은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와 대표 주관계약을 체결, 베트남 법인인 LS전선아시아의 한국거래소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2개 법인의 상장을 위해 올해 5월 국내에 설립한 지주회사다. LS전선아시아는 상장예비심사 등을 거쳐 2016년 상장 예정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출자법인이 거래소에 상장하는
LS전선아시아는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및 하나금융투자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LS전선의 베트남 소재 현지법인 LS-VINA와 LSCV를 지배하는 지주회사다.
LS전선아시아의 상장추진은 2011년말 도입된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국내 SPC방식) 제도를 이용해 국내기업 해외 현지법인(외국기업)이 상
LS전선이 LS전선아시아에 현물출자를 단행하며 LS전선 베트남법인의 국내 상장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LS전선은 종속회사인 LS전선아시아에 현물출자하고, 보통주 1501만65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하는 주식 총 금액은 1335억8957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1.95%에 해당한다. 신주발행가 8900원을 기준으로 신주발행
LS전선이 베트남 현지 법인의 국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LS전선은 베트남 현지 자회사들인 LS-VINA와 LSCV를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LS전선은 베트남 현지의 2개 회사를 국내에 세운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한꺼번에 상장하는 방식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LS-VINA와 LSCV는 전력·
LS그룹은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베트남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40여명과 LS 계열사 임직원, NGO(비정부기구) 전문가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약 12일간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봉사단은 한국의 문화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전지보트, 자가발전
LS전선이 베트남에 제2전선공장을 완료하고 중동, 유럽 등의 수출 시장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LS전선은 3일 지난해 11월 총 3000만달러를 투입해 건설한 제2전선공장(법인명 : LSCV / LS Cable Vietnam)이 최근 완공됐다며 이에 따라 전력용 케이블과 통신용 UTP케이블 등을 본격 생산하게 됐다고 밝혔다.
LS전선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