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며 국가 핵심 인프라인 천연가스(LNG) 공급 안정성 확보에 나선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현장 이사회는 홍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된 현장 밀착형 이사회 활동이다. 주요 경영 현
1300㎞ 가스관 설치 가능성도 현장 점검…트럼프 정부, 韓 참여 거듭 압박日·대만은 이미 참여 수순…정부, 통상 지렛대 활용 검토
정부가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현장을 찾아, 가스 매장 잠재력과 가스관 설치 가능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의지 아래 한국의 조속한 참여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