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증권 관심 가졌지만 철회 CEO 징계·낮은 자본비율 탓라임 매듭짓는 하반기 ‘인수’ 적기“매물 뜨면 긍정적 검토”
우리금융그룹의 증권사 인수설이 재점화됐다. DS투자증권이 시장에 매물로 나오자 비(非)은행 부문을 강화하려는 우리금융이 인수를 검토하면서 다시 한번 우리금융의 증권업 진출 의지가 조명을 받은 것이다.
다만, 우리금융이 아직 사모펀드 사태
DGB금융지주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바젤Ⅲ 신용리스크 부문의 내부등급법 사용을 지방지주사 최초로 최종 승인 받았다고 9일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2016년 12월 내부등급법 기준 위험가중자산(RWA) 측정, 검증,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후 운영기간을 거쳐 기본내부등급법 도입에 요구되는 내부등급법관련 시스템 구축·운영, 시스템을 운영할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23일 "올해 완전한 경영 정상화를 이루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선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했다.
정 사장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러닝센터에서 열린 제3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LG디스플레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는 정기총회를 열고, 제8대 회장으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정호영 회장은 회원사에 발송한 취임사를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 전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협회를 대표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라면서 “회원사 모두의 상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뜻을 모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서울 엘타워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탄소중립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의 2050 탄소중립 논의를 위해 만든 민관협의체로 김성진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 이창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이 공동위원장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LG디스플레이가 올해 TV 시장 상황을 고려해 중국 광저우 팹 생산량 확대를 검토한다. LCD 판가 상승에 따라 가동 시기를 연장했던 파주 7세대 팹 역시 수급 및 중국 경쟁사 공장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대형 O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2019년 발행한 해외 전환사채(CB)의 주식 전환 가능성과 관련, "CB의 주식 전환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CB 거래 가격이 주식보다 선행해서 가는 패턴"이라며 "CB 홀더들이 주식 전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라 가능성은 커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파주 LCD 패널 생산공장 연장과 관련한 질문에 "8세대 공장은 IT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전환 조치 중"이라며 "7세대 공장은 시장 상황, 고객 수요 등 수급 밸런스 변동을 지켜본 후 추가적인 자원 투입 없이 현재 인력, 캐파(생산능력) 범위 내에서 유연성 있게 대응해나갈 계획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회사는 올레드 가치 재인식이 코로나 이후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TV 시청시간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증가한 것도 있지만, 영상 콘텐츠의 즐기는 방식 자체가 변경됐다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리밍 서비스 발전하고 가입자 수가 증가하면서 올레드가 단순히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대형 OLED 패널 증설 여부와 관련한 질문에 “현재 목표로 하고 있는 700만~800만 대 출하는 파주팹 8만 장, 중국 광저우팹 6만 장 캐파로 가능한 수준”이라면서도 “올해 1분기 시장 상황을 보고 만일 목표치보다 초과해 생산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 광저우 팹을 추가 보완해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LCD 패널 수급과 가격은 국내 경쟁사의 공장 연장 가동, 중국 경쟁사들이 준비하고 있는 10세대 공장들의 램프업 시기와 규모 등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넘어가며 타이트했던 수급이 개선되고, 가격도 이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지난해 올레드 TV의 양호한 판매상황에 힘입어 올레드 패널 역시 안정적인 출하가 이어졌다"라며 "2020년 올레드 패널 출하는 전년 동기비 50% 늘어난 60만 대 수준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700~800만대 목표로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며 수익 기반 강화하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13일 경기도 파주사업장에서 발생한 화학물질 누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정 사장은 이날 사과문을 통해 “파주 P8 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사고 발생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사고 원인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돼 근로자 2명이 중상을 입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13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경 파주사업장 P8 공장내에서 배관 연결 작업 중 TMAH(수산화 테트라메틸 암모늄)가 누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일반적으로 반도체 가공 공정에서 세척제 등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진 TMAH는
CES서 77인치 차세대 OLED TV 패널 첫 공개83·42인치 패널 추가…20~30인치대 중형급 라인업 강화윤수영 CTO “미니LED, LCD 한계 그대로…OLED가 경쟁 우위”
LG디스플레이가 화질 완성도를 높인 차세대 OELD(유기발광다이오드) TV 패널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1’에서 공개했다.
LG디스플레이는 11일
LG디스플레이가 화질 완성도를 높인 차세대 OELD(유기발광다이오드) TV 패널을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 ‘CES 2021’에서 공개했다.
LG디스플레이는 11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전시관을 마련, 국내외 고객에게 기술과 제품을 소개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CES에서 77인치 차세대 OLED TV 패널을 공개했다. 이 패널은
IBK기업은행은 지난달 31일 리스크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용리스크 고급내부등급법 변경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고급내부등급법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의 신용리스크 위험가중자산 산출 방법 중 가장 높은 등급이다. 리스크측정요소인 부도율(PD), 부도시손실률(LGD), 부도시익스포져(EAD)를 은행이 자체적으로 추
LG디스플레이가 11일 개막하는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인 ‘CES 2021’에서 비대면 환경에서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이제 세상을 당신 앞에(Display, now the real world comes to you)’를 테마로 CES 온라인 전시관을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이 국내외 임직원들에게 “고객가치 혁신을 기반으로 LG디스플레이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자”라고 5일 당부했다.
시무식을 대신해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신년사에서 정 사장은 완전한 경영정상화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21년에도 △OLED 대세화 △POLED 사업기반 강화 △LCD 구조혁신의 3대 핵심 전략과제를 지속 추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