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주요 가전제품이 미국 바이어로부터 최고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미국 가전 전문매체인 ‘트와이스’가 실시한 제품 평가에서 세탁기와 냉장고가 2년 연속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현지 유통업계에 종사하는 바이어들로 구성된 평가단을 통해 최고 가전제품을 선정하는 ‘VIP 어워드’를 신설했다. 평가단은 지난해 가을부
◆ 삼성-LG, 세탁기 파손 논란
삼성전자는 LG전자의 조성진 사장이 지난 3일 베를린 시내 매장에서 자사의 세탁기 도어 연결부(힌지)를 고의로 파손하는 장면을 CCTV로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조 사장과 세탁기 담당 임원 등을 업무방해, 재물손괴, 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거짓해
‘세탁기 장인’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 조성진 사장이 이번엔 ‘청소기’에 꽂혔다. 조 사장은 9개 브랜드의 청소기를 직접 써보며 개발한 프리미엄 무선청소기를 통해 내년 글로벌 가전 시장 1위 달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조 사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프리미엄 가전 미디어 브리핑에서 “그간 청소기를 눈여겨 봤다”며 “
LG전자의 드럼세탁기가 호주에서 우수한 성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LG전자는 호주 월간 소비자 정보지 ‘초이스’ 7월호에서 실시한 드럼세탁기 성능평가에서 LG전자 드럼세탁기가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1위에 오른 드럼세탁기 모델은 ‘WD14024D6’로, 이 제품은 지난해 9월과 올해 4월에 이어 세 번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LG 드럼
우리 정부가 지난해 8월 WTO에 제소한 ‘미국의 한국산 세탁기에 대한 반덤핑 및 상계관세 조치’에 대해 WTO 협정 위반 여부를 판단할 패널위원 3인이 선정됐다.
22일 정부에 따르면 패널위원은 패널의장인 콜롬비아 국적의 클라우디아 오로즈코(Claudia Orozco) 외 각각 스위스와 파키스탄에서 선정됐다.
특히 패널의장은 2012년 중국의 미
LG전자 세탁기가 미국의 권위있는 소비자잡지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에 올랐다.
컨슈머리포트는 62개 드럼세탁기와 81개 전자동세탁기를 비교 분석한 결과 LG 제품이 두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LG의 드럼세탁기(모델명 WM8500HVA)는 에너지 효율과 세탁성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점(82점)을 기록했다.
LG전자가 유럽 유력 매체들로부터 드럼세탁기의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30일 LG전자에 따르면 스페인 소비자 전문지 ‘오시유 콤프라 마에스트라(OCU-Compra Maestra)’는 3월호에서 LG전자 드럼세탁기(모델명 F10B8NDPA)에 총점 60점을 부여하며 ‘최고 제품(Mejor del Analisis)’으로 선정했다. 실험대상이 된 모델 중
롯데홈쇼핑은 인터넷 쇼핑몰 롯데아이몰 내 ‘하이마트 전문관’에서 인기상품을 특가에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9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기간 롯데아이몰 하이마트 전문관 상품 중 노트북ㆍ블랙박스ㆍTV 등 인기상품 40여개가 최대 46% 할인된다. 대표상품은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J2’ 19만9000원, ‘아수스 노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세탁기 제품에 대한 ‘물 발자국(Water Footprint)’인증을 미국 UL로부터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물 발자국은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사용·폐기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거쳐 직·간접적으로 사용되는 물의 총량을 뜻한다.
이번 인증은 LG전자와 UL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시한 물 사용량 산정 방법에 따라 진
다음은 8월23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신문의 주요기사다.
■매일경제
△1면
‘신 외환위기 공포’ 아시아를 가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 급물살
윤상직 산업장관 30대 그룹 사장단 내주 회동
△종합
불 붙은 강남 백화점 대전
폭염속 피부염 통풍의 습격
△이슈
미국 7월 FOMC 의사록 공개...아시아 증시 또 급락
“값싼 달러로 흥청망청...2년간 대가 치
LG전자는 미국 가전 전문 잡지인 ‘트와이스(TWICE)’가 실시한 제품 평가에서 세탁기·냉장고·TV가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트와이스는 현지 유통업계에 종사하는 바이어들로 평가단을 구성해 최고 가전제품을 선정하는 ‘VIP 어워드’를 올해 신설했다. 작년 가을부터 올 봄까지 미국 내에서 판매된 세탁기, 냉장고, TV 등 29개 분야를 평
LG전자가 3일 ‘트롬 식스모션 터보샷’ 16kg, 17kg 용량의 8종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터보샷’ 기능은 LG전자의 독보적인 세탁 기술인 ‘DD모터’, ‘6모션’ 을 잇는 LG 세탁 기술력의 진화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세제가 섞인 물줄기를 옷감에 뿌려줘 세탁력을 높일뿐만 아니라 세탁 후에는 강력한 물줄기로 세탁 시간은
LG전자는 자사 세탁기가 세계 최초로 미국가전제조사협회(AHAM)가 주관하는 ‘지속가능성 인증(Sustainability Verification)'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11월 국내업체 최초로 냉장고가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세탁기까지 인증을 획득해 북미시장에서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현재까
LG전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12인용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대비 에너지소비 효율을 10% 개선했다. 물 사용량도 22% 절감해 손세척 대비 5분의 1 수준에 불과하고 세척시간 역시 20% 줄였다.
LG세탁기의 특화 기술인 ‘DD(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를 적용해 세척력도 뛰어나다.
‘스팀 강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국제무역위원회(ITC)의 세탁기 반덤핑 관세 결정에 대해 법정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이 한국과 멕시코에서 생산한 세탁기에 대해 반덤핑과 상계관세를 부과한 상무부의 결정을 승인했다.
지난달 미국 상무부는 미 월풀사의 제소에 따라 삼성전자, LG전자, 대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드럼세탁기(front-loading)와 일반세탁기(top-loading) 부문에서 각각 1·2위를 차지했다고 미국 소비자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2월호를 통해 보도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세탁성능·에너지효율·물사용효율·용량·옷감손상·소음·진동·세탁시간 등 8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드럼세탁기 부문에서 삼성의 WF457·WF455와 LG의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이 생활가전 세계 1위 달성의 포부를 밝혔다.
쉽고 편리한 스마트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는 한편, 고효율 대용량의 프리미엄 제품과 지역별 차별화 전략을 통해 2015년 ‘가전 세계 1위’를 반드시 달성한다는 각오다. LG 세탁기 사업은 전세계 4년 연속 1위,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 5년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LG전자 드럼세탁기가 스웨덴에 이어 핀란드에서도 유력 소비자 정보지의 제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는 자사 드럼세탁기(모델명: F1273NDP)가 핀란드 소비자 정보지 ‘디엠 라케누시마일마 (TM Rakennusmaailma)’가 최근 실시한 세탁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LG 드럼세탁기는 ‘세탁 성능’ 및 ‘부가기능’에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의 전자동 세탁기가 25년이 지나도 성능이 지속되고 있어 화제다.
1일 LG전자에 따르면 서울 흑석동에 사는 이태성(57)씨와 부인 전찬순(51) 씨는 1988년 생산된 금성사 전자동 세탁기를 LG전자에 기증했다.
LG전자는 “이 씨 부부는 세탁기를 1주일에 평균 2회 사용, 25년간 총 2600여회 작동했다”며 “세탁물 무게만
LG전자가 이탈리아 및 스웨덴에서 드럼세탁기의 기술력을 연이어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자사 드럼세탁기(모델명: F1495BD)가 이탈리아 소비자단체 ‘알트로콘수모 (Altroconsumo)’가 올 하반기 실시한 세탁기 제품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LG전자는 지난 해 하반기 및 올해 상반기 실시한 제품평가에 이어 3회 연속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