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SPEED 010”
“메이드 인 트웬티 TTL”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준을 만났다. june”
“생각대로 T”
고객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추억의 SKT 브랜드가 돌아왔다.
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MZ세대가 주도하는 레트로(Retro,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전 세대에 친숙한 1990
LG전자가 올해 Q 시리즈 다섯 번째 제품인 ‘LG Q52’를 내놓으며 실속형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오는 28일 이동 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Q52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출고가는 33만 원. 색상은 실키 화이트, 실키 레드 등 두 가지다.
LG전자는 전작 LG Q51보다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도입
LG전자가 LG 벨벳(LG VELVET) 대표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실속형 스마트폰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Q51, Q61을 비롯 재작년 출시한 V35 씽큐에도 LG 벨벳 UI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LG 벨벳 UI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환경, 알림창 최소화 통한 시청 몰입도 향상 등 높은 편의성으로
LG전자가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 마케팅에 나섰다. MZ(밀레니얼+Z세대)세대 유튜브 이용자 증가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이다.
13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공개된 슈퍼엠의 정규 1집 타이틀곡 ‘One (Monster & Infinity)’ 뮤직비디오에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윙이 등장한다. 해당 영상
LG유플러스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제10회 대한민국 SNS 대상 2020’에서 기업부문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심사는 SNS 활용지수(SNSi)를 통한 정량평가(30%), 산학연 전문가 15여 명이 참가한 전문가 평가(40%), 참여기업과 기관 SNS 전문가가 타 분야를 평가하는 내부전문가 평가(20%), 자체 홈페이
LG전자는 대화면, 후면 쿼드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속형 스마트폰 3종(K62ㆍK52ㆍK42)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실속형 스마트폰 K시리즈 3종은 10월 유럽을 시작으로 중남미, 중아, 아시아 등에 순차 출시된다.
K시리즈 3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속형 가격으로 제공되는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디자인이다.
K42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Z폴드2’를 공개하며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제품을 모두 시장에 내놓은 가운데, LG전자ㆍ애플 등 주요 경쟁사도 신제품 출시를 눈앞에 두고 맞대응 전략을 펼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이날 전략 스마트폰인 ‘LG 윙’(코드명) 공개행사 초청장을 발송했다. 행사는 14일 오후 11시(한국
LG전자가 중남미 지역에 ‘LG 벨벳(LG VELVET)’을 잇따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
LG전자는 현지시간으로 내달 10일 멕시코, 17일 브라질에 LG 벨벳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10월 콜롬비아, 페루, 칠레, 파나마 등 4개국, 11월 아르헨티나에도 순차적으로 LG 벨벳을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멕시코
U+리얼글래스는 안경을 쓰듯 기기를 착용하면, 렌즈를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렌즈가 투명해 서비스 이용 중에도 앞을 볼 수 있고, 이용자를 둘러싼 360도 공간에 콘텐츠 화면 배치와 크기 조정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
화면 사이즈는 최대 100인치 이상까지 확장이 가능해 스포츠 경기나 영화, 콘서트 등을 관람할 때
LG전자의 스마트폰(MC) 사업 부문 가동률이 4년 만에 25%포인트(P)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부문 비용 효율화 작업을 거치며 유휴 장비를 줄인 영향이다. LG전자는 생산 효율화 작업과 동시에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비중도 공격적으로 늘리면서 손익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올 상반기 자체
LG전자 5G 스마트폰 ‘LG 벨벳’과 ‘LG V60 씽큐(ThinQ)’가 미국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최고 평가를 받았다.
미국 가전ㆍIT 전문매체인 트와이스가 13일(현지 시간) 발표한 2020 VIP 어워즈에서 LG 벨벳과 LG V60 씽큐는 각각 5G 분야와 폴더블ㆍ듀얼 스크린 분야에서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이는 LG 벨벳이 이달부
검은색 ‘U+리얼글래스’를 쓴 사람들이 양손으로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며 글래스로 보는 영상이 신기한지 ‘와~, 오~’ 등의 감탄사를 연발한다. 스마트폰 화면으로만 보던 아이돌 가수가 눈 앞에서 춤을 추는 듯 움직이고, 야구 선수의 통쾌한 역전 홈런포 한방도 글래스 안에 모두 담긴다.
11일 LG유플러스 서울 용산 본사에서 진행된 ‘세계최초 AR 글
각종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간 각축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5G 스마트폰 시장에선 프리미엄 라인 못지않게 중저가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졌다.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수요 위축으로 부진세를 면하지 못했지만, 5G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은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 확장성을 입증한 영향이다. 5G 시장이 일찍이 커진 중국 제조사들이 중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스마트폰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LG전자가 올 2분기 신제품 발표 없이 북미에서 점유율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이 중국 업체들의 빈 자리를 흡수한 결과로 풀이된다.
3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2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21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매출은 전분기 대비 늘었고, 적자폭은 전년과 전분기와 비교해 줄었다.
LG전자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2조8340억원, 영업이익이 493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MC사업본부는 매출 1조3087억 원, 영업손실 2065억 원을 기록했다. MC사업본부 매출은 신종 코로
LG전자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위생과 관련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며 프리미엄 스팀가전 판매가 늘어난 것이 주효했다. 반면 스마트폰과 전장 사업에선 적자가 지속됐다.
LG전자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2조 8338억 원, 영업이익 4954억
본격적으로 글로벌 출시를 시작한 ‘LG 벨벳(LG VELVET)’이 해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중순 ‘LG 모바일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LG 벨벳의 제품 소개 영상과 디자인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LG 벨벳의 글로벌 순차 출시에 따른 고객들의 지속
LG전자가 내달 9일까지 LG 모바일 인스타그램에서 ‘LG 벨벳 타임랩스 디지털 전시회’를 연다.
24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지난달 진행한 ‘LG 모바일 타임랩스 공모전’의 연장 선상에서 기획됐다.
LG전자는 LG 스마트폰의 ‘타임랩스(Time Lapse)’ 기능을 활용, LG 벨벳의 4가지 색상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촬영하는
LG전자가 LG 벨벳 UI(User Interface)를 LG 스마트폰의 다른 모델로 확대 적용한다.
LG전자는 7일 ‘LG V50 씽큐(ThinQ)’ 고객들이 LG 벨벳의 편리한 UI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LG전자는 퀵헬프 등 고객 접점 채널에 올라온 의견을 수렴, LG 벨벳 UI의 대표 기능을 기존 제품으로 확대하기로
LG전자는 이달 3일부터 15일까지 LG 벨벳 베스트드레서 투표 이벤트를 실시, LG 벨벳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셔니스타를 뽑는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페이스북에 접속해 ‘LG 벨벳 체험단’이 촬영한 콘셉트사진 총 8장 가운데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 댓글을 남기고, 다른 친구에게 태깅(Ta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