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식기세척기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알리기 위해 대규모 체험단을 모집한다.
LG전자는 3일부터 19일까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100인의 신세계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모하려는 고객은 LG전자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개인정보, SNS 계정,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등을 입력하면 된다.
LG
LG전자는 1일부터 ‘디오스 전기레인지’의 핵심부품인 ‘스마트 인버터 IH(Induction Heating) 코일’을 10년간 무상보증한다.
핵심부품은 전기레인지의 인덕션 화구에 사용된다. 기존 무상보증기간은 1년이었다.
LG전자는 핵심부품과 인버터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토대로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등 주요 가전에 사용하는 핵심
LG전자는 LG 디오스 식기세척기가 영국의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탄소절감에 대한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식기세척기에 대한 탄소절감 인증을 받은 제품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가 처음이다.
카본 트러스트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 제안, 글로벌 기업 친환경 컨설팅, 제품 친환
LG전자는 프리미엄 식기세척기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토네이도 세척 날개, 100oC 트루스팀, 인버터 DD모터 등을 장착했다. 토네이도 세척 날개는 식기세척기 천장, 중간, 바닥에서 나오는 총 54개의 물살이 식기를 구석구석 깨끗하게 세척한다.
식기세척기 바닥에 있는 X자 모양의 날개가
LG전자가 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문제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작년 10월 공기과학연구소를 열었다. 공기과학연구소는 제균 등 공기청정 관련 핵심기술의 연구개발을 전담하고 있다. 유명 교수진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과도 협업 중이다.
이곳에서 개발되는 핵심기술들은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휘센 에어컨 △휘센 제습기
최근 출시되는 가전 신제품들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유행 중인 고가의 가전 신제품이 새로운 ‘등골 브레이커’로 등장했다는 평가까지도 나온다. 등골 브레이커는 부모의 등골을 휘게 할 만큼 비싼 패딩이 청소년 사이에 유행하면서 나온 표현이다.
13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무선청소기 한 대로 먼지 흡입과 물걸레질이 모두 가능한 ‘LG 코드
LG전자가 자사의 LG 디오스 전기레인지 1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 3배 규모로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과 비교해도 50% 가까이 증가했다.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는 과거 대표적인 조리기기였던 가스레인지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변화에 발맞춰 LG전자 창원공장은 작년 11월부터 가스레인지는 B2B에 집중하고
LG전자가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을 연구하기 위한 전문 연구소를 세웠다. 이를 통해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17일 경남 창원시 소재 창원R&D센터에 ‘식품과학연구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 세계김치연구소 하재호 소장 등이 참석했다.
190평
LG전자가 LG베스트샵에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처음으로 직접 판매한다. LG전자는 인기 가전 제품들과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연계 판매해 가정내 전기요금을 절약하고, 더 나아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LG베스트샵에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등을 구매한 고객에게 LG 가정용 태양광 발전시스템 할인 혜택을 제
LG전자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1일부터 말까지 진행되고, 김치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이 한 대 팔릴 때마다 김치 1kg씩 적립된다.
김치는 12월 초에 서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해당하는 제품은 11번가, 옥션,
LG전자 직원이 18일 경남 창원시에 있는 냉장고 생산라인에서 ‘LG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LG전자가 판매하는 전체 김치냉장고 가운데 스탠드형의 비중은 올해 매출액 기준으로 3분의 2가 넘는다. 특히 전체 스탠드형 가운데 절반 이상이 400리터가 넘는 대용량 제품이다. 한편 LG전자가 9월에 선보인 2019년형 ‘LG 디오스
키움증권은 지난달 27일 총 상금 1억 6735만 원 규모의 ‘2018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2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대회 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이다.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운영 관계자는 “대회 시작 하루 만에 참가자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보다
LG전자가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선보이며 일찌감치 김치냉장고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LG전자가 12일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스탠드식 26종, 뚜껑식 14종 등 총 40종이고 용량은 128~836리터까지다.
신제품은 김치맛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New 유산균김치+’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는 ‘LG 디오스’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프리미엄 냉장고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달 초부터 내달 말까지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48ND79)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헬스케어 매니저의 방문서비스를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쇼 2018’에 참가해 최신 전략 제품들을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9과 갤럭시 S9플러스, 2018년형 삼성 QLED TV,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Z, 삼성 노트북 펜 등을 중심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시장을 꾸몄다.
특히
LG전자는 올해 1분기 국내시장에서 B2B(기업간거래)를 제외한 일반 고객들에게 판매한 가스레인지와 전기레인지 가운데 전기레인지 비중이 처음으로 80%에 육박했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일반 고객이 가스레인지 대신 전기레인지를 선택한 비중은 2016년 1분기 15%, 지난해 1분기는 50%였다.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의 높은 성장에 힘입어
LG전자는 29일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한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모델명: BEY3GT)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무선인터넷(Wi-Fi)를 탑재해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제품의 사용 상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는 거실이나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의 ‘스마트씽큐’ 앱으로 손쉽게 화구의 상태를 확인하고
LG전자가 ‘2018년형 디오스 양문형냉장고’ 신제품을 5일 선보인다.
LG전자의 ‘2018년형 디오스 양문형냉장고’ 신제품은 인공지능을 탑재한 얼음정수기냉장고 3종을 포함해 총 17종이며, 용량은 804ℓ에서 821ℓ까지다. 신제품은 양문형냉장고 가운데 처음으로 신선기능인 ‘자동정온’과 ‘도어쿨링 플러스’를 적용했다.
자동정온은 냉기 공급
LG전자가 프리미엄 냉장고에 LG만의 차별화된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확대 적용하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4일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탑재한 607리터(L) 용량의 LG 디오스 양문형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610SS75)를 출시했다. 국내 출시된 양문형 냉장고 중 「노크온 매직스페이스」가 적용된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이달부터 디오스 광파오븐과 전자레인지 전 제품에 탑재되는 ‘스마트 인버터 마그네트론’을 10년간 무상 보증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무상 보증 기간은 3년이었다.
‘마그네트론’은 광파오븐 및 전자레인지의 핵심 부품으로 고주파를 통해 음식 조리에 필요한 열을 발생시킨다. 마그네트론에 인버터 기술력을 더한 ‘스마트 인버터 마그네트론’은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