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LG SW협의회 주관으로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 데브콘 2026’을 열고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와 계열사별 혁신 성과를 공유한다고 16일 밝혔다.
LG AI 데브콘은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한 ‘LG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를 AI 중심의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 맞춰 개편한 행사다. 기술 동향 강연과 최신 A
LG이노텍 AI 적용해 모델 대응시간 약 85% 단축제조·금융·과학 적용 사례 공개…외부 사업화 추진경쟁사 공급 가능성에 “삼성이 원하면 제공할 용의”
LG가 산업 현장에 AI를 적용해 수백억원 단위의 사업 효과를 거둔 사례를 소개했다. 산업별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 AI’를 LG 계열사에 적용한 데 이어 외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화도 추진한다.
8개 계열사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1.2조 금융지원…2·3차 협력사 상생 확대
LG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에 60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별도로 1조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3차 협력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G전자와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엔비디아 서울 주소 찾기…“복정이냐 마곡이냐” 현대차·LG도 촉각복정동·마곡·삼성동도 후보군…채용공고엔 ‘당산’센터 입지가 곧 협업지도…피지컬 AI 거점 경쟁
엔비디아의 서울 AI기술센터는 어디에 들어설까. 첫 번째 단서는 채용공고에서 나왔다. 엔비디아가 최근 공개한 AI기술센터 채용공고에 근무지가 서울 당산동 ‘SK V1센터’로 기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LG의 기술 경영진과 엔비디아·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가 한자리에 모여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LG는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 혁신·기술·문화 축제인 ‘LG 스파크(SPARK) 202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LG 스파크는 계열사의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하던 여러 행사
LG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 경남, 전남광주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G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임시 대피소 내 거주 중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담요, 구호의류, 일용품 세트 등의 긴급구호키트도 전달할 계획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AI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6개 컨소시엄(사업자)이 참여했다. 카카오는 LG 계열사와 손잡았으며 KT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참여사와 함께한다. 독파모 3차 평가에 진출한 SK텔레콤은 SK그룹 계열 AI 기업들을 모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 결과 총 6개 사업자
아이작 그루트 기반 이족보행 로봇…내년 1분기 공개2028년 천안 80MW AI 팩토리…'원 LG' 역량 결집드라이브 하이페리온 기반 AIDV…자율주행으로 전장 확대
LG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로봇과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미래 사업 협력을 본격화한다. 내년 1분기 엔비디아의 로봇 AI 플랫폼을 적용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고 2028년에는
로봇 R&D 매주 보고받고 4일 현장 점검엔비디아 등 고객사 대응 속도계열사 AI·센서·배터리 역량 결집하반기 액추에이터 수주 본격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로봇 연구개발(R&D) 현장을 직접 찾아 휴머노이드 개발 상황을 점검한다. LG전자가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가운데 그룹 계열사의 인공지능(AI)·부품·에너지 기술까지 결집해
LG CNS가 AI 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AX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AI 캠퍼스’ 교육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28일부터 전문 교육과정을 실시하게 됐다.
KDT AI 캠퍼스는 AI 엔지니어 1만명 양성을 목표로 정부에서 총 1300억원을 투입하는 산업 연계형 대
구미시는 반도체 팹과 첨단 제조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피지컬 AI 제조 거점에 만족하기보다 AI와 반도체를 연결해 종합 첨단 제조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14일 구미시와 산업계 등에 따르면 구미는 삼성전자와 LG 계열사의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전자산업 도시로 꼽힌다.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자·IT 제조업이 집적됐
공정거래위원회가 LG와 협력사들의 상생협약을 체결해 기업의 혁신 성과를 1·2·3차 협력사까지 확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공정위는 6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그룹 7개 계열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G-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LG의 상생 협력 노력의 성과가 1차 협력사에만 머물지 않
공정위·LG 7개 계열사·협력사 상생협약 체결동반성장펀드 10% 이상 2차 이하 협력사 지원스마트공장·공동 R&D 등 기술 지원도 확대
LG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집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을 달성하기로 했다.
LG는 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주병기
LG전자가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한다. 피지컬 AI 기반 대표 미래사업으로 육성 중인 로보틱스 분야에서 사업기회 발굴부터 공급망, 제조 등 오퍼레이션 영역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업화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결집해 성장에 본격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LG전자는 30일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는 조직개편(2026년 7월 1일자)을 발표했다. 생산
LG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며 상생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계열사들은 납품대금 조기 지급부터 금융·기술·교육 지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를 돕고 있다.
LG전자와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는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약 6000억원 규모의 납품대
피지컬 AI·자율주행·AI팩토리 협력 확대엑사원 고도화 위한 기술 동맹도 강화
LG와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AIDC), 자율주행차를 아우르는 전방위 AI 동맹을 구축한다. 가전과 전장, 배터리, 통신, AI를 보유한 LG 계열사들이 총출동해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AI 산업 생태계 선점에 나선 것이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
LG가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를 신설하고 청년 1000명을 기업 맞춤형 인재로 키운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적으로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역량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
LG CNS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팩토리로 북미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18일~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 ‘IoT 테크 엑스포 2026’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선보이면서다.
20일 LG CNS는 매년 글로벌 IT·제조 기업 200여곳과 업계 관계자 약 8000
영재·과학고 학생 100명국내외 석박사 인재 250여명글로벌 인재 선점 나선다
LG가 알파(α)세대 과학 영재부터 국내외 석박사까지 미래 기술 인재 확보에 나섰다. 알파세대란 2010~2024년에 태어난 세대로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에 익숙하다. AI와 배터리, 로봇 등 미래 산업 경쟁이 결국 인재 확보 경쟁으로 이어지면서, LG도 세대를 아우르는
LG CNS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4% 늘어난 942억원을 달성했다. 전체 매출의 58%를 차지하는 AI·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회사의 성장을 견인한 결과다. LG CNS는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로 사업을 확장하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30일 LG CNS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 3150억원, 영업이익 942억원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