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전기용품과 공산품의 품목당 시험비용과 기간이 절반으로 줄어 기업 부담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정부는 25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장관 합동으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중복시험 방지를 위한 기술기준 정비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날 확정된 기술기준 정비방안은 전기용품과 공산품 등에 적용되는 기술기준과 해당
국가기술표준원이 소비자 안전을 위협하는 55개 제품에 대해 리콜명령을 내렸다.
3일 국표원에 따르면 국표원은 책가방, 필통, 물휴지 등 공산품 345개, 멀티콘센트, LED등기구 등 전기제품 255개를 포함해 600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환경부는 '2013년도 어린이용품 환경안전진단사업'실시 후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
금호전기는 기존 FPL형광램프를 대체 할 수 있는 LED 등기구를 본격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금호전기가 내놓은 신제품은 3000K(캘빈)부터 6500K까지의 다양한 색온도와 15W(45cm)부터 30W(120cm)의 다양한 크기를 구현해 총 25종의 하이엔드급 LED 등기구다.
FPL형광램프는 흔히 U자형 램프로 불리우며 사무실과 가정, 상점
정부가 소비자 안전에 위해가 있다고 확인된 LED등기구, 전격살충기, 선풍기, 형광등기구 등 12개 제품에 대해 리콜명령을 내렸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올해 안전성조사 계획에 따라 LED등기구 등의 생활제품 396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표원은 조사결과 LED등기구(6개), 전격살충기(1개), 선풍기(1개)
서울 남산 N서울타워 조명이 다양한 색상 연출이 가능한 저전력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된다.
서울시는 남산 N서울타워 조명을 현재의 컬러투광기에서 LED 조명으로 단계적으로 교체해 2014년까지 전면 교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좋아지고 있는 ‘공기질’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쉽게 공기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울 공기가 맑고
유양디앤유(대표 김상옥)는 LED조명 6종에 대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마크 인증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일반조명용 LED램프(내장형) 2종(8W, 13W), LED등기구(매입형, 면조명) 4종(15W ~ 54W)이다.
특히 LED등기구의 경우 국내 최초로 인증을 취득했다.
유양디앤유측은 이번에 인증을 취득한
필립스전자 조명사업부는 다양한 실내용 등기구에서 사용되는 LED모듈 ‘레디스크(LEDisk)’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디스크는 전원공급장치인 드라이버가 내장돼 있는 통합형 LED모듈로 반사판과 방열판만 부착해 LED등기구를 제작할 수 있으며 모듈(두께2.5cm, 지름7cm) 크기가 작아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디자인이 가능하다.
밝기를
우리조명지주는 LED조명 브랜드 ‘컬러원(KolourOne)’이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11종 고효율 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컨버터외장형 LED램프 1종(MR16), 매입형 LED 등기구인 다운라이트 4종(5, 6, 7, 9인치)과 600*600 LED 직하평판 3종, 1200*300 LED 직하평판 3종등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형광등 대체용 직관형 LED램프(컨버터 외장형)에 대한 안전기준(안)을 마련, 예고 고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형광등을 대체하기 위해 직관형 LED램프의 표준화를 추진했으나 관련업계 이해당사자간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아, 지경부는 표준화를 유보하고 시중판매에 필요한 안전인증을 추진해 왔다.
이 기준은 기존 형광등과의
유양디앤유는 15일 LED 보안등기구 2종에 대해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고효율 기자재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고효율 기자재 인증은 에너지 소비효율 및 품질시험을 통해 에너지 절약 효과를 입증하고, 해당 제품의 보급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도입된 효율 보증제도이다.
이에 앞서 유양디앤유는 컨버터 내장형 LED램프 4종에 대한 고효율 인증
세계 1위 조명업체인 필립스전자가 국내 LED 조명 사업 공략 강화를 선언했다.
필립스전자는 2일 서울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소비자 유통채널인 이마트에서 선보였던 40와트(W) 백열등 교체형 LED램프를 더 밝은 60와트의 백열등 까지 대체할 수 있도록 성능을 향상시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LED조명 전문기업 한성엘컴텍은 17일 매입형 및 고정형 LED 등기구의 안전 및 성능요구사항(KS C 7653)에 대해 K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성엘컴텍은 다운라이트(down light), 면조명 두 제품군에 해당하는 다양한 제품에 대해 한국표준협회로부터 KS 인증서를 발급받았다고 덧붙였다.
한성엘컴텍 관계자는 “현재 이번 KS 인증을
한성엘컴텍은 17일 조명기구 변경 없이 리플렉터(조명용 반사판) 모듈의 각도 변경을 통해 등기구의 배광(配光) 각도 및 방향을 변경할 수 있는 '광원모듈과 이를 이용한 조명장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비대칭의 방향성을 가지는 리플렉터 모듈을 적용, LED 등기구의 범용성을 확보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한성엘컴텍에서
우리나라 녹색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중점 개발한 LED 조명 KS표준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국제표준 초안으로 채택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6월 우리나라가 IEC 조명분야 기술위원회(TC34)에 제안한 '할로겐 대체용 LED램프' 등 2종이 지난달 24일 국제표준 초안으로 채택돼 향후 LED 조명분야 국제표준 주도 기반을 마련했다고 3일
지식경제부는 에너지절약 효과가 높은 고효율 에너지제품 보급 확대를 위해 LED조명 등 6개 품목을 고효율에너지 인증 대상제품으로 추자 지정·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LED조명 4개 품목은 LED 보안등기구, 형광등 대체용 고정형 및 매입형 LED 등기구, LED 센서등기구, LED 전용컨버터 등이다. 인증기준은 KS보다 광효율과 연
LED조명 전문업체 파인테크닉스는 개발 완료된 LED조명기구 전 모델에 대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산하기관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KETI)에서 안전인증(KC마크)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파인테크닉스에서 안전인증(KC마크)을 획득한 제품은 총 22모델로 안정기 내장형LED램프, 조명기구용 컨버터(LED용), 매입형LED등기구, 형광등기구이다.
기존 조명을 대체할 신성장동력산업으로 꼽히는 발광 다이오드(LED) 램프와 LED 등기구의 우리나라 표준을 국제표준으로 만드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오는 20~2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조명분야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LED 조명 제품의 성능 및 안전 요구 사항을 다루기 위한 'LED 분야 기술위원회'를 신설하는 방안을
서울반도체는 일본 A社에 자사의 Z-Power LED 제품 중 Red와 Blue계열의 빛을 발광하는 LED를 공급했으며, 일본경제산업성이 주관하는 'LED 식물재배 시연 프로젝트'에 서울반도체의 선진 기술력 및 제품을 선보였다고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일본경제산업성 지역경제산업그룹이 주관, 일본경제산업성 로비에 전시 중인 이번 'LED 식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