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일부 붕괴 사고 여파로 27일 첫차부터 KTX와 일반열차 운행이 일부 조정됐다. KTX 120여 개 열차를 비롯해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의 운행이 중지되거나 구간이 변경되면서 출근길 이용객 불편이 우려된다.
27일 코레일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2분께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고가 구조물이 낙하하는 사고가
코레일과 광주광역시가 2014년 광주역의 KTX 운행 중지로 가속화되는 도심 공동화 현상을 막기 위해 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코레일은 1일 오후 광주광역시청 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와 ‘광주역세권 도시재생’과 ‘광주송정역 관문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영식 코레일 사장과 이용섭 광주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