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택스프리펀드 기업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15억 원, 영업이익 7억 원, 당기순이익 86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GTF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41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한중 관계 개선으로 방한 중국인 관광객수가 늘어나고, 정부 관계부처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
글로벌텍스프리가 중국 관광객 회복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 46분 현재 글로벌텍스프리는 전일 대비 240원(5.70%) 오른 4450원에 거래 중이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국내 면세점 매출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늘고 있다”며 “지난달 중국인 관광객
브레인콘텐츠가 자회사 글로벌텍스프리의 지분 14만7228주를 장내매수하며 지배력 확대에 나섰다.
지난달 17일 글로벌텍스프리가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실시하며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결정을 한 만큼, 모회사인 브레인콘텐츠가 추가 지분 확대를 통한 책임경영 의지를 밝힌 것이다.
브레인콘텐츠는 약 10억
KT그룹은 올해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을 다음달 4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반기 채용 규모는 440명이다. 경영ㆍ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보안, IT 등 총 17개 직무에서 작년 대비 46% 증가한 26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 BC카드, KT스카이라이프, KT에스테이트, KT텔레캅, KT샛, KTIS, KTDS, KTH, KT M&
KT그룹 계열 고객센터 전문기업인 KT IS(케이티스)는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 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박형출 전 KT충남고객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88년 한국통신 공채로 입사해 본사에서 유ㆍ무선 인터넷 통신 분야의 마케팅을 담당했고, KT전남고객본부장, KT경기남부법인사업단장, 수도권 강남
국민대는 12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인문·자연·예체능계 일반 가군 합격자를 발표했다. 응시자는 인터넷 웹사이트(http://ktis.kookmin.ac.kr/kmu/ips/ips_index_cur.jsp)를 통해 수험번호 입력후 합격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국민대는 정시마감 모집 결과 1509명 모집에 6816명이 지원, 4.52대 1의 경쟁률을
KT는 4일 201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황창규 KT 회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신성장∙글로벌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2개의 총괄 부서를 신설, 권한위임과 책임경영을 강했다. 또 조직 안정을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과 스탭부서의 구조개편은 최소화했다.
◇Mass총괄 경영지원총괄 신설… 책임경영 강화= 이번에 신설된 총괄은
KT IS(케이티스)와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움이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리한 쇼핑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아리따움 매장 쇼윈도와 진열대에 설치된 NFC (근거리무선통신)에 스마트폰을 접촉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하면 자세한 제품정보를 소개받을 수 있다.
또 세금환급을 원하는 관광객은 모바일로 간편하게
“알뜰폰은 잘 터지지도 않고 서비스도 일반 통신사와 달라요. 요즘 싼 요금제가 많은데 그냥 이동통신사의 기기변경이나 번호이동을 하시죠.”
4일 서울 마포구의 한 양판점 직원이 알뜰폰에 대해 문의한 기자에게 내놓은 답변이다. 알뜰폰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망을 빌려 쓴다. 통화품질에서 아무런 차이가 없음에도 거짓말로 이통3사
알뜰폰이 가계 통신비를 줄이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알뜰폰 가입자의 평균 이동통신 부담액이 기존 이동통신사 가입자 대비 50%이상 낮다는 점에서다.
4일 정부와 알뜰폰 업계에 따르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이동통신서비스의 소비자 패턴이 가격이 저렴한 알뜰폰으로 몰리고 있다. 알뜰폰이 기존 이통사 대비 평균요금이 50% 이상 싸다는 장점이 부각되면
KT 실적이 점차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KT는 1분기 영업이익이 320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장 안정과 인건비 감소가 주효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유선과 상품수익 하락으로 3.7% 감소한 4364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280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사업별 실적을 보면, 무선분야는 가입자 성장
6개월 전 우리나라 이동통신 시장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었다. 가입자 확보를 위해 소수에게만 휴대폰을 공짜로 주는 것도 모자라 웃돈을 얹어 팔기도 했다. 정보가 없는 대다수 사람은 동일한 단말기임에도 3년 내내 매달 3만원씩 기기값을 냈다. 휴대폰 교체주기가 짧기로는 세계 1위였고, 가계통신비 역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최고였다. 초고가·초고사양의
3년 7개월만에 부활한 휴대폰 주말개통 시행이 알뜰폰 사업자간 ‘개통 양극화’를 더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토·일요일에도 휴대폰을 개통할 수 있도록 전산을 운영한 결과 주말 영업이 용이한 이동통신 3사 자회사와 다단계 업체, 마트가 운영하는 업체들이 큰 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독립 전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에 따라 직접 구입한 단말기나 중고폰으로 이동통신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12%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유심만 바꾸면 50%의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소비자들은 많지 않다. 바로 알뜰폰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알뜰폰은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망을 빌려쓰기 때문에
KT IS(케이티스)는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과 자녀에게 휴대폰을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M 모바일’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KT IS에 따르면 M 모바일은 LTE 요금제를 24개월 약정으로 가입할 경우, LG 와인스마트폰을 월 99원(부가세 별도) 또는 무료로 제공하는 와인스마트폰-LTE요금제 ‘찰떡궁합’ 이벤트를 진행한다
KT 자회사 KT IS는 알뜰폰 브랜드 M 모바일을 통해 1만원대로 LTE를 이용할 수 있는 LTE19, LTE24 요금제와 LTE43 음성무한 요금제 총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M 모바일은 지난달 국내 최저가 9900원 LTE요금제를 비롯한 저렴한 LTE 요금제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M 모바일 LTE19 요금제는 월 기본료 1만9900원
KT 자회사인 KTIS는 알들폰 브랜드 엠모바일이 기본료 월 9900원에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LTE 표준요금제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이통통신시장에서 월 1만원 미만의 LTE 요금제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표준요금제에 가입하면 전국 20만개 이상의 KT 올레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아이폰6·갤럭시노트4·노트 엣지-홈쇼핑 가격 ↓…“블프가 한국에서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화제다.
12일 11번가는 12일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통해 신한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50% 할인 쿠폰으로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11번가는 선착순에 한해 아이폰6
'한국 블랙프라이데이' 아이폰6·갤럭시노트4·노트 엣지 가격 인하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애플의 아이폰6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등 최신 스마트폰이 가격 인하에 들어간다.
온라인몰 11번가는 12일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통해 신한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50% 할인 쿠폰으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단통법(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시행 후 소비자 부담이 늘어난 이동통신 시장에서 물가 잡기에 앞장선다.
세븐일레븐은 4일 케이티스(KTIS), 프리피아와 편의점 이동통신 활성화 및 국민 통신비 절감을 위한 3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세븐일레븐은 새로운 이동통신 상품인 ‘약정없는 LTE 유심(USIM) 반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