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글로벌텍스프리, 중국 관광객 회복·실적 개선 기대감‘↑’

입력 2019-02-2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텍스프리가 중국 관광객 회복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 46분 현재 글로벌텍스프리는 전일 대비 240원(5.70%) 오른 4450원에 거래 중이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국내 면세점 매출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늘고 있다”며 “지난달 중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1%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북미 정상회담 빅딜과 미·중 무역분쟁 해소 등까지 이뤄지면 단체 관광객도 늘어날 것”이라며 “글로벌텍스프리가 KTIS 텍스리펀드 사업부문을 양수하며 2000여 개의 가맹점을 추가로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글로벌텍스프리가 올해 1분기 사업 양수 절차를 마무리하면 시장 점유율이 70%까지 상승한다. 경쟁 완화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9,000
    • -0.16%
    • 이더리움
    • 3,450,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44%
    • 리플
    • 2,088
    • +0%
    • 솔라나
    • 130,800
    • +2.59%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70
    • +1.59%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