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 우려에 투자 심리 위축증권가 “코스피 반전 어려워…업종별 옥석 가려야”
최근 국내 증시가 ‘박스피’를 벗어나지 못하는 지루한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 압력과 물가 상승 우려, 공급망 병목 현상이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당장 속 시원한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증시의 불안감
KTB투자증권은 최근 글로벌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성장주에 무조건 악재로 작용하진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향후 물가는 점차 정상화되겠지만 아직은 높은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 과잉 유동성 영향과 공급 차질, 실물수요 회복이 향후 물가 정상화를 제한하는 복합적인 요인으로 예상된다.
5일 김한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단순히 인플레이션 환경을 증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1월 말부터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에 들어간다. 연준은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친 뒤 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작년 12월 이후 연준의 목표를 향한 경제의 상당한 진전을 고려할 때 월간 순자산 매입을 국채 100억 달러, 주택저당증권(MBS) 50억 달러씩 줄이기로 했다
3일 KTB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해외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저평가됐다며 매략 부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올해 3분기 매출액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1.4% 증가한 3조4398억 원을, 영업이익은 39.7%가 늘어난 3735억원 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이다.
에너지 및 기타부문의 매출은 2조7409
◇롯데정보통신
서프라이즈 실적, 기대되는 멀티플
3분기 영업이익 142억원(+33% YoY) 기록
신규 사업 진출 → 포트폴리오 다변화 → 멀티플 상향 가능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상아프론테크
수소시대의 끝판왕, 목표주가 상향
상 멤브레인은 수소차 등 수소산업 전분야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
정부 수소차 판매 목표 상향, 동사 멤브레인 매출액 연평균 68%
국내 증권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겪으면서 체질 변화를 이뤄냈다며, 내년 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까지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KTB증권, 키움증권, 교보증권 등 증권사 5곳이 연간 전망 보고서에서 제시한 2022년 코스피 예상 범위 상단은 최저 3450이고 최고 3500이다
KTB네트워크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상장에 필요한 나머지 절차를 진행하면 당초 계획대로 연내 상장이 가능하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재원은 브랜드 가치 제고와 벤처·스타트업 투자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KTB네트워크는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로 창업투자 경력이 40년에 달한다. 운용인력 대부분이 10년 이
◇리메드 – 박종현 KTB투자증권
에스테틱 사업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전일 장마감 후 공시된 Zimmer향 공급 계약 이슈 및 최근 기업 현황 업데이트
공시된 계약 금액 5년간 연평균 47억 원, 2020년 매출액 대비 27% 수준으로 실적에 유의미한 이슈
Cooltone 공급 9월말부터 재개되었고, CE 인증 및 국내 식약처 허가 완료한 Perfe
◇파수 – 손세훈 NH투자증권
비식별화 솔루션 성장에 주목
비식별화 솔루션 국내 최초로 출시
마이데이터로 획득한 데이터의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비식별화가 필요
◇파이오링크 – 강경근 NH투자증권
데이터 트래픽 폭증과 보안 강화 이슈에 최적화된 기업
보안 규정 강화에 따른 수혜
안정적인 실적 우상향 전망.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아톤 – 백준기 NH투자
올해 기업공개(IPO) 마지막 대어로 꼽히는 카카오페이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시작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눈치싸움’에 들어갔다. 금융당국의 ‘중복청약 금지’ 방침에 따라 한 증권사에서 청약할 경우 다른 증권사에서는 청약할 수 없기 때문이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
◇인텔리안테크 – 김재윤 KTB투자증권
코마린 및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10/20 코마린 행사 및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글로벌 최고 수준의 LEO 터미널 안테나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원웹, SES 외 Telesat, Iridium, Amazon 등 주요 LEO 사업자들과의 추가 계약 전망.
원웹의 11월 상업 서비스 시작에 따른 추가 수주도 기대되는 점
22일 환율 전문가들은 원ㆍ달러 환율의 소폭 상승 출발을 전망하면서도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약보합권에서 등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원ㆍ달러 환율 1개월물은 1179.16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약보합권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달러화는 미국 주간
최근 한국신용평가(한신평)와 나이스신용평가(나신평)가 국내 증권사들(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KTB투자증권, 키움증권)의 기업 건전성을 모니터링한 결과 일부는 지난 상반기 기준 리스크 우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신평사들은 NH투자증권의 해외대체투자 등 고위험 익스포져에 대한 부담 요인을 강조했다. 신평사들 분석에 따르면
인터넷플랫폼 규제 이슈로 지난달 주가가 추락했던 카카오 주가가 급반등했다. 증권가에선 카카오의 반등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있다.
19일 카카오는 전일 대비 4.94%(6000원) 오른 12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인은 카카오를 1032억 원 팔아치웠고 외국인과 기관이 681억 원, 343억 원 사들였다. 시가총액은 56조7835억 원을 기록하
KTB투자증권은 19일 네이버에 대해 적극적인 해외 콘텐츠 사업 확장이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55만 원) 대비 5만 원 하향한 50만 원으로 제시했다.
김진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 쇼핑ㆍ웹툰 제외 적정가치는 검색 플랫폼 중심으로 한 연간 해당 부문의 이익 성장성은 10% 수준”이라며 “여기에 국내 규제 확산 기조는 신규 사업에 대한 기
KTB금융그룹이 벤처기업협회 산하 서울 벤처 인큐베이터(SVI)와 함께 지난 15일 ‘KTB 벤처 챌린지(Venture Challenge) 2021’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창업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TB 벤처 챌린지’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KTB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병철 회장이 직접
KTB투자증권이 이사회를 열고 30억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취득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022년 10월 14일까지 1년이며 신탁계약을 통해 장내에서 매수할 예정이다.
KTB투자증권은 지난해 3월에도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통해 129만313주를 취득했다. 또한 주요 경영진들도 자발적으로 자사주 매입에 동참해 주
KTB금융그룹이 ‘KTB 임직원 걷기 챌린지’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신망애육원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경북 문경에 위치한 신망애육원에서 진행했다. 최석종 KTB금융그룹 ESG위원장(KTB투자증권 부회장)이 황영배 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향후 봉사활동 및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