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배임혐의로 고소된 KT 이석채 회장의 수사를 진척시키기 위해 KT 임직원들에 대한 소환 조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4일 검찰과 업계에 따르면 중앙지검 조사부는 3일 금·복지 업무를 맡은 임원 신모씨를 조사하는 등 최근까지 임원 4∼5명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 여러 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 회장이 일부 임직원에게 급여를
다음은 6월12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저가항공 비상, 아시아 하늘길 활짝
- 미국 버냉키 기침(출구전략 시사)에 아시아통화 몸살
- 미국 이란제재법 내달 발효..차·철강 수출 막혀
- 전 대통령 추징금, 과거 정부 뭐했나..박 대통령 작심발언
△종합
- 골드바 사러 돈싸들고 오더니, 금값 약세에 문의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