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3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에서 쿠바 무역투자부와 KSP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우리나라가 미수교국인 쿠바와 체결한 최초의 정부기관 간 약정이다.
KSP(Knowledge Sharing Program)는 한국의 발전경험을 협력대상국의 수요와 여건을 반영해 정책연구‧자문‧연수프로그램 등을 통해 공유하고 협력대상국의 제
한국개발연구원(KDI)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nowledge Shaing Program, 이하 KSP) 일환으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모델을 멕시코에 전수한다고 16일 밝혔다.
KDI가 멕시코 정부와 손 잡고 추진하는 멕시코주 첫 번째 산학협력센터 카이(Centro de Cooperacion Academia-Industria: CCAI)는 한국산업기술대
정부가 카스피해의 자원부국 아제르바이잔과 무역투자, 인프라, 플랜트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오는 9월에는 플랜트ㆍ인프라 수주 사절단 파견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태희 차관을 수석대표로 아제르바이잔 정부대표단과 제1차 한-아르젠바이잔 경제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제르바이잔은 자원이 풍부해 우리의 미래 유망 프로젝트
예금보험공사는 ‘리스크관리 및 보험금지급 시스템’이 '2016 전자정부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자치부가 주관해 대한민국 전자정부 우수시스템의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것으로, 중앙부처 등에서 제출한 50여개 중 예보의 과제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특히 금융공공기관이 정부 주도의 해외 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예보
기획재정부는 송언석 2차관이 아프리카 잠비아 루사카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51차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 차관은 우리나라의 2018년 총회 유치계획을 홍보하고, 한-아프리카 간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AfDB의 80개 회원국 대표가 참석해 아프리
지난해 박근혜 정부가 정상외교를 통해 일대일 상담으로 260건이 넘는 계약을 체결해 총 2조 2900억원(20억2600억달러) 규모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5일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5단체와 코트라 주최로 전경련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해외진출 성과확
정부가 이란과 도로ㆍ항만ㆍ철도 등 인프라와 금융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연내 이란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을 재개하기로 했다.
한·이란 경제공동위원회 개최를 위해 이란을 방문하고 있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고위급 관료와 잇따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주 장관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SP,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전력 등 5개 원전공공기관이 내년까지 품질서류 위ㆍ변조 검증절차 마련해 점검에 나선다. 또 구매ㆍ계약 정보 투명 공개하고 원전의 사이버보안도 강화한다. 원자력발전소의 안전하고 투명한 운영과 비리 방지를 위한 조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전공공기관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공공 원전
한국감정원은 25일 라오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분야 역량개발 연수를 성공리에 시행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주관하는 라오스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KSP)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우리나라 부동산 제도와 관련해 한국감정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부동산 공시제도ㆍ보상업무를 중
내년 10월에 서울에서 아프리카 54개국 경제분야 장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아프리카연합(African Union) 등 아프리카 국제기구 대표를 초청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프리카 행사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가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18일 AfDB,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10월24일~27일 서울에서 '2016 KOAFEC 회의(한
신임 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에 손욱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내정됐다고 한은이 7일 밝혔다. 손 내정자는 소정의 채용관련 절차를 걸쳐 내년 2월 하순부터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손 내정자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Columbia Univ.) 경제학 박사로서 해외 및 국내 유수 학술지에 금융위기, 통화정책, 금융규제 등에 대한 논문을 다수 게재하고 다양
미주개발은행(IDB)이 국제기구로는 예외적으로 보고서를 한국어로 발간해 눈길을 끈다. IDB는 한국과 중남미가 중요한 동반자로 무역ㆍ투자ㆍ지식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상호이익을 증진시켜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IDB는 지난 11월 '한국과 중남미:다양하고 역동적인 관계를 위한 노력' 보고서를 영어와 스페인어, 한국어로 발간했다.
IDB가 공식언어
11월 26일 서울 삼성동 구글 캠퍼스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KSP 실리콘 와디 데모데이’행사가 열렸다.
이번 KSP 실리콘 와디 데모데이에서는 하이퍼링크와 전자책을 이어주는 ‘BUK’, 가상현실기술을 이용하여 아이트랙킹 서비스를 선보인 ‘비주얼 캠프’, 증강현실 기반 게임 ‘코드몽’ 데모버전을 시연한 ‘언리얼파크’, 소셜 영향력자를 효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3일 우리 정부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정부의 중개로 해외 건설 경험이 풍부한 우리 기업들과의 공동 신규 프로젝트 발굴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AIIB 출범과 한국의 활용전략’ 컨퍼런스에서 축사를 통해 “AIIB 가입으로 건설·엔지니어링 등 인프라 분야에
한 때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외건설 시장은 국내 건설사의 노다지로 불렸다. 해외에 진출만 하면 조 단위의 수주잔고를 올려 당시 포화상태인 국내 건설시장의 새로운 먹거리로 급부상했다.
하지만 저유가가 지속되면서 중동시장 프로젝트가 급감하고, 과거 저가수주가 부메랑으로 되돌아오면서 건설사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 수주 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7일부터 4일간 부산 본사 국제금융센터를 방문하는 베트남자산관리공사(VAMC) 측에 부실채권(NPL) 유동화 및 구조조정 경험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캠코는 이번 행사에서 △부실채권정리기금 소개 △한국 및 캠코의 NPL 유동화 사례 △한국의 기업구조조정 절차 △캠코 운용 선박펀드 사례 소개 등을 통해 캠코의
강호인 국토교통부 후보자가 2014년 4월 이후 서울대 초빙교수, 시간강사, 객원교수 등으로 번갈아 재직하면서도 서울대 행정대학원 부설 공공성과관리센터 소속 연구원으로 매월 250만원씩 총 4675만원을 지급받아 전관예우 취업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26일 새정치민주연합 김경협(부천원미갑) 국회의원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인사청문자료에 따르면, 강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와 국제통화기금(IMF)ㆍ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페루 리마에 도착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오후 김용 세계은행(WB) 총재와 양자면담을 갖는 것으로 외교 일정을 시작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김용 총재와 면담을 갖고 △한-WB 협력 강화 △새마을 운동 △동북아개발은행
아시아개발은행(ADB) 이사진이 지난 19일 방한해 오는 23일까지 한국 정부와 ADB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오전 ADB 이사진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경제성장을 위한 개발협력 방향 등을 논의한다고 20일 밝혔다.
또 한국개발연구원(KDI) 주최의 한국경제발전 세미나에도 참석해 한국경제 발전사와 새마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4/15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국내 공유세미나’에 참석해 라파엘 살라자르 전 주한 과테말라 대사로부터 선물을 받고있다. KSP는 협력대상국이 스스로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자체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정책자문을 제공하는 경제개발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