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신상훈을 비롯한 7명의 선수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026시즌 필드로 돌아온다. 반면 투어 통산 4승의 고군택 등은 군 입대로 당분간 무대를 떠나게 됐다.
31일 한국프로골프협회에 따르면 신상훈, 장승보, 권오상, 김수겸, 김근태, 김한민, 조해명 등 총 7명이 2026시즌 군가 복귀 신청을 완료했다. 이들은
렉서스코리아가 경기도 성남시 KPGA빌딩에서 전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함께 ‘2026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렉서스코리아는 2024년 대회 창설 이후 3년 연속 KPGA 정규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국내 골프 문화의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지속적인
LIV 골프에서 활약하던 아이언 헤즈(Iron Heads) 골프 클럽이 팀명을 '코리안 골프 클럽'으로 변경했다.
LIV 골프의 국내 미디어 관련 업무를 대행하는 스포츠닷은 13일 "이번 팀명 변경은 글로벌 골프 문화에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과 현대 골프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아이언 헤즈 골프클럽은 한
롯데백화점은 VIP 고객 프로그램인 ‘에비뉴엘(AVENUEL)’을 희소성과 경험 가치에 집중해 고도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에비뉴엘 고객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하던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서비스를 콘텐츠 중심으로 고도화한다. 에비뉴엘 큐레이션은 △스테이 △퀴진 △라이프 △웰니스 △스토어 △채리티
제네시스 브랜드는 23일부터 26일까지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정환 선수가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KPGA 투어 소속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해외투어 공동 주관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3~26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국내 남자 골프 발전을 위해 201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대회로, 지난해부터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해 출전 선수들의 수준이 한층 더 높아졌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우승
신한금융그룹은 남자 아마추어 골프 최강자로 떠오른 국가대표 유민혁(서강고 2)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민혁 선수는 지난해 신한금융이 창설한 ‘신한동해남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초대 챔피언으로 7월 열린 제2회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이어 블루원배 제42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명실상부 남
세계적인 골프 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와 그 중심에 있는 선수들의 활약을 짚어보고, 흥미로운 골프의 세계를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경기의 순간들, 선수들의 스토리, 그리고 골프의 역사와 문화까지, 골프 관련해 보기(BOGEY) 좋은 순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최근 리브(LIV)골프에 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요즘 뜨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서 주관하는 스페셜 이벤트 대회인 ‘2025 웰컴저축은행 웰컴챔피언스컵’이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베트남 다낭-호이안 호이아나 쇼어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KPGA 투어 우승자 전가람, 이대한 선수를 포함해 2024 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우수기록을 달성한 12명의 선수가 2025 웰컴저축은행 웰컴챔피언스컵
제네시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패한 김주형이 라커룸 문짝을 부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주형은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에서 열린 DP월드투어 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일 연장전에서 안병훈에게 패하며 우승 트로피를 내준 뒤 라커룸 문짝을 파손했다.
해당 대회는 남녀 통틀어 국내에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이번 시즌 스폰서를 정했다.
KBL은 18일 "2024-2025시즌 오피셜 스폰서로 DB손해보험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이번 시즌 KBL 10개 구단 경기장에서 광고할 권한을 갖는다. 또 기타 제작물에 DB손해보험 브랜드를 홍보하는 권리도 갖는다.
글로벌 보험그룹인 DB손해보험은 2005년 원주 DB 농구단
9월 5~8일까지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최3개 투어 상위 랭커 40여 명 등 12개국 총 138명 출전
신한금융그룹은 ‘제40회 신한동해오픈’을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파72, 7204야드)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총상금은 14억 원이고 우승상금은 2억5200만 원이다.
신한동해오픈은 1981년 재일교포
최경주(54)가 미국프로골프(PGA) 시니어 투어의 메이저 대회인 더 시니어 오픈 챔피언십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커누스티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더 시니어 오픈(총상금 28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했다.
하나금융그룹 골프단이 후원하고 있는 국가대표 이효송, 안성현이 로열앤에이션트골프클럽(R&A)이 주관하는 '주니어 오픈' 대회에서 남녀 동반 우승했다.
R&A가 주관하는 주니어 오픈 대회는 16세 이하 70개국의 나라를 대표하는 총 120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다. 2000년도 대회 출범 이후 대한민국 선수의 첫 우승이자, 최초 남녀 동반 우승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고의 블루칩으로 꼽히는 장유빈이 마침내 시즌 첫 우승을 따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유빈은 이날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투어 군산CC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
정한밀을 2타차로 제친 장유빈은 작년
허인회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비즈플레이·원더클럽오픈에서 5타 차 열세를 뒤집고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허인회는 지난달 30일 인천 클럽72CC 하늘코스(파71·7103야드)에서 열린 '비즈플레이·원더클럽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기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허인회는 장유빈과
하나금융그룹은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아시아 메이저 골프대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6회를 맞이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총상금 13억 원과 우승상금 2억6000만 원이라는 대회 역대 최고 상금 규모를 자랑한다. 지난해 이
한승수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승수는 26일 경기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7284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2024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3개, 버디 4개를 포함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한승수는 2위 김연섭(10언더파
KB금융그룹은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에서 KPGA투어 ‘2024 KB금융 리브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규모로 KPGA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영건들의 격돌이 펼쳐질 전망이다.
디펜딩 챔피언 김동민(26, NH농협은행)은 지난 4월 ‘KPGA 파운더스컵’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역대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운 최경주가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
20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최경주는 지난주 2460위에서 1713계단 상승한 747위에 자리했다.
최경주는 54번째 생일날이었던 19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끝난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했다.
그는 KPGA 최고령 우승 기
자연을 기본 조건으로 내세우는 골프코스에 ‘철’이라는 인공 소재가 가미된 또 하나의 세상이 열렸다. 국내 굴지의 철강 제조업체 동국제강그룹은 다이 가문의 신시아 다이 맥그레이(Cynthia Dye Mcgrey)와 손잡고 자연 속 묵직한 토너먼트 코스를 완성했다.
2014년 경기 남부 지역 골프장의 메카로 불리는 여주 자락에 독기 품은 강렬한 골
최윤수 프로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골프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골프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손자뻘 선수와 플레이를 펼친 최윤수 프로가 이런 골프 매력을 다시 보여줬다.
지난 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제37회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