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환경과 금융상품을 결합해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달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KB맑은하늘적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1억 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하고, 도시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3월 출시된 KB맑은하늘적금은 맑은 하늘을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하면 우대금리(최고 연 1.0%)
정부 국유재산을 개발한 창업공간에 첫 공유오피스가 조성된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11번째 지점인 ‘선릉3호점’을 개점했다고 2일 밝혔다.
선릉3호점은 옛 한국정책방송원(KTV) 사옥을 허물어 신축한 지하1층, 지상7층 규모의 나라키움 역삼A빌딩에 들어선다. 이 건물은 정부 국유재산을 개발해 청년 벤처·창업공간으로 조성한 최초의 사
한국정책방송원(KTV) 구사옥을 청년 벤처·창업공간으로 재개발한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가 1일 개관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에서 구윤철 기재부 2차관, 강태웅 서울시 행정1부시장,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현지에서 탄자니아 공항 관계자를 대상으로 ‘비행장 검사 및 공항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탄자니아 항공청 및 공항청 직원 29명이 참석했으며 인천공항공사 사내강사의 교육을 통해 공항 안전관리 매뉴얼을 학습하고 다르에스살람 공항에서 모의 비행장 검
한국공항공사는 25일(현지시각)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제40차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총회에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라틴아메리카 민간항공위원회(의장 Armando Luis Daniel Lopez)와 ‘항공분야 석사학위 글로벌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항공인재 양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7일에는 아프리카 민간항공위원회(의장 G
아시아나항공은 24일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 성 ‘아우 꼬’ 연회장에서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훈련생 80명과 강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비스 교육에는 본사에서 서비스컨설팅파트 교관으로 활약하고 있는 서비스훈련팀 임지원 부 사무장이 강사로 참여해 △글로벌 에티켓 △올바른 자세 △이미지 메이킹 등 아시아나항
한국거래소가 신흥국 금웅관계자 대상 글로벌 초청연수를 실시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내달 3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8개 신흥국 금융관계자를 초청해 자본시장 정책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올해부터 3면간 매년 1회 개최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카메룬 △엘살바도르 △인도네시아 △이라크 △요르단 △키르기스스탄 △미얀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ㆍKOICA) 이사장은 조국 법무부장관 딸이 코이카에서 봉사활동을 한 것이 "서류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18일 이미경 이사장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조 장관 딸이 코이카 봉사할동을 다녀온 것이 확인됐느냐"는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확인됐다"라고 답했다.
검찰이 지난 3일 조 장관 딸 조모 씨의
라오스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5일 “한국은 메콩 국가들과 함께 번영하길 바라며, ‘한강의 기적’이 ‘메콩강의 기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한·메콩 비전’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간) 비엔티안시 메콩강변에서 분냥 보라칫 대통령과 함께 가진 식수 행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오늘 메콩 국가들과 함께할 세 가지 공동번영
중소기업연구원은 지난달 18일부터 2주간 개발도상국(부룬디, 에스와티니, 이락, 방글라데시, 네팔, 베트남, 페루) 환경ㆍ농업ㆍ중소기업 관련 공무원 19명을 대상으로 ‘기후기술창업 및 사업화 역량강화’ 연수사업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중소기업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중소기업 관련 정책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국가연구기관으로 중소기업 정책개발, 정책평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 후보자 딸의 입시 의혹과 관련해 서울대 의과대학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3일 오전 서울대 연건캠퍼스 의과대학 행정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조 후보자의 딸 조모 씨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지원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 후보자 딸의 논문 1저자 등재 의혹과 관련해 장영표 단국대 교수를 소환 조사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3일 오전 장 교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조 후보자의 딸 조모 씨는 한영외고 재학 시절 단국대 의대 의과연구소에서 2주간 인턴 생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최근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약 127억 원 규모의 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KOTITI 시험연구원 과천 신사옥 설계용역,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설계용역, 아프리카지역 CM용역, 동남아시아 CLMV(캄보디아,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은 제1회 순천향-앙두엉-한·캄봉사회 이비인후과 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소카호텔 레잉삽 연회장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캄보디아 앙두엉 병원 이비인후과 역량강화사업(2018~2022,90억)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선 캄보디아 이비인후과 의사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의 한국어 스마트러닝 솔루션이 베트남 대학교의 공식 커리큘럼으로 채택된다.
비상교육은 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짜이대학교와 ‘베트남 디지털 한국어 교육 역량 강화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상교육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마다가스카르 마미 라코토냘라 국가교육부장은 한국의 직업교육훈련 제도를 배우기 위해 한 달간 한국을 방문했다.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의 연수를 수료한 그는 “한국 직업교육훈련제도의 노하우를 본국의 동료들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라며 ”연수에서 만난 다른 아프리카 국가 교육생들과도 교류를 유지해 아프리카 교육제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바이에서 선진화된 서비스 운영 방식을 경험하고 매우 놀랐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후에 기술명장이 되는 것이 꿈인데 이번 연수에서 자신감을 갖게 됐습니다.”
알렘짜하이 카하사이(Alrmtshay Kahisay)는 LG전자의 ‘희망직업훈련학교’를 통해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그는 올해 LG전자가 우수학생 7명을 선발해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리싸이클파크는 몽골의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동차 재활용사업을 위해 몽골 도로교통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리싸이클파크는 국내에서 자동차재활용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지난 2016년부터 몽골 진출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 후 2018년 본격적인 사업구조를 확정해왔다. 올해에는 한국국제협력단의 사업으로 선정됨으로 본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ㆍ코이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31일 경기 성남시 코이카 사무소에서 해외 신재생에너지 및 노후발전소 현대화 사업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세 기관은 신남방ㆍ신북방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과 개발도상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해외 사업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전기술은 기술 총괄과
기업의 교육 봉사활동은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개발도상국 학생들에게 회사가 보유한 기술을 가르치는 등 해외 인재 육성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삼성 디지털 아카데미’가 대표적인 해외 교육 봉사활동 중 하나이다. 2015년부터 인도에서 운영되고 있는 아카데미는 IT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지금까지 아카데미에 참가한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