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홍삼이 고지혈증을 유발하는 핵심 단백질인 PCSK9 발현을 억제해 혈중 지질 수치를 낮춘다는 기전을 최초로 규명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 홍삼이 지질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 및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가 있었으나, 그 분자적 기전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고지혈증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C 상승, 좋은 콜레스테롤
KGC인삼공사가 정관장 가맹점사업자협회(정가협)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맹점 매출 활성화와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이 핵심이다. 인삼공사와 가맹점 사업자들은 협약을 통해 판촉행사와 점포 환경 개선과 관련한 사전협의 및 공정한 비용 부담 기준을 재확인하고 가맹점 상생지원 제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모델 박보검과 함께하는 ‘정관장 보검점’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박보검이 정관장 일일점장으로 깜짝 등장해 고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누는 자리로, 다음달 11일 서울 시내 정관장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박보검 친필 메시지 및 사인을 비롯해, 박보검 점장이 준비한 특별 선물 세트가
KGC인삼공사는 정관장의 신규모델로 배우 박보검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정관장은 박보검의 믿음직하고 건강한 청년 이미지가 브랜드 핵심 메시지인 ‘건강함(正)’과 ‘진정성(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보검은 내달 5일부터 방영하는 TV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 모델 활동에 나선다.
최근 헬시플레저 트렌드로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통업계가 잇달아 건기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편의점에 다이소까지 건기식 판매를 확장하면서 기존 강자들도 한껏 긴장하는 모습이다.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넓어지면서 다른 건기식 업체들과의 판촉전을 넘어 판매 플랫폼간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다이소
KT&G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5479억 원, 영업이익 349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7%, 8.6%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부터 세 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사상 최초로 3조 원을 돌파했다.
본업인 담배사업부문은 글로벌사업의 고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9
한국관광공사 주관 ‘K푸드 신(新)산업 관광’ 참여사 잇달아hy, 교촌치킨, KGC인삼공사, 삼양식품 등 4개사 선정공정 견학 프로그램으로 K푸드 열기 잇는 도구로 활용
K푸드에 반한 글로벌 소비자들이 늘면서 국내 식품사들의 관광상품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산업현장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한 추진한
KGC인삼공사가 전개하는 정관장은 자사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2억 원을 달성했다.
100% 침향 순수달임액인 ‘기다림 침향액’이 44억 원의 매출을 올린 가운데, 침향과 더불어 지황·맥문동·사인·영지·당귀·백출 등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제조 판매하는 ‘기다림 침향’이 신뢰할 수 있는 오리지널 침향에 기술력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수지 성분으로, 응집에만 약 20여 년 가량 소요된다. 향유고래의 ‘용연향’, 사향노루의 ‘사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 꼽힌다. 귀하게 인식되는 침향 특성 상 유사하
KT&G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전국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KT&G의 지원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사업, 수재민 긴급 구호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KT&G의 자회사인 KGC인삼공사도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1억 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제공해
정관장은 ‘본삼’ 2종(대편·중편)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관장 본삼은 뿌리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스터 블렌디드(Master Blended)’ 콘셉트로 정관장 제조장인이 엄선한 뿌리삼 원물을 그대로 담아 구성한 제품이다.
본삼 대편은 150g 포장으로 롯데·신라·신세계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삼 중편은 75g 포장으로 신라면세점 단
KT&G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수익성이 글로벌 궐련사업 호조 영향으로 동반 상승했다.
8일 KT&G는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조4911억 원, 영업이익이 285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4%, 20.7% 늘어난 수치다. 다만 연결 기준 순이익은
신라면세점과 KGC인삼공사가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합쳤다.
신라면세점과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브랜드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신제품 공동 기획 및 출시 △내·외국인 관광객 대상 맞춤형 마케팅 △ 해외 신규 채널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하
경북 산불 발생 엿새째인 27일 대구·경북에 처음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것으로 예보돼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
유통식품업계는 하루 빨리 산불이 진화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구호 물품 및 성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KT&G는 최근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의성,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와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KGC인삼공사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 국제 표준 인증인 ISO/IEC 27001을 갱신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인증은 정보자산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보보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심사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부여된다. △정보보호정책 △인적 보안 △물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등에 대한 철저한 심사와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KGC인삼공사는 12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국내사업 및 해외사업 각자대표 체제 도입을 통해 각 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임왕섭 신임 대표는 KGC인삼공사 국내사업을 총괄하고, 안빈 대표는 해외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KGC인삼공사 측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정관장 브랜드 자산 강화와 마케팅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수익성 증대에
작년 분쟁 소송 등 신청 315건매년 늘어 5년내 가장 높은 수준방어력 약화·행동주의 펀드 압박투자 재원 고갈돼 가치도 떨어져"기업, 지분율 관리·방어 전력 강화정부, 관련 법제도 등 정비 필요"
고려아연와 MBK파트너스·영풍 연합군 간 경영권을 놓고 벌이는 치열한 공방전이 어느새 6개월째에 이르렀다. 갈수록 복잡하게 꼬여가고 있는 사태는 서로 치고받는
KGC인삼공사가 4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세계 천연식품박람회(2025 NPEW)에서 미국 천연물협의회로부터 ‘타일러상(Varro E. Tyler Award)’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정관장 브랜드로 잘 알려진 인삼공사는 활발한 임상연구를 통해 인삼의 유익한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관장이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 ‘2025 NPEW(Natural Products Expo West)’에서 에브리타임 등 한국의 홍삼 제품을 알렸다고 9일 밝혔다.
정관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Find Your Energy, Find Your Flow’ 라는 테마로 정관장 대표 베스트셀
KGC인삼공사ㆍ헥토헬스케어ㆍ유니베라 등 해외영업 박차지난해 시장 규모↓ㆍ 수출액은↑…중화권 중심 매출 증가세
식품업계의 신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이 침체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해 역성장하면서 장기적으로 수출을 키우는 사례가 늘고 있다.
1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건기식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2021년 5조690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