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SK하이닉스 박성욱 대표 등 전자업계 주요인사들이 ‘한국전자산업대전(KES) 2015’ 현장을 찾았다. 전시회를 둘러보며 삼성,LG 등 부스에 전시된 주요 제품을 둘러보며 관심을 보였다.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한국전자산업대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전 멀티미디어 정
삼성전기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KES 2015(한국전자전)'에서 첨단 소재와 부품 30여종을 선보인다고14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이번 전시회에 스마트폰부터 자동차, 사물인터넷(IoT)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체험존 형태로 전시한다. 전자제품과 미래 삶을 연결시키는 '디지털 프로바이더(Digital Pr
SK하이닉스가 고군분투 끝에 20나노 D램 양산에 돌입했다.
14일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한국전자산업대전(KES) 2015'에서 기자들과 만나 “20나도 D램 생산을 위한 새로운 공정이 도입됐다”며 “고객에게 샘플을 보냈고 양산중이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0나노 D램 진입이 늦었지만, 고부가가치 제품의 비중
삼성전자가 14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6회 한국전자산업대전(2015 KES)’에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인다.
한국전자산업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가전ㆍ멀티미디어ㆍ정보통신 전시회로, 이번 전시에는 총 23개국 760여개사의 약 6만여명이 참여했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회장 자격
LG전자가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15에 참가해 혁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고객의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LG전자는 900제곱미터(m²) 규모의 부스에 울트라 올레드 TV, 트롬
정부가 창조경제 활성화와 신규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각종 창업경진대회와 공모전이 기존 기업의 ‘홍보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미 수상 경험이 있거나 기술력을 검증받은 업체들이 출전, 입상하면서 일반인들의 도전 의지를 꺾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야당 간사인 새정치민주연합 우상호 의원이 14일 미
[종목돋보기] 삼성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물인터넷 ESL단말기에 에이디테크놀로지가 부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이를 통해 사물인터넷 매출이 2년 사이 1500%대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관련업계 관계자는 “삼성전기가 사물인터넷 사업으로 집중하고 있는 ESL단말기(내장된 전자가
인바디가 휴대용 초음파 신장계 ‘인키즈(Inkids)’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키즈(InLabS50)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기존의 신장계와 달리한 손으로가볍게 들고 간편하게 키를 측정할 수 있는 신개념 휴대용 신장계다. 제품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높게 평가 받아 지난 10월 ‘2014 한국전자전(KES2014)’에서 베스트 콘텐츠상을 수상하며
갤럭시노트 엣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엣지가 28일 국내에 출시된다.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앞서 지난달 14일 '제45회 한국전자전(KES 2014)'에 참석한 이돈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사장)은 "갤럭시노트 엣지는 신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이라며 "대량생산보다는 한정판 개념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과 한국에 이어
인포피아가 2014년 한국전자전(KES)에서 명품 국산의료기기에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인포피아 제품 ‘엠헬스게이트(mhealthGate)’ 앱(App)은 유무선 의료기기와 연동해 혈당·혈압·콜레스테롤·체지방 수치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다.
사용자는 자신의 혈당·혈압 관리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엣지가 공식 출시일을 앞두고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14일 개막한 '제45회 한국전자전(KES 2014)'에서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를 비롯해 최신 대형 커브드 TV 등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인다. 갤럭시노트 엣지가 전시된 한국전자전은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갤럭시노트 엣지의 공
삼성이 신기술로 ‘골든타임’ 극복에 나선다. 위기론이 불거진 현재 경쟁사들이 따라오지 못할 초격차 기술을 담은 첨단 제품을 통해 위기 돌파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은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등 부품·소재 부문의 신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과 TV 등 세트 제품의 차별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삼성은 14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4 한국전자전(KES)’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차기 스마트폰에 적녹색약자를 위한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14일 오전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14 한국전자전(KES)’ VIP 투어에서 기자들과 만나 “적녹색약자를 위한 시력보조용 중소형 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생산할 계획”이라며 “이를 차기 스마트폰에 탑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14)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울트라 올레드 TV’, ‘웹OS 탑재 스마트+ TV’, 사용편의성 강화 생활가전, 감성 혁신 모바일 기기 등 프리미엄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LG전자는 지난 8월 세계최초로 출시한 ‘울트라 올레드 TV’를 전
산업통상자원부는 2014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4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45회째인 이 행사는 20여 개국 800여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 디자인,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창조적 사고와 혁신적 정보기술(IT) 등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6개국, 아프리카 4개국 등의 개도국 산학협력 전문가들이 모여 선
삼성전자는 14일 개막한 ‘제45회 한국전자전(KES 2014)’에서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신 기술을 반영한 최신 제품과 함께 스마트홈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기기들을 선보인다.
이날 삼성전자는 105인치 벤더블 UHD TV를 국내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 105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14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14회 IMID 디스플레이 전시회를 개최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전자전(KES), 국제반도체대전(i-SEDEX)과 함께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이라는 명칭으로 3개 기관 공동으로 개최되는 2014 IMID 디스플레이 전시회는 국내외 IT산업에 대한 최신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LG이노텍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ES 2014(한국전자전)’에서 IT, 자동차, 조명 분야를 망라한 최첨단 소재∙부품 60여종을 대거 선보인다.
LG이노텍은 ‘생활 속에서 만나는 LG이노텍의 첨단 기술’을 주제로 스마트, 오토모티브, LED 등 3개 체험 존을 구성했다. 관람객은 LG이노텍의 소재∙부품이 완제품에 적용된
삼성전자는 8년 연속 전 세계 TV 판매 1위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혁신적인 기능을 담은 신제품으로 TV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올해 1월 세계 최대 크기의 85인치 UHD TV ‘85S9’을 출시하며 글로벌 VVIP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했고, 65인치 및 55인치 출시를 계기로 UHD TV의 대
LG전자가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13)에 참가, 프리미엄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크기의 77인치 곡면 OLED UHD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OLED 기술에 디자인 컨셉을 강조한 ‘갤러리 올레드 TV’도 전시했다. 이 제품은 액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TV를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