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KEPCO)은 1일 한파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약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주간예고 수요조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간예고 수요조정은 최대전력 300kW 이상 고객이 일정수준 이상 전력사용을 줄이는 경우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공급예비력이 500만kW 이하로 예상되거나 최대전력의 경신이 전망될 경우 시행한다.
이날 주
한국전력(KEPCO)이 캐나다 우라늄 개발회사의 주식을 인수하고 미국 우라늄 광산의 인수 옵션을 보유하게 됐다.
한전 캐나다 우라늄 개발회사인 스타라스모어(STM)사의 주식 약 14%를 인수하고 미국 와이오밍주 개스힐 우라늄 광산 40%를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체결로 한전은 개스힐 광산의 생산이 개시되
백구의 코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KEPCO가 상위권 도약에 박차를 가했다.
KEPCO는 22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 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홈경기에서 '크로아티아 특급' 안젤코 추크의 맹활약 속에 드림식스에 3-2(27-25 23-25 27-29 31-29 15-11)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 13승(8패)째를 거둔 KEPC
김중겸 한국전력(KEPCO) 사장이 세계에너지총회의 제2대 조직위원장에 선임됐다.
20일 한전에 따르면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는 오전 9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제1차 집행위원회를 개최하고 김 사장을 2대 조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세계에너지총회는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회원국의 에너지 산업계, 정부 관계자, 국제기구 등
한국전력(KEPCO)은 북한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19일 오후 13시에 전사 비상근무를 발령했다.
이날 김중겸 사장 주재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한전은 안보위기 상황발생시 대응능력 배양을 위해 전력설비 피해를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한전은 군·경·관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고 핫라인(Hot-Line)
한국전력(KEPCO)이 14일 김중겸 사장 주재로 긴급 비상수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동계 비상수급대책상황실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는 당일 오전 8시36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 발전소 3호기(발전설비 용량 950MW)의 정지에 따른 것이다.
김중겸 한전 사장은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
앞으로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전기요금을 납부할 수 있게된다.
한국전력공사(KEPCO)는 13일부터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전기요금 납부제도’를 도입해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최근 신용카드 포인트 적립액 및 사용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소비자의 포인트 사용 활성화 및 납부편의 제고 차원에서 시행되는 제도이다.
포인트로 납부 가능한
KEPCO가 드림식스를 누르고 1위 추격에 가속도를 붙였다.
KEPCO는 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 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크로아티아 특급' 안젤코 추크의 활약을 앞세워 드림식스를 3-1(17-25 25-20 25-22 25-18)로 꺾었다.
8승(3패)째를 거둔 KEPCO는 승점 23점으로 선두 삼성화재(25
한국전력(KEPCO)이 제주 가파도를 세계 최초 탄소 없는 섬 으로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1일 한전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가파도 CFI(Carbon Free Island)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파도는 육지와 전력계통이 연계되지 않은 도서지역으로 농어촌 전기공급사업 촉진법에 따라 섬 내에 디젤발전기
“정전 사태의 원인을 분석하고 정부 및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재발 방지대책을 만들어 이런 일이 재발하지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김중겸 한국전력 신임 사장은 28일 취임식에서 “국가 전력 운영 시스템을 재구축하고, 관련 프로세스와 매뉴얼을 재점검·수립하는 동시에 조직 구성원의 정신무장을 새롭게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중겸 사장은 “요금
한국전력공사(KEPCO), 한국수력원자력 등 지식경제부 산하 60개 공공기관에서 하반기 중 총 550여명의 고졸 청년을 채용한다.
지식경제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과 함께 2014년까지 총 3600여명의 고졸 청년들의 신규 채용을 추진할 계획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각 공공기관들은 직무분석을 통한 고졸 채용가능 직무 발굴, 공공기관과 마이스터고의 협력
올해 에너지 공기업들은 원료 가격의 상승분만큼 요금을 올리지 못해 경영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KEPCO)의 상반기 전체로는 매출액이 19조9158억 원으로 50.5% 증가했지만 1조3042억 원의 영업 적자를 냈다.
부채총액도 작년 말 72조2413억 원에서 6월 말 현재 76조527억 원으로 늘면서 부
한국전력(KEPCO)은 25일 충주시 9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내년 8월까지 1억5000만원 상당 구내식당 식자재 구매 등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7~8월 동안 소재지 인근 36개 전통시장과 각기 자매결연을 체결해 식자재 및 명절물품 구매시 전통시장 우선 이용, 전통시장 가는 날(매월 마지막 토요일) 지정 및 운영 등 다양한
한국전력공사(KEPCO)가 독일의 가스화 공정 원천기술을 보유한 세계적 엔지니어링 기업 우데(Uhde)와 손을 잡는다.
14일 한전은 우데와 새로운 합작회사를 세우고 친환경 발전기술 공동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합작회사의 지분은 한전 측 66%, 우데 34%의 구조로 구성된다. 한전 측에는 발전 자회사 5곳과 한전E&C, 한전KPS 등이 가세할 예정이
한국전력(KEPCO)이 제주도에 고압직류송전(HVDC) 실증단지를 세운다.
KEPCO는 LS산전, 대한전선, LS전선 3개사와 공동으로 HVDC 시스템 기술개발을 위해 6일 제주 한림읍에서 80kV HVDC 실증단지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는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교류전력을 직류
민주당 김재균(광주 북을) 의원은 22일 열린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 참석한 한국전력 김쌍수 사장이 2012년까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나주)로 임시사무소 개소와 법인주소지 등기 이전을 해야한다는 질의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발언은 한전은 2012년까지 광주ㆍ전남공동혁신도시로의 이전 완료 약속이 사실상 무산된 상황이어서 주목
한국전력(KEPCO)은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에서 도미니카 전력청(CDEEE)과 4600만달러 규모의 배전선로 EPC 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EPC 사업은 계약자가 설계, 기자재구매, 시공의 전 과정을 수행하는 EPC 사업이다. 한전은 이번 계약에 따라 2013년 5월 완료를 목표로 도미니카 주요도시 3곳의 노후 배전설비
한국전력(KEPCO)은 17만 전체 고압고객과 원격검침이 가능한 55만 저압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그리드의 핵심 서비스인 전력포털서비스(i-SMART)를 국내 최초로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i-SMART란 고객에게 실시간 전기사용량, 전기요금 및 예상 전기요금 정보를 제공해 고객의 효율적인 전력사용을 지원하고 자발적인 수요반응과 에너지 소비절약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