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한국방송)가 뉴스 진행 중 ‘부산엑스포’를 ‘북한엑스포’라고 말하는 방송사고를 냈다.
KBS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전날 뉴스7 방송 도중 윤석열 대통령의 프랑스·베트남 순방 소식을 보도하면서 남자 앵커가 ‘부산 엑스포’를 ‘북한 엑스포’로 잘못 말했다”며 “이번 오류를 빚은 데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KBS는 “
3일 방송된 'KBS 뉴스9'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아이디 yu****는 "KBS 9시뉴스 최영철 앵커는 ‘이석기 징역 20년 구형 17일 선고’ 보도를 준비하던 도중 갑자기 “자동이체 서비스는”이라는 멘트에 놀라 ★어우 깜짝이야★라고 하는 방송사고를 냈는데요~나도놀랬슴 이해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4·11총선 투표마감시간을 1시간 여 앞두고 영등포에 위치한 민주통합당 당사는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당 관계자들은 개표방송을 지켜볼 당사 3층 대회의실로 속속 몰려들고 있다. 몇몇 관계자들은 “선거기간동안 서로 고생했다”며 다독이는 모습도 보였지만, 대부분 관계자들은 투표율 변화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강남지역 투표율이 점점
KBS가 21일 저녁 프로야구 SK-LG 전을 중계하면서 십여 차례 화면이 정지되는 방송 사고를 냈다.
이날 중계 도중 5초 정도 화면이 정지되거나 엉뚱한 화면으로 넘어가는 일이 잇달아 발생했으며 경기를 중계하던 아나운서는 "송출이 고르지 않아 죄송하다"는 사과의 코멘트를 서너 차례 해야했다.
이날 중계는 KBS가 지상파 TV로는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