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은 자사 대표 북미주식형펀드인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가 17일 순자산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 출시한 ‘KB 미국대표성장주 펀드’는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IoT)을 포함한 경쟁력 높은 미국의 50여 개 대표기업을 편입하고 있으며, 글로벌 산업 내 주도권이 높거나 신성장 동력
KB자산운용은 13일 ‘KB 다이렉트 인덱싱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KB 다이렉트 인덱싱’은 펀드매니저처럼 원하는 종목을 선택해 나만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서포터즈에는 총 100명의 대학생이 선발돼 3개월간 교육과 활동을 통해 ‘KB 다이렉트 인덱싱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모의투자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이름을 기존 ‘KOSEF’에서 ‘KIWOOM’으로 변경한다고 12일 밝혔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2002년부터 사용한 ETF 브랜드명 KOSEF를 내년 1월 14일 KIWOOM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액티브형 ETF 브랜드명 ‘히어로즈’도 KIWOOM으로 일원화된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ETF 시장
KB자산운용이 국내 고배당 금융주에 투자하는 ‘RISE 코리아금융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를 10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 ETF는 금융지주, 은행, 증권, 보험업종 내 기업 중 4개 팩터(자기자본이익률·배당수익률·주가순자산비율·시가총액)에 대한 상위기업을 선정해 JB금융지주와 DB손해보험 등 총 13개 종목에 투자한다.
KB자산운용이 2일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이 △육아휴직 기간 확대(1년→2년) △출산장려금 제도 △자녀돌봄 출근시간 조정제도 △자율출퇴근제 △패밀리데이 정시퇴근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자녀 초청 사생대회, 여의도 불꽃놀이 관람) △가족친화 직장교육 등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산운용업계에서 연말 인사 시즌을 앞두고 조직 개편 조짐이 관측되고 있다. 올해 상장지수펀드(ETF) 점유율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관련 성과에 따라 최고경영자(CEO) 교체 등이 이뤄질 것으로 점쳐진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ETF 시장 점유율은 △삼성자산운용(38.08%) △미래에셋자산운용(36.45%) △KB자산운용(7.58%)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은 국내 최초 토종 공모 인프라펀드 ‘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KB발해인프라)’를 2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KB발해인프라는 유료도로와 터널,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SOC)에 주로 투자하며 설정 후 누적 배당수익률은 연 6.99%, 향후 3년간 배당수익률은 연 7.7% 수준이다.
2024년도 자본·금융시장은 쉽지 않은 한 해였다. 세계 각국의 통화정책 전환, 경기침체 우려와 증시 급락, 미국의 대통령 선거 후폭풍, 전쟁 확대로 인한 지정학적 위기, 고환율·고물가·고금리·저성장 등 복합위기는 여전했다. 한국은행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2.2%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인플레이션으로 고생하던 글로벌 경제는 이제 성장에 힘쓸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14회 이투데이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연금부문 이투데이 대표이사상을 수상한 이석희 KB자산운용 연금WM 본부장이 시상자인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투데이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증권업계를 이끈 마켓리더들의 노력과 성과를 고취하고, 금융투자 업계의 발전
KB자산운용은 국내 운용사 중 연금 포트폴리오를 가장 잘 갖추고 있다. 투자자들이 KB자산운용의 상품만으로 퇴직연금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KB온국민·다이나믹TDF’과 ‘KB타겟리턴OCIO시리즈, ‘KB디딤다이나믹자산배분펀드’ 등 풍부한 연금 상품 라인업을 보유 중이어서다.
KB자산운용은 현재 공모 퇴직연금 펀드 시장에서 12.7%의 점유율로 확
KB자산운용은 액티브 운용 방식의 인공지능(AI)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RISE 미국AI테크액티브'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RISE 미국AI테크액티브 ETF'는 빠르게 성장하는 AI 산업을 타깃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애플리케이션 분야의 글로벌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액티브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투자를 선보이며 적극적
코스닥·나스닥, 시총 증가율 비슷…지수 증가율 2배 vs 9배원인으로 ‘무더기 신규 상장’, ‘굼뜬 상장 폐지’ 지적키 맞추기 위해서는 ‘밸류업’ 핵심
중소·벤처 기업 대표 시장인 코스닥의 20년간 시가총액 증가율이 나스닥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같은 기간 나스닥 지수가 9배 상승한 반면, 코스닥 지수 상승률은 2배 수준에 그쳤다.
상장지수펀드(ETF)를 중심으로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올해 개미(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자산운용사 ETF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자산운용 등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미 선호 ETF 브랜드는 시장 점유율과 ‘별개’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산 ETF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탈이 커지는 가운데 연초부터 국내 금융펀드에 꾸준히 투자했다면 35%가 넘는 수익률을 올릴 수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재선 성공으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독립성 침해가 전망되면서 금융주에 대한 수혜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8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