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생명은 지난 10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우수 설계사 및 임직원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B생명 2014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KB금융그룹의 모델인 이승기씨도 참석하여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FC채널부문에는 삼성지점 김한섭FC가, DM채널부문에는 이정민 TMR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보험사의 지급여력(RBC)비율이 전분기 대비 13.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평가이익 발생 등으로 가용자본은 소폭 증가한 반면 요구자본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말 보험사의 RBC비율은 292.3%로 전분기(305.7%) 대비 13.5%p 하락했다.
업권별로는 생보사가 310.4%로 전분기(
KB생명은 식목일 주간을 앞둔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경의선 폐선부지에 선형의 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KB생명 직원 및 직원가족 70여명은 이 날 사단법인 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마포구 상암동 경의선 폐선부지 일대에 산수국, 황매화, 흰말채, 영산홍, 자산홍 등 총 700여주가 넘는 나무를 식재하며 경의선 선형의숲을 조성했다.
KB생명은
금융권 사외이사 선임에 정치권이 영향력을 휘두르는 '정치금융'이 사라지지 않는 것은 금융사 사외이사 자리가 책임은 지지 않으면서 높은 보수와 대우를 보장받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금융권이 공시한 '지배구조 연차보고서'를 보면 시중은행 사외이사들은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 역할은 하지 않으면서 회의 한 번 참석으로 수백만원의 높은 보수를 챙기기
KB생명은 26일 신입사원 9명이 서울시 용산구 소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경로식당의 배식활동을 돕고 복지관 내부를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은 “KB생명에 입사하여 참여하는 첫 봉사활동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말했다.
한편, KB생명은 매년 공채 신입사원 교육
KB생명은 오는 25일 ‘안질환수술보장특약’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안질환수술보장특약’은 지난 11월 출시한 ‘무배당 KB 치아사랑 플러스보장보험’에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안질환수술보장특약’은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성망막병증 등 3대 주요 안질환에 대한 수술 시 수술 1회당 70만원을 지급하며, 일반안질환에
KB생명은 9일 신입사원 9명을 채용하고,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KB생명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약 한달 간 KB금융그룹 일산연수원 및 KB생명 본사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신용길 사장은 “많은 경쟁자들 가운데 당당히 KB생명의 일원이 된 것에 축하한다”며 “입문교육을 통해 직장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과 몸가
KB금융이 LIG손해보험과 KB생명보험간 교차판매 주력 상품으로 보장한도를 높인 세트상품을 선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객 니즈(Needs)를 충족하기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KB생명 입장에서 LIG손보 상품과 조합 가능한 생보상품 라인업을 짜기 위한 것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교차판매 상품으로 연금 2개, 보장성 3개 등 총 5종을 선택한
KB금융지주가 교차판매 등을 통한 아웃바운드채널 관련 조직 구성과 관련, 윤종규 회장 바로 밑에 운영위원회를 두고 그 밑에 전무, 마케팅기획부를 두는 방식으로 만들 것으로 확인됐다.
계열사 대표이사 사장들이 포함된 운영위원회 설치를 통해 윤 회장이 직접 아웃바운드 영업을 챙기고 그룹 시너지를 내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운영위원
KB금융이 LIG손해보험 그룹사 편입에 따른 아웃바운드 채널 전략으로 LIG손보에 교차판매 특화지점을 만들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KB카드 유치는 물론 KB생명 등 상품을 적극적으로 판매해 조기에 그룹 시너지를 내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KB생명에는 교차판매 모델을 전 지점으로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오는 4월 강북 R
보험회사들이 잇따라 온라인 보험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전업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알리안츠·NH농협·흥국·KB생명 등 생명보험사 네 곳이 온라인 보험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KDB생명 등 온라인 비중이 높은 회사와 삼성·한화생명 등 대형사에 이어 중견 보험사들까지 온라인 보험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뛰어들고
KB생명은 KB금융지주 계열사 인사를 통해 김세민 전 알리안츠생명 부사장, 이병용 전 KB국민은행 WM사업본부 상무,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상무 등 3명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세민 부사장은 푸르덴셜생명, 하나HSBC생명, 알리안츠생명 등에서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KB생명에서 영업 부문을 맡을 예정이다.
이병용 전 상무는 상품·신탁 업
리딩뱅크 탈환을 준비하는 윤종규 KB금융 회장 겸 행장이 LIG손해보험 인수를 계기로 본격 항해에 나섰다.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리테일 역량 제고를 위해 계열사 사장단까지 교체한 윤 회장은 ‘1등 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회복하는데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LIG손보와 조직개편을 통해 리딩뱅크 출항 준비를 모두
신용길 KB생명 사장이 취임식에서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총력영업지원체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B생명은 2일 10시 본사 대교육장에서 신임 신용길 사장의 취임식을 겸한 201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신 사장은 “보험업계는 개인정보보호 강화로 고객접근에 어려움이 있고, 2018년 IFRS4 Phase2 시행으로 재무건전성 강화에
리딩뱅크 탈환을 준비하는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첫번째 인사를 단행했다. 계열사 대표들이 대거 물갈이 됐다.
KB금융그룹은 30일 계열사 대표이사 7명을 포함한 상무 이상 본부 임원 29명과 지역본부장 25명 등 경영진 5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KB금융 관계자는 "윤 회장이 취임 시부터 강조한 성과와 역량 만을 기초로 개인별 경력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