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만달러 규모 기술지원 사업 선정…프랑스 등 유럽 5개국과 경쟁국가주소등록부 구축 사전 컨설팅…국내 기업 후속 사업 참여 지원
한국의 주소체계인 ‘K-주소’가 해외에서 원조사업이 아닌 첫 수주 성과를 냈다. 우즈베키스탄의 주소 관련 법·제도와 기술 기반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국내 주소정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매의 눈’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겠다.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사) 사장은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K-GEO 페스타(Festa)에서 “경영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강하고 단단한 LX 공사로 거듭나겠다”며 이처럼 밝혔다.
어 사장은 이날 취임 후 약 2년간 성과에 대해 “크게 잘한 것은 없는 것 같다”면서도 “경영위기 상황에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우즈베키스탄 지적청 고위 공무원 3명을 초청해 주소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LX공사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금천구 LX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가산사무소 등에서 이번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추진 중인 ‘우즈베키스탄 주소체계 현대화 사업 타당성 조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일 몽골 연수단 30여명이 개발원을 방문해 한국형 주소정보시스템을 체험하고 디지털 행정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추진 중인 ‘몽골 주소체계 현대화 사업’의 일환이다. 연수단은 몽골토지행정청, 도시개발건설주택부, 수도 및 지방정부 관계자로 구성됐으며, 한국의 주소정보시스템 구축 경험과 활용 성과를 벤
어명소 LX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이 지적측량 수요 급감에 따른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6일 LX는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4 K-GEO Festa’ 와 함께 어명소 사장 취임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X는 지적측량과 공간정보사업, 지적재조사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