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노동조합이 전남광주 광양시와의 상생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상생기금 6500만원을 전달했다.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는 광양시,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 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상생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양시와 포스코노동조합은 전달식을 통해 첫 공식 상견례 시간을 가
노사 공동연구 시작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USR) 확대 및 안전혁신 TF 참여 등 실질적 활동 구체화철강산업 위기 극복 위해 노사 경계 허물고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 도출 목표
포스코 노사가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포스코형 노사문화 표준을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포스코는 30일 포항 포스코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김성호
포스코와 포스코 노동조합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상품권 등 77억원 상당을 구매했다.
24일 광양시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와 광양시청 2층 시장 접견실에서 광양사랑상품권 구매행사를 가졌다.
정인화 광양시장, 신재호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장, 백정일 광양경제활성화운동본부 상임대표,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등이 참석했다.
'광양사랑상품권 구매행
노사 대립 과정 없이 무분규로 타결철강 경쟁력 복원 위해 한뜻
포스코 노사는 17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이희근 사장과 김성호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하고 공식 합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단협 조인식은 5일 잠정합의안 도출과 13일 조합원 찬반투표 가결을
포스코 노사가 마련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해 가결됐다.
13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찬반투표 결과, 선거인수 8,426명 중 8,149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찬성 5,848표(71.76%), 반대 2,301표(28.24%)로 가결됐다.
이날 진행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는 작년 대비 다소 높은 71.76% 찬
예년보다 많은 안건에도 신속한 합의“의미 있는 전환점”
포스코 노사가 5일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포스코 측은 이번 합의에 대해 “국내 제조업계에서 관행적으로 반복되어 온 ‘교섭 결렬선언 → 조정 신청 → 쟁의행위 찬반투표 → 쟁의행위’의 패턴을 깨고 노사 간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무쟁의 합의를 하여 국내 교섭
회사는 투명경영으로 신뢰 얻고…노조도 투쟁 멈추고 절제 필요
민주화 이후 30여 년, 노사 간 불신과 갈등은 개선의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 세계경제포럼(WEF)은 지난해 한국의 노사협력 수준을 세계 130위라 평가했다. 더 이상 떨어질 수 없는 수준까지 추락한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퍼펙트 스톰과 마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중 무역전쟁,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