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유시민, 전원책과 페이스북이 만나는 개표방송이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손석희 앵커는 13일 치러진 총선 관련,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서 페이스북, 그리고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가 함께 하는 개표방송을 진행중이다.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JTBC 간판 프로그램인 '썰전'의 고정 패널이다. 진보와 보수, 각각의 색
‘썰전’이 4·13 총선 결과를 전달하기 위해 선거 직후인 14일 새벽에 긴급 추가 촬영을 강행한다.
13일 JTBC ‘썰전’ 제작진에 따르면, 김구라는 “총선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 13일 새벽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추가 녹화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구라는 “바로 몇 분 뒤, 두 분(유시민, 전원책)의 예언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
jtbc 개표방송
jtbc 개표방송이 시작 전부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jtbc에서는 손석희 앵커가 4일 오후 5시부터 개표방송 ‘2014 우리의 선택’을 진행한다. 방송은 호암아트홀 스튜디오에서 내일 새벽 1시까지 총3부로 구성된다.
jtbc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저희 jtbc는 오늘 6.4 지방선거 개표방송을 선보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