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하만이 협업해 내놓은 세계 최초 극장전용 LED 스크린 ‘시네마 LED’ 가 할리우드에 데뷔한다.
18일 삼성전자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 시네마 LED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오픈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하만, GDC 테크놀로지가 현지 극장업체와 조율 중이다. 할리우드라고 정확하게 밝히진 않았지만 LA의 영화
애플이 신제품인 아이폰X와 아이폰8, 8플러스 공개를 앞두고 휴대폰 공동구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사전예약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플은 13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신사옥에서 아이폰X와 아이폰8, 8플러스 등 스마트폰 신제품 3종을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폰X 등 아이폰 신제품들의 국내 출시 시점은 다음 달 중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이 7일부터 14일까지 국내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사전예약 판매 기간 중 갤럭시노트8을 구입한 고객에게 256GB 구매 시 AKG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네모닉 프린터를, 64GB 구매시 Gear VR, LED 뷰 커버, 배터리 팩 등을 살 수 있는 정품 액세서리 10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OK Google, how much are you?(오케이 구글, 스피커 너 얼마니?)”
“I’m not sure(확실히 모르겠는데?)”
#TV가 설치된 작은 방 테이블 위에 덩그러니 스피커 하나가 놓여있다. 이 작은 스피커가 해내는 일은 결코 물리적인 크기에 머물지 않는다. 기자의 구수한 한국식 영어 발음의 질문도 척척 알아들어 놀랄 정도다. 스
삼성 ‘갤럭시노트8’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복합 전시장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7’ 행사에서 공개됐다.
갤럭시노트8은 6.3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화면, 라이브 메시지·문장 번역 등의 기능이 추가된 S펜, 1200만 화소의 후면 듀얼 카메라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하만의 컨슈머 오디오 제품을 8월부터 국내에 본격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하만의 컨슈머 오디오 제품 하만카돈, JBL, AKG 브랜드를 강남본점·강서본점 등 전국 주요 삼성 디지털프라자 30개점에서 우선적으로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판매되는 하만 제품은 △JBL 스피커 8종 △하만카돈 스피커 5
세계 최초의 영사기 없는 극장 ‘시네마 LED’가 지난 14일부터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됐다. 과연 일반 관람객들은 시네마 LED를 어떻게 평가할까.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타워 롯데시네마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시네마 LED를 최초로 공개했다. 기자는 간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기술적인 용어로 기존의 스크린과의 설명을 들었지만 짧
롯데시네마가 세계 최초로 영사기 없는 영화관을 선보인다.
롯데시네마는 월드타워 13관에 LED(발광다이오드) 스크린을 설치한 ‘수퍼S’관을 마련, 이번 주말부터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영관에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세계영화산업 박람회인 ‘2017 시네마콘’에서 처음 공개한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이 설치됐다.
시네마 LED 스크린
삼성전자가 하만과 협업해 내놓은 세계 최초의 ‘시네마 LED’로 영화 산업 판도를 바꾸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삼성전자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에서 시네마 LED 설치한 영화 상영관을 공개하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롯데시네마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이자 기술특화관 ‘SUPER S’
삼성전자와 하만이 협업해 내놓은 세계 최초 극장전용 LED 스크린 ‘시네마 LED’ 스크린의 막이 오른다.
삼성전자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잠실 월드타워에서 시네마 LED 설치한 영화 상영관을 공개하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롯데시네마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영화 상영관 ‘SUPER S’에 세계 최초로 시네마
제일기획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4회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에서 은상 1개, 동상 10개 등 총 11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영국에서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제작한 아디다스 ‘글리치(Glitch)’ 캠페인이 가장 많은 5개의 상을 받았다.
자신만의 축구화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콘셉
삼성전자가 커넥티드카 등 전장 사업 강화를 위해 최근 인수한 미국 하만은 사실 콘서트 시스템, 음악 스튜디오 등 전문 오디오 시스템에서 역사가 깊다.
데이비스 로저스 하만 컨슈머오디오 전무는 “70년 역사의 하만은 음악가나 거대 공연장 등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비즈니스를 해왔다”며 “이후에는 대중들을 위해 가정용 음향장비, 자동차용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
[종목돋보기] 반도체·LCD 제조용 장비, LED 패키지 제조기업 씨티엘이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씨티엘 관계자는 “하만 베커의 중국 공장을 통해 차량전장용 LED를 공급하고 있다”며 “비고정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하만 베커의 수주가 나올 때마다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티엘의 LE
기아자동차는 ‘올 뉴 모닝’을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기아자동차 모닝 토크 &드라이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뉴 모닝을 체험해 보고 싶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기아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28일까지 시승 신청 사연을 적으면 된다.
기아차는 신청 고객 중 총 50명을 추첨, 모닝 1박
현대자동차는 상품성을 강화한 ‘2018 싼타페’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트림을 삭제하고 그간 선택 사양으로만 적용됐던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PAS)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 포함)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싼타페 원밀리언’ 모델
SK텔레콤은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SOL PRIME)’을 6일 공식 출시한다. 쏠 프라임은 출고가 43만3400원에 다수의 글로벌 유력업체 부품을 탑재해 최고의 가성비를 구현했다. 쏠 프라임은 △서라운드 사운드를 재생하는 JBL 인증3.6W(와트) 듀얼스피커, JBL 정품 이어폰 △글로벌 제조사의 최근 플래그십 제품에 내장된 소니 IMX298 카메
알카텔모바일 코리아가 SK텔레콤 전용폰으로 ‘쏠 프라임’을 출시한다. 지난해 1월 선보인 ‘쏠’의 후속작으로 음악, 동영상, 게임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다.
알카텔모바일코리아는 3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쏠 프라임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쏠 프라임은 지난해 1월 출시돼 12만 대 판매고를 올린 ‘쏠’의 후속작이다. 전작과 마찬
지난해에 글로벌 산업계를 뜨겁게 달군 키워드는 ‘합종연횡’이었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함께 신기술의 융합이 대세가 된 상황에서 자신의 기존 분야만을 고집하지 않고 미래 성장을 위해 과감히 다른 업종 기업의 인수제안을 받아들인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미국 전자장비기업 하만인터내셔널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주당 112달
삼성전자가 최근 인수한 하만이 IBM과 사물인터넷(IoT)을 통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IBM의 인공지능 ‘왓슨’에 하만의 음성 인식 스피커 등 IoT 솔루션을 접목해 헬스케어, 호텔 접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과 IoT 분야에서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삼성전자 역시 하만을 통해 IB
삼성전자가 지난달 인수를 발표한 하만과 ‘CES 2017’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동 전선을 펼친다.
19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CES 2017에서 삼성전자와 하만 부스를 각기 운영하면서 관련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양사의 시너지를 보여주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만은 △하만 럭셔리 오디오 △JBL 신세시스 △렉시콘 △마크레빈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