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정보기술 부문 대비 13.1% 정보보호 투자”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가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플라이빗은 지난 23일 정보보호공시종합포털에 정보보호공시를 등록,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으로 지정됐다. 플라이빗의 이번 공시는 정보시스템감리법인 및 회계법인의 외부감사를 통해 각 데
지난해 당기순이익 기록한 가상자산 거래소 두나무, 빗썸 유일가상자산 거래소 27곳 중 19곳 자본잠식 상태...피봇도 어려워거래소 C2C 영업 한계…B2B 영업하는 코인플러그, 헥슬란트는 흑자
가상자산 거래소 대부분이 자본잠식에 빠진 가운데, 다른 가상자산 사업자(VASP)들은 당기순이익 기록과 함께 재무상태 또한 안정적인 상황이다.
25일 중소기업현
옥텟 고객사, ISMS 예비인증 요건 ‘멀티시그 지갑’ 기준 충족“많은 블록체인 플레이어 필요…기술 지원 최대한 노력할 것”
블록체인 기술기업 헥슬란트가 고객사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예비인증 취득을 위해 기술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헥슬란트는 블록체인 디앱, 금융 서비스 기업들의 ISMS 예비인증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옥텟
헤이비트ㆍ하루인베스트코리아 잇달아 ISMS 예비인증 취득주 서비스 가상자산 예치ㆍ운용업이지만 교환ㆍ보관업 신고기존 서비스와 신규 서비스 향후 결합 가능성도 있어“안전성ㆍ투명성 보장된다면 예치ㆍ운용업도 신고 수리해줘야”
가상자산 예치ㆍ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잇달아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예비인증을 취득했다. 다만, 기존 사업인 예치
SK매직은 지난해 7월 도입한 ‘차세대 IT 전산 시스템’과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국가공인 인증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국내
GC케어가 헬스케어 기업 최초로 3년 연속 국내 최고 수준 보안 관리 체계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GC케어는 2021년 처음 인증 심사에 통과한 이후,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적극적으로 유지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GC케어가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집계한 4월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이 3264억 원(90건·5월 11일 기준)으로 나타났다.
△에이이에스텍
친환경 에너지 기술 스타트업 에이이에스텍이 DSC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인 액셀러레이터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에이이에스텍은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무수 액화 암모니아 전기분해 수소 추출’
P코인 납치ㆍ살해 등 사건 잇따라"투자자 보호 강화" 목소리 커져코인 발행 등 담은 2단계 입법 아직부실상장 규제ㆍ증권 여부 판단 불가
한국은 지난달 25일 가상자산법이 법안 소위를 통과하며 가상자산 규제를 향한 첫걸음을 뗐다. 정치권에서는 큰 이변이 없는 한 법안의 통과를 점치고 있다. 세계 각국 규제 원년 흐름에 첫발을 맞춘 셈인데, 업계에서는 구체
금융정보분석원 경고에도 미인가 거래소들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해외 가상자산 사업자의 국내 고객 유치 미인가 거래소에 국한되지 않아규제 안에서 사업하려는 국내 거래소들은 형평성 지적 나올 수밖에 없어
미인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규정하는 영업행위 기준이 모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실상 MEXC 같은 미인가 거래소와 제재 대상이 아닌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들과의
최근 통신사·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시도교육청 등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대학 4곳 중 1곳이 해킹 등 개인정보 보호에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심지어 교육부 진단에서 보통 이상의 등급을 받은 대학들이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민간 대학 분야 연구기관인 대학교육연구소(대교연)가 대학알리미에 공
ISMS 인증에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해킹 피해보험 가입도 안 돼 해킹 시 투자자 자산 피해 우려외부 수탁, 콜드월렛 비중 확대 등 보안 강화 필요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을 노린 해킹 범죄가 잇따르자, 사후 조치와 별개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고 보안 기준을 마련했지만, 최근 발생한
NH농협손해보험은 ‘대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서비스 운영’에 대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은 금융보안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정보보호를 위한 관리절차 등에 대한 지속적인 운영·관리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이다.
NH농협손해보험은 정보보
특금법 이후, 거래량 6위권 국내 거래소 첫 수백억원 해킹 발생비트코인ㆍ이더리움ㆍ위믹스 등 22만개, 보관자산 22% 사라져KISAㆍ서울청 합동수사 착수…전문가 "내부망 이용했을 수도"
가상자산 거래소 지닥이 해킹으로 약 19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취당했다. 거래소 보관 자산의 23%에 달하는 금액이다. 특금법 시행 이후 벌어진 첫 수백억대 해킹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3년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의 신규 인증 심사원 자격검정을 7월에 실시하고, 이에 앞서 서류전형을 17일부터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는 안전한 정보통신 서비스의 운영과 개인정보 및 주요 정보자산의 유출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업·기관
예비인증, 신규 가상자산 사업자 기준 모호 구체적 정의 필요가이드라인 부재에 비용 감수하고 신규 서비스 개발하기도기존 사업자 미신고 영업 간주…각종 패널티에 해외 떠나기도
신규 가상자산 사업자 진입을 위해 시행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예비 인증을 놓고 실효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예비 인증 시행 이전 가상자산 관련업을 하던 사업자는 심사 대
페이코인, 4월 14일 업비트·빗썸·코인원서 상장 폐지“원화계좌 미확보·신고 불수리…유의 종목 지정 사유 해소 못 해”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31일 오후 4시 가상자산 페이코인을 상장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페이코인은 4월 14일 오후 3시 업비트, 빗썸, 코인원에서 거래 지원이 종료 된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은 이날 오후 4시
ISMS 인증ㆍ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에만 20개월영세 블록체인 스타트업 시간ㆍ비용 부담에 사업 난항규제 피해 해외행, 세수ㆍ투자자 보호 두 마리 토끼 잃어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규제와 현실의 괴리로 시장 진입에 난향을 겪고 있다, 일부 스타트업이 가상자산사업자 지위 획득을 위해 준비 중이지만,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이 커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기 때문이다
국내는 메이저 디지털자산 결제·해외는 페이코인 결제로 이원화“새로운 사업모델 반영, ISMS 신규인증 절차 완료 후 실명계좌 논의”
가상자산 간편 결제서비스 페이코인이 국내 결제 서비스 잠정 중단을 공식화했다. 제도 환경이 뒷받침될 때까지 국내·해외 사업을 이원화해 사업구조를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이용이 막힌 페이코인 대신 다른 메이저 디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올해 14회에 걸쳐 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S.O.S. Talk는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규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2015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해 온 합동 간담회다. 매년 14∼16회 열린다.
옴부즈만은 올해부터 지역 주력(특화)산업 및 신산업
가상자산 사업자 36개사 중 사업자 구분은 거래·기타업 뿐규제 공백에 투자자 보호 문제ㆍ사업 리스크 대두 “특금법 규제 공백 가상자산 기본법이 해결해야”
가상자산 업계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금융당국의 이분법적인 사업 신고 수리 범위에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수탁·운용·평가·공시 등 나날이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는데, 사업자 신고 수리는 거래업자·기타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