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202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조경 특화 시설물 '클라우드 셰이드'를 출품해 디자인 콘셉트 부문 퍼블릭 스페이스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웓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디자인 대회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현대백화점은 독립 자원순환 시스템 ‘프로젝트 100’ 도입으로 지난 1년간 사용한 친환경 쇼핑백이 800만 장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측은 고급 용지로 만드는 기존 쇼핑백 제작에 들어가는 약 3030여 톤의 목재 사용이 준 셈이라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100은 지난해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추진한 독립 자원순환 시스템으로 폐기물을
현대로템이 국내 최대 규모의 철도 전시회서 첨단 철도차량 기술들을 처음 공개했다.
현대로템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국내 최대 철도 전시회로 격년 개최되고 있는 대규모 행사다.
현대로템은 당사의 과거와 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의 퍼포먼스 제품인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에보 SUV’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온 에보는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인 ‘아이온 퍼포먼스 테크놀로지’가 탑재돼 접지력, 핸들링, 제동력이 뛰어나며 소음이 적고 전비와 마일리지도 등에서도 균형 잡힌 성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현대로템은 독일의 ‘2023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수소전기트램이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인테리어, 전문적 콘셉트, 사용자 경험(UX)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남아공‧베트남‧필리핀 등 세계 각지에 K에듀테크를 수출하는 기업이 있다. 최근 콜롬비아 교육 플랫폼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민 공로 훈장을 수상하기도 한 비상교육 이야기다. 비상교육의 해외 진출 성공의 핵심에는 20년 넘게 회사와 함께해 온 양태회 대표이사가 있다.
양 대표는 서울 대성고, 고려대 불어불문과 출신이다. 대학 졸업 후 1992년
락앤락은 ‘2023 레드닷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6개 제품이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2023 레드닷 어워드에서는 통주물 쿡웨어 ‘스퀘어 IH’, 베버리지웨어 ‘히든 문 텀블러’로 각각
종근당건강은 패키지 아이덴티티 디자인(PKG Identity Design) 프로젝트로 ‘2023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 디자인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 GmbH)이 1954년부터 진행하는 국
현대차그룹, iF 디자인 어워드서 디자인 경쟁력 입증제품, 커뮤니케이션 등 6개 부문에서 총 27개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7개 상을 휩쓸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매년 시장에 출시되었거나 출시
SK브로드밴드는 신규 입사자를 위한 ‘온보딩 키트(Onboarding Kit)’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195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 상으로 ‘IDEA’,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
금호 ‘에어본 타이어’,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라이프 스타일 맞춘 제품 연구·개발할 것”
금호타이어가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컨셉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올해 70주년을 맞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는 56개국으로부터 약 1만1000개의 출품작이 경쟁하였고,
현대카드는 ‘아워툴즈(Our Tools)’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아워툴즈는 신용카드 플레이트의 가로·세로 비율인 1대 1.58을 적용해 만든 일상 속 도구들이다. 가위·스테이플러·연필깎이·러기지택·머니클립·무선 보조배터리 등 15종, 네 가지 패키지로 구성됐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워툴즈는
대우건설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푸르지오 EDITION 전시관'이 실내건축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56개국으로부터 접수된 약 1만1000여 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
대우건설은 2019년 푸르지오 리뉴얼
SK E&S의 청정수소 생태계 비전이 담긴 전시관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에서 본상을 받았다.
SK E&S는 지난해 수소산업 국제전시회에서 선보였던 ‘H2 MEET 2022 SK E&S’ 전시관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
현대엔지니어링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3' 오피스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19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속가능한 멀티공간' 디자인을 적용한 본사 대강당 시설을 출품해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멀티공간은 공간의 유연성과 친환경이 콘셉트다.
디자인에는 공간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이동·접이식 좌석과 무빙월이 적용됐다.
넥센타이어는 로디안 HTX 2 제품이 독일 ‘2023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는다.
로디안 HTX 2는 경쟁 제품 대비 스노우 트랙션
펨테크 스타트업 아루는 성 지식 어플리케이션 ‘자기만의방’이 독일의 국제 디자인 대회 ‘iF 디자인 어워드 2023(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3)’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독일의 레드닷디자인
신영은 자사 고급 주거 브랜드 ‘브라이튼(BRIGHTEN)’이 독일 iF디자인 어워드 2023(iF DESIGN AWARD)에서 주거 인테리어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영은 이번 대회에서 디벨로퍼 중 최초로 2개 카테고리에 이름을 올렸다. 주거 인테리어 카테고리에서는 ‘브라이튼 N40’이, 쇼룸 인테리어 카테고리에서는 ‘브라이튼 한남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온라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18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에스아이빌리지는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앱·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용자 중심의 앱 디자인과 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최적화된 고객 쇼핑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53년 독일
호반건설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금상과 본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플럭시티와 함께 출품한 건설 관리 솔루션 '쉐어드 세이프티(Shared Safety)'가 사용자 경험 부문 금상과 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 또 기업 홍보 브로슈어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쉐어드 세이프티는 건설 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