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에너지가 미국 정부의 개발금융기관인 해외민간투자공사(OPIC)와 파키스탄 하와(HAWA) 풍력발전 사업에 대한 약 1억 달러 규모의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대림에너지가 이슬람개발은행의 IDB Infrastructure Fund II와 공동으로 설립한 EMA Power Investment를 통해 투자하는 첫 프로젝트다. EMA
LG이노텍 박종석 사장이 지난해 차량용 전장부품을 중심으로 연구 개발(R&D)을 확대하며 불황 타개에 나섰다. 본궤도에 오른 차량부품사업의 성장세와 해외 거래선에 듀얼카메라 공급에 따라 올 하반기에는 강도 높은 이익 개선도 기대된다.
21일 LG이노텍이 발간한 ‘2015-2016 LG이노텍 지속가능보고서’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시장 선도 지위 강화와 신사
정부가 중남미 국가들과 스마트시티 등 주택도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27일 중남미 5개국 11명의 장·차관과 서울 소공동 더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중남미의 도시, 주택개발에 대한 협력과 함께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시티 수출에 대해 논의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중남미 건설시장은 지
기획정재부가 정보통신기술(ICT) 등 유망서비스 분야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한 해외진출을 지원해하기로 했다.
최상목 기재부 1차관은 26일 EDCF를 토대로 해외진출에 성공한 중소 ICT업체인 대영유비텍을 방문해 중소 ICT업체의 해외진출시 애로사항을 듣고 EDCF 등을 통한 정부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재부에
SK텔레콤이 토종 교육프로그램을 들고 중남미 진출을 본격화한다. 국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소프트웨어(SW) 교육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이 파라과이,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에서 교육 프로그램으로 확산되고 있다.
SK텔레콤은 파라과이 최대 지자체인 센트럴주와 스마트로봇 알버트 1만대 수출과 소프트웨어 교육인 코딩스쿨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국토교통부는 25~29일 개발도상국 고위공무원과 세계은행 국토분야 전문가 등 20여명을 초청해 인프라 개발경험을 공유한다.
초청 국가는 나이지리아, 몽골, 네팔, 아제르바이잔, 파라과이,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조지아 등이다.
초청연수는 개회식과 비즈니스 모임(서울 프라자호텔)을 시작으로 도시, 주택, 도로, 철도
한국과 중국 정부가 올해 상반기 중국 상하이에 개설되는 원ㆍ위안화 직거래 시장의 시장조성자로 한국계 은행을 포함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 참석차 바하마를 방문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각) 오전 저우샤오촨(周小川) 중국 인민은행 총재와 양자 면담을 하고 이같이 논의했다.
유 부총리와 저우 총재는
수출입은행은 니카라과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 태양광에너지 공급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33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바하마 나소에서 10일 오전(현지시간) 이반 아꼬스따 몬딸반 니카라과 재무부 장관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공여계약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유일호 경제부총리도 참석했다.
‘지방 태양광에너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1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 참석차 8일 저녁 출국한다.
유일호 부총리는 IDB 회원국 대표 회의의 의장으로서 IDB 연차총회에 참석한다고 기재부는 7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3월 부산 총회부터 지금까지 의장국을 맡아 왔다. 이번 총회에서도 의장국으로서 개회식과 주요
4ㆍ13 총선 때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와 국제통화기금(IMF)ㆍ세계은행(WB) 춘계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다음달 8일 사전투표를 하기로 했다.
30일 기재부에 따르면 유일호 부총리는 다음달 8일 자택 인근 혹은 공항 근처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출국할 예정이다. 총선날인 4월 13일이 미국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사진)는 경제기획원 출신으로 거시경제 전반에 걸쳐 잔뼈가 굵은 정통 경제관료로 손꼽힌다. 경제정책ㆍ대외경제ㆍ국내금융 등에 두루 능통하다는 평을 얻고 있어 부진한 수출을 활성화하고 신산업을 육성할 적임자로 기대를 모은다.
주형환 장관 후보자는 1961년 서울출생으로 덕수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대림그룹이 해외 발전, 에너지 사업에 시동을 건다.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중동, 아프리카, CIS, 서남아시아 국가로 민자발전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림그룹은 에너지 디벨로퍼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대림에너지가 이슬람개발은행이 설립한 'IDB Infrastructure Fund II' 와 10일 두바이에 '대림 EMA'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10일
한국의 미주개발은행(IDB)의 투자공사 지분이 4%로 확대됐다.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DB는 1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신(新) 미주투자공사(NewCo)의 지분 배분안을 의결했다.
이중 한국은 4%(기존 0.221%)로 지분율을 확대함으로써 NewCo 내 역외국 중 2번째, 전체 회원국 중 7번째로 높은 지분을 보유하게 되었다.
IDB NewC
미주개발은행(IDB)이 국제기구로는 예외적으로 보고서를 한국어로 발간해 눈길을 끈다. IDB는 한국과 중남미가 중요한 동반자로 무역ㆍ투자ㆍ지식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상호이익을 증진시켜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IDB는 지난 11월 '한국과 중남미:다양하고 역동적인 관계를 위한 노력' 보고서를 영어와 스페인어, 한국어로 발간했다.
IDB가 공식언어
오늘(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에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9개 기구가 참석한다. 올해는 학생들의 참가 신청도 946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성균관대)과 부산(부산시청)에서 제7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10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국내 7개 기관과 공동으로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중소·중견기업의 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기관은 KOICA,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해외건설협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중소기업중앙회 등이다.
해당
전 세계 인프라 주요 발주기관과 우리 기업이 한자리에서 만난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15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ICC)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32개국 63개 발주기관(정부부처․국영기업․정책금융기관)에서 94명의 고위급 인사가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이 한국의 저성장 부담을 민간투자와 소비활성화로 타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차관은 27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 한-중남미 재정 협력 국제 세미나의 개회사를 통해 “대외 수출 주도의 경제정책을 펴 왔던 한국이 세계경제 침체와 내수 시장의 상대적 부진으로 2~3% 수준의 저성장 등의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미주개발은행(IDB)을 비롯해 페루ㆍ칠레ㆍ콜롬비아ㆍ멕시코 주한 대사관과 공동으로 21일 오전 태평양동맹 투자 프로젝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태평양동맹 국가들이 추진 중인 제조업, 교통ㆍ인프라, 광업, 에너지 관련 투자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외교부 이태호 경제외교조정관은 “태평양동맹은
기획재정부는 미주개발은행(IDB),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 한국수출입은행(KEXIM)과 공동으로 ‘제3차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오늘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 중남미의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선(Korean, LAC Experiences on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