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용 반도체 전문 팹리스기업인 티엘아이는 모바일 센서에 이어 낸드플래시 컨트롤러 사업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티엘아이는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국내 대표 기업이지만 2011년부터 LCD 산업의 성장이 주춤해지자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을 준비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모바일용 MEMS 가속도센서 양산에 성공하며 사물
LG유플러스는 한국야쿠르트를 이동형 결제기 제공 사업자로 선정, ‘U+Biz 페이나우’를 전국 한국야쿠르트 배달원들에게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U+Biz 페이나우는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꽂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즉시 결제가 가능한 오프라인 이동형 결제기이다. 기존 이동형 결제기 보다 휴대가 편리할 뿐 아니라 스마트폰 앱과 자동연계 돼 결제가 이뤄져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검찰청 출입증 카드가 공개됐다.
17일 ‘오만과 편견’ 제작진은 극 중 민생안정팀 검사와 수사관들이 지니고 다니는 ‘민생안전팀 검찰청 출입증’을 공개했다.
해당 출입증은 실제 검찰청에서 쓰이는 출입증과 똑같이 만들어 사실감을 더했다. ‘오만과 편견’ 제작진은 “극 중 민생안정팀 검사와 수사관들이 소지하고 있는 검찰청
이달부터 마그네틱(MS) 신용카드로는 ATM 등 일부 자동화기기에서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받을 수 없게 된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1월부터 MS신용카드 카드 대출 이용이 가능한 ATM 비중이 단계적으로 축소되며 내년 3월부터는 ATM에서의 MS신용카드 카드대출 이용이 전면 제한된다.
금융당국은 내년 3월부터 모든 자동화기기(ATMㆍCD)에
◆대형주 추천종목
△SK하이닉스-DRAM 산업의 제한적인 라인 증설과 서버, 모바일, 그래픽 등 수요확대로 인해 DRAM 고정가는 안정세를 지속. 이에 따른 4분기 안정적인 실적을 확보할 전망. 또한, 아이폰6 및 6+ 등 애플수요의 견조한 확대와 OEM 수요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양호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2014년 내에 순현금 상태로의 진입 전
◆대형주 추천종목
△한화-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조 1,208억원(-5.3%, YoY), 3,032억원(+9.1%, YoY)을 기록해 2012년 4/4분기 이후 2년여 만에 분기 최대 실적 기록. 한화건설의 턴어라운드 가능성, 손해율 개선이 긍정적인 한화생명, 유화 부문 Spread 개선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한화케미칼 등 주요 계열사들의
◆대형주 추천종목
△고려아연-영업이익은 2014년 6354억원에서 2015년 6655억원으로 증가하고 2016년에는 8933억원으로 큰 폭의 증가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2015년말까지 제2비철단지와 아연공장 합리화 투자 진행 중이며, 아연, 연, 은 등 비철금속 포트폴리오로 달러 강세 구간에서도 이익 안정성 보여줄 것으로 예상.
△CJ대한통운-
◆대형주 추천종목
△CJ대한통운-4/4분기 택배부문의 물동량은 1억 6천만 박스(+10%, YoY)를 넘어설 전망이며, 단가 역시 2,160(+0.8%, YoY)원으로 합병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하면서 영업레버리지 가속화될 전망. 계약물류 부문도 판가인상과 연말 성수기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글로벌(기존 포워딩 부문) 부문도 해
[종목 돋보기] 코나아이가 중국 통신사에 NFC+LTE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칩을 공급하기 위해 인증 테스트를 받고 있다. 테스트 통과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나아이는 현재 차이나텔레콤과 유심칩 인증 테스트를 받고 있다. 만약 테스트를 통과할 경우 경쟁 입찰을 거쳐 최종적으로 칩 공급 여부가 결정된다.
이 모
카드사에 정보기술(IT)은 단순 전산 지원군이 아닌 신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없어서는 안 될 조력자로 급부상 중이다.
카드사는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따라서 카드사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IT 활용이 필수다.
가맹점 수수료율 및 금융서비스 이자율 인하, 마케팅 비용 증가로 국내 카드사의 최근 3년
[OLED 탑재한 스마트워치 시장 확대도 호재 ]
[종목 돋보기] 엘디티가 OLED 부품 사업을 TV까지 확대한다.
16일 엘디티 관계자는 “TV용 UHD급 AMOLED 드라이버 IC를 고객과 공동으로 개발, 시제품을 제공했다”며 “현재 세트 평가를 진행 중에 있어 이르면 연내 양산 적용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기존 사업
중국 정부가 전 국민의 60%에 IC카드를 단계적으로 보급하며 오는 10월부터는 마그네틱 카드 결제 기능을 차단한다는 소식에 업계 1위업체인 아이씨케이가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36분 현재 아이씨케이는 전일대비 115원(3.82%) 상승한 3125원에 거래중이다. 아이씨케이는 국내 전자화폐 시장 분야에서 약 30% 점유율로 1위로서 중국 차이나 유니온
세미솔루션이 차량용 블랙박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고객 통합관리서비스인 ‘OS2CS’를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9일 세미솔루션은 오는 10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4 서울오토살롱에서 차량용 블랙박스 ‘차눈’의 특화된 고객 통합관리서비스인 ‘OS2CS(One Stop Customer Care Service)’를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일본 체중계 전문업체 타니타는 사원증으로 체중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판매하고 있다. 기업들은 직원의 복리후생 증진은 물론 의료보험 분담 등 비용을 줄이기 위해 IT 등을 활용한 직원 건강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가 보도했다.
후생노동성은 올해부터 잘못된 생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분야의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융합보안서비스 시범사업’으로 교통, 의료등 4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융합보안서비스 시범사업은 ICT 융합분야를 대상으로 발생 가능한 사이버위협에 대처하고 보안사고 발생 시 피해 파급도가 큰 분야를 시범사업 과제로 선정해 확산시키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
뱅크 월렛 카카오(bank wallet kakao·이하 뱅카)에 대한 은행권의 시선은 둘로 나뉜다. “금융거래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이란 기대감과 “결제수단 주도권 상실로 수익이 저하될 것”이란 우려감이다.
전자를 택한 은행들은 카카오톡의 범용성에 주목한다. 결제 가능 범위가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아 서비스 출시 후 가맹계약만 체결된다면 3700만
외환은행은 가맹점 단말기의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IC 단말기 전환에 발맞춰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에 내장된 IC칩을 카드 사용자가 직접 제어하는 ‘CGD(Chip Guard Display)카드’의 도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 카드는 공카드 자재에 키패드, 디스플레이패널(e-paper), 배터리 등이 내장돼 있어 IC 단말기를 통해
일본 경찰이 조선적(朝鮮籍)을 유지하고 있는 재일 조선인의 국적을 조선에서 북한으로 바꾸어 표기한 것에 대해 당사자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고 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경찰청은 작년 9월부터 운전면허를 새로 취득하거나 갱신하는 조선적 보유자의 면허증 집적회로(IC) 칩에 들어가는 개인정보 가운데 본적란에 조선 대신 북한이라고
코나아이가 해외 수출 확대에 따른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강세다.
3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나아이는 전일 대비 7.91%(2750원) 상승한 3만7500원으로 거래중이다.
김희성 한화투자증권 스몰캠 팀장은 중국과 미국으로의 금융 IC칩 수출 확대에 주목해야 한다”며 “작년 550억원을 기록했던 중국 매출액은 올해 1000억원까지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