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큐비트 최신 프로세서 도입…초당 10만개 이상 회로 실행
연세대학교가 IBM의 최신 양자 프로세서 '퀀텀 나이트호크(Quantum Nighthawk)'를 도입했다. IBM 양자 네트워크 참여 기관이 자체 시설에 나이트호크를 구축한 세계 첫 사례다. 기존보다 25배 향상된 회로 처리 성능을 바탕으로 국내 양자컴퓨팅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에 속도가 붙을
국내 연구자들이 IBM의 양자 컴퓨터를 활용해 침습적 검사를 비침습적 영상 검사로 대체하는 유체역학 연구에 착수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서울시립대·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공동연구팀은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과 글로벌 투자사 K5 글로벌(K5 Global)이 공동 주관하는 국제 바이오·메디컬 양자 알고리즘 개발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양자 컴퓨팅 분야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와 시장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 협업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으로의 진입 기회를 마련하는 민관협력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고는 3월 구글·다쏘시스템 등의 8개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