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오는 27일 ‘제1회 ESG 인증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제 ESG 인증기준의 도입 현황을 소개하고 국내 ESG 보고서 인증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공유한다. 줌 웨비나 형태로 진행되며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종합토론의 좌장은 서정우 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위원이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은 한국회계기준원을 재단 내 회계기준 자문기구인 회계기준자문포럼(ASAF)의 회원으로 재선임했다.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한국은 제3기(2018년12월~2021년12월)에 처음으로 ASAF의 회원국으로 선출된 이후 금번 제4기(2022년 3월~2024년 12월)에 재선임됐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한국은 ASAF 참여로
통계청이 올해부터 비트코인 등 가계가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을 조사하기로 했다. 다만 가상자산을 금융자산 또는 무형자산으로 분류할지에 대해선 국제적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통계 공표는 검토 중에 있다.
통계청은 올해부터 한국은행,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가계금융복지조사에 가상자산을 신규 조사 항목으로 추가한다고 24일 밝혔다.
가계금융복지조사는
금감원 ‘동일지배기업간 합병 회계처리 현황’ 분석공정가치법 적용 7년 새 6.8%→2.2%“재무정보 이용자, 합병회계처리 방법ㆍ손익 효과 살펴야”
동일지배기업간 합병거래 발생시 합병회계처리 방법에 따라 자본이나 이익, 손익 추세 등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동일지배기업 간 합병 건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공정가치법 적용 건수는 감소 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18일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시기를 2023년으로 1년 더 늦췄다. 국내 보험업계는 당장 자본금 충당 압박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보험사 자본 건전성 강화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자본 확충을 지속할 전망이다.
IASB는 전날 영국 런던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18일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시기를 2023년으로 1년 연기한다고 밝혔다.
IASB는 전날 영국 런던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이사회 투표는 IASB 위원 14명 가운데 12명이 IFRS17 도입 연기안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는 관련 공지에서 “보험계약의 회계 처리의 질과 비교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17일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연기 논의를 위한 이사회 회의를 연다.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여파로 원격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IASB는 이날 오후 11시 30분(영국시간 오후 2시 30분)부터 IFRS17 도입 연기를 위한 이사회 회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는 영국 내 코로
생명보험협회가 올해 위기극복과 미래 성장을 위해 공·사보험 정보공유 활성화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국민건강보험 부당청구와 보험사기 방지, 맞춤형 보험상품 개발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0일 생보협회는 생보업계의 위기극복을 위해 올해 실행할 사업으로 △저금리ㆍ회계제도 변화 대응 △공ㆍ사보험 정보공유 및 헬스케어 활성화 지원 △현안
재무개선을 위해 영구채, 영구 전환사채(CB)를 발행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발행 회사가 만기를 연장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자본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다만 올해 초 금융당국이 영구채를 자본이 아닌 부채로 분류해야 한다는 의견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에 제출하는 등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는 만큼 향후 결정 과정을 주목해야
최근 코스닥 상장 절차를 밟고 있는 코리아센터의 전환상환우선주(RCPS) 회계처리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회계기준에 따르면 시가 조정(리픽싱) 조항이 포함된 파생복합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부채로 처리해야 하지만, 부채에서 자본으로 재분류했음에도 이를 승인해줬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RCPS 회계처리에 대한 금융당국의 오랜 방관이 혼선을 초래했다는 지적이
금융위원회의 오판으로 우리나라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위원국 직위를 상실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4일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IASB 위원을 선정하는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 이사회는 금융위와 회계기준원이 신임 위원 후보로 추천한 A교수에게 탈락을 통지했다.
A교수가 IFRS의 타 위원회 위원
비트코인 시세가 25일 새벽 돌연 폭락해 그 배경을 놓고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7시 40분 현재 1코인당 1048만 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보다 103만 원(9%)가량 급락한 것이다.
비트코인은 전날 저녁부터 서서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오전 3시께 급격히 폭락했다.
이날
국제 회계 단체가 가상화폐(암호화폐)를 금융자산이 아니라고 판단했고, 독일 2대 증권거래소는 비트코인 거래를 개시했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 “비트코인, 금융자산 아니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산하 국제회계기준(IFRS) 해석위원회가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에 대한 회계 기준을 제정했다. 가상화폐가 화폐나 금융자산으로 분류될 수 없다고 결
금융감독원은 한국회계정보학회와 오는 2022년 도입될 예정인 새로운 국제보험회계기준(IFRS17)에 따른 재무회계 정보체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 콘퍼런스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오는 12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IFRS17 시행에 따른 보험회사 재무회계 정보체계 변화'를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학계·업계·금감원이
금융당국이 보험사들의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신(新) 지급여력제도(K-ICS·킥스) 시행을 미루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16일 금융위원회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시행 시기가 1년 연기된 만큼 이를 기반으로 한 킥스의 시행을 미뤄야 한다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며 "킥스를 포함한 보험사 자본 건전성 전반에 대해 폭넓은 자문 및 논의 방안을
채권시장은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장기물이 상대적으로 약해 일드커브는 스티프닝됐다. 이에 따라 10-3년 금리차는 사흘째 확대됐다. 명목채와 물가채간 금리차이인 손익분기인플레이션(BEI)은 7거래일만에 반등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준(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대한 부담과 함께 외국인이 10년 국채선물 시장에서 매도로 전환한 낮 시간대부터 약세전환한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14일(현지시각) 보험사에 적용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시기를 2022년으로 1년 연기했다. 금융당국은 “감독제도 개편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IASB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IFRS17 도입을 기존 2021년에서 1년 연기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해당 결정에 “시행시기 연기
오는 2021년으로 예정됐던 새 보험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2022년으로 1년 연기됐다. 이에 따라 보험업계가 회계 인력확보와 관련 시스템 마련, 자본확충 등의 부담에 대해 일단 한시름 놓게됐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IFRS)을 제정하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이사회를 열고 IFRS17 도입 시기
국내 보험업계의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IFRS17(국제회계기준) 도입 연기 논의에도 자본 확충 기조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IASB가 도입 연기를 결정하더라도 무기한 연기가 아닌 1년 유예일 뿐이고, 장기적으로는 경기 하락에 따른 보험업 불황에 대비하겠다는 속내다.
5일 보험업계 관계자는 “(IASB의 도입 연기 논의로) 시간을 벌었
금융위원회는 31일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이 한국회계기준원을 회계기준 자문기구인 ASAF의 회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IFRS 재단은 국제회계기준을 운영하는 비영리조직으로 기준을 제정하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기준 해석을 담당하는 해석위원회 등으로 구성된다.
ASAF(Accounting Standards Adv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