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대출에도 디지털 바람이 불고 있다. 복잡하게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인터넷, 모바일로 기업대출이 가능하고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대출 심사를 해준다. 시중은행들이 그간 개인대출에 활용하던 자동심사 시스템을 기업대출로 확장해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략 강화에 나선 것이다. 이 같은 흐름은 중소 혁신기업 대출 확대를 강조해 온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에도
IBK기업은행은 기업 전용 모바일뱅킹 앱인 ‘i-ONE뱅크 기업’을 전편 개편해 새롭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개편한 앱에서는 공인인증서나 OTP 없이 하루 300만원까지 이체할 수 있는 기업간편송금서비스와 다른 은행의 예금과 대출 잔액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자금관리서비스 등 모바일 특화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영업점 방문 없이
IBK기업은행이 기존 간편송금인 '휙 송금'보다 절차를 한 단계 줄인 송금서비스를 내놨다.
기업은행은 27일 모바일뱅킹 ‘i-ONE뱅크’에서 로그인이나 OTP, 보안카드 없이 본인이 지정한 계좌번호로 송금이 가능한 ‘휙 톡톡송금’ 서비스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송기천 기은 개인디지털채널부 팀장은 "기존 '휙 송금'과 다른 점은 로그인 없이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전사적인 '모바일 퍼스트'를 강조했다.
기업은행은 지역본부별 영업점장회의를 열어 하반기 경영전략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경영진이 직접 21개 지역본부를 방문해 하반기 경영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특히 김 행장은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별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
오는 18일부터 해외송금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업체 기준이 자기자본 20억 원 이상에서 10억 원 이상으로 완화된다. 한국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은행 등 인터넷 전문은행들이 외화송금업 진출을 선언한 가운데, 핀테크 업계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를 시도하면서 지난해 약 10조1900억 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한 해외송금 시장을 놓고 업체 간의
IBK기업은행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기업)에서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전용 거치식 상품인 ‘#All4biz(이하 올포비즈)’ 예금을 판매하고 있다.
올포비즈 예금은 실세금리 정기예금과 복리맞춤채권 상품으로 기업당 100만 원 이상 5억 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1년 만기 상품의 고시금리는 1.1%로 추가 상
기업은행은 간편 송금·출금과 외화환전, 상품가입 등이 가능한 ‘휙 서비스’의 가입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휙 서비스는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를 숫자6자리 비밀번호만으로 로그인해 간편하게 뱅킹거래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7월 수취인 은행이나 계좌번호를 몰라도 자금을 이체할 수 있는 ‘휙 간편송금’과 통장, 카드 없이
인터넷 전문은행의 본격 출범과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된 올해 시중은행들이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디지털 금융이 금융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은행권 모바일뱅킹에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다.
5일 은행권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이 모든 영업지점을 온라인상에 구현한 가상 채널인 ‘모바일 브랜치’ 서비스를 지난달 31일
IBK기업은행은 원하는 메뉴에 손쉽게 접근하고자 하는 모바일 이용고객의 특성을 고려해 쉽고 빠른 메뉴 선택이 가능하도록 모바일뱅킹을 전면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 메인화면에 간편 송금이 가능한 ‘휙 서비스’를 배치해 첫 화면에서 간편송금, 더치페이 서비스, 경조금보내기, 외화환전, 상품가입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IBK기업은행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적금, 펀드, 대출 등 230여개 금융상품을 24시간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 ‘i-ONE뱅크’를 갖추고 있다.
‘i-ONE 뱅크’는 고객 맞춤형 상품추천, 알림 서비스와 ‘IBK평생설계’를 통한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또 복잡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핀번호를 이용한 간
IBK기업은행은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인 아이원(I-ONE)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전용 거치식 상품 ‘아이원(i-ONE) 1000예금’을 개인고객에게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의 계약기간은 1개월 이상 1년 이하 일단위로 선택 가능하며, 만기자동해지서비스를 신청하는 경우 만기일에 자동으로 해지원리금이 본인명의 입출금식 계좌로 입금된다.
시장조사업체 TNS,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은 91%에 이른다.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뱅킹 시장도 점차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모바일뱅킹 이용 건수는 5393만 건, 이용금액은 3조2084억 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2%, 4.2%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
임기를 마친 권선주 기업은행장이 “‘특별한 인연’을 간직한 한명의 고객으로 돌아가 IBK기업은행을 영원히 사랑하고 응원하겠다”라고 작별인사를 전했다.
권 행장은 27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중구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 15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권 행장이 대강당에 들어서자 임직원들은 모두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박
IBK기업은행은 비대면채널 전용상품 ‘i-ONE 놀이터 예·적금’을 지난 9월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와 인터넷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 게임 참여, 친구 추천, 상품 추가 가입 등을 통해 스템프를 적립하고 적립한 스템프 수에 따라 0.3%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게임을 선택해 참여하는
IBK기업은행은 이달 말까지 비대면전용상품 ‘i-ONE 300적금’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고 년 2.1%포인트의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연 4.3% 추억의 금리를 잡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기업은행 홈페이지, 페이스북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숫자퀴즈를 통해 얻은 숫자 8자리를 i-ONE 300적금 가입시 친구추천
IBK기업은행은 ‘IBK 법인카드 앱’과 연동해 카드 이용내역을 즉시 기록해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각자내기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카드는 기업은행의 법인카드용 애플리케이션인 ‘IBK 법인카드 앱’을 통해 모바일 비망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드 이용 즉시 스마트폰으로 사용내역을 확인하고 증빙내용을 입력할 수 있으며, 그 내용을 경비
은행권의 모바일뱅킹 춘추전국 시대가 열렸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주요 은행은 최근 모바일뱅킹에 다양한 첨단 기능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이는 모바일 플랫폼 시장을 선점해 충성 고객층을 두껍게 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더불어 핀테크 등 정보기술(IT) 산업과 결합을 통한 비금융 부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
기업은행, ‘IBK변동금리예금&중금채’ 판매
IBK기업은행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마다 금리가 변동되는 ‘IBK변동금리예금&중금채’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금리가 코리보(KORIBOR) 3월물에 연동하며, 정기예금과 중금채로 가입할 수 있다.
정기예금은 3개월, 6개월, 1년 만기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 시 최장 3년까지 자동
금융권에 새로운 편리함을 더한 카드 신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카드와 현대카드는 케이블TV나 개인용 컴퓨터(PC)에 카드정보만 입력하면 유료 콘텐츠 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신개념 핀테크 결제서비스를 각각 출시했다. 보험상품 중에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이 눈길을 끈다.
◇ 카드번호 한 번만 입력하면 ‘끝’= 결제가 간편한 카드서비스가 금융소비자들
IBK기업은행은 모바일 통합 플랫폼인 ‘i-ONE뱅크’를 통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유치에 나서고 있다.
최근 신탁ISA팀을 꾸린 기업은행은 영업점에서 ISA에 가입한 후 i-ONE뱅크에서 편리하게 수익률을 조회하고 상품을 추가 및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기업은행은 시중은행들과 협약해 예금상품을 구성하고, 기존 펀드상품뿐만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