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건강 균주 ‘HY7714’ 기반 화장품 원료 개발…스킨케어 5종 선봬 인체적용시험서 보습·피부장벽 지표 개선…이너뷰티 넘어 웰니스 사업 확대
hy가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하며 스킨케어 시장에 진출한다. 이너뷰티 사업에서 축적한 균주 연구 역량을 활용해 화장품까지 웰니스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hy는 웰니스 뷰티 브랜
피부·체지방·면역까지 기능성 제품군 확대…시장 공략 확대
비만치료제 확산으로 체중 감량 이후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너뷰티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hy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를 앞세워 피부와 체지방, 면역 등 건강관리 제품군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업계에 따르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확산 이후 소비자
늙는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평균 수명 증가로 인해 남들보다 젊어 보이고 싶은 욕구는 더 커졌다. 이처럼 잘 늙는 것을 추구하는 ‘웰에이징(Well aging)이 뜨면서 ‘피부 건강’이 그 척도로 여겨지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최근 피부 건강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hy는 국내 최초 피부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HY7714’를 선
hy(옛 한국야쿠르트)는 ‘건강사회건설’이라는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1969년 유산균 발효유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으며 현재의 보편적인 건강음료로 자리 잡기까지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해 왔다.
1976년 식품업계 최초로 중앙연구소를 설립,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연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hy에 따르면 현재 80명 가까운 전문 인력이 유산균 연구에 매진하고
hy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MPRO4 2종(△장 집중케어 MPRO4 △장&피부 듀얼케어 MPRO4)’이 누적 판매량 2억 개를 돌파했다. 2019년 2월 출시 이후 4년 4개월 만이다. 하루 평균 13만 개 이상 팔린 셈이다. 누적 매출액 또한 4000억 원을 넘어섰다.
MPRO4는 hy 기술력을 집약한 장(腸) 건강 특화 제품이다. ‘M’은 마이크로
hy가 자사 프로바이오틱스 ‘KY1032’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기능성 소재 등록(NDI)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NDI는 소재 관련 인증 절차로, 미국에서 한 번도 판매된 이력이 없는 소재의 경우 안전성 불투명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된다. 원료의 성분 및 제반 정보를 심사해 정해진 기준에 부합하는지에 따라 판정된다. 등록이 완료되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