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중국향 조제분유 수출 개선 기대감4Q18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하회1Q19 조제분유 수출 개선에 따른 빙과(+파스퇴르) 부문 이익 개선 전망반면, 1분기 유지식품과 육가공 부문의 수익성 부진 이어질 듯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개선폭 클 듯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90만원IBK투자증권 김태현
S-OilS-Oil 기말 배당 관
GS건설무난한 실적, 여전히 저렴한 주가연간 실적 감안한 주가 여전히 저렴. 매수 추천4Q18 영업이익 2,050억원(YoY +99.4%), 플랜트/전력 흑자 전환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6만2000원교보증권 백광제
JYP Ent.음원 차트로 증명하는 아티스트 흥행력최근 발표된 2018 빌보드재팬 및 오리콘 차트를 통해 TWICE의 일본 내 성적
새해를 맞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R&D) 성과 증명을 가속할 전망이다.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커지면서 기술 중심 기업들의 활약상이 기대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2019년에 바이오 기업들의 다양한 R&D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주요 파이프라인인 자가면역 치료제 ‘HL161’과 안구건조증
신영증권은 17일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글로벌 임상 순항과 R&D 이벤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 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신영증권 이명선 연구원은 “한올바이오파마는 주요 파이프라인인 자가면역치료제 HL161과 안구건조증 치료제 HL036의 순조로운 임상연구로 내년에는 마일스톤 수취 및 추가 기술수출 계약이 기대된다”며 “특
강원랜드매출총량 설정 기준 상향조정매출총량 규제 완화위반 시 패널티는 강화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3만3000원삼성증권 박은경
대원실적보다도 베트남 기대감을 가질 때3Q18 연결 영업이익 116억원(+253.3% YoY) 기록, 기대치 상회실적도 실적이지만 향후 베트남 사업이 더욱 중요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1만7000원신한금융투자 오경석
인트론바이오가 스위스 로이반트사이언스에 엔도라이신(Endolysin) 기반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물질을 7500억원에 기술수출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인트론바이오는 20일 공시를 통해 파마반트1(PHARMAVANT1)에 ‘SAL200을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로이반트 사이언스가 보증을 하고 설립할 자회사 파마반트1이 인트론
NH투자증권은 27일 JW중외제약의 기술 수출로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의 신약 모멘텀을 주목할 시기가 도래했다고 전망했다.
구완성 연구원은 “JW중외제약은 레오파마를 대상으로 전임상 단계의 아토피 치료제 파이프라인 JW1601의 총 4500억 원 규모 기술 수출에 성공했다”며 “2015년 한미약품의 대규모 기술 수출 이후 초기기술료(upfront)
한올바이오파마와 대웅제약이 공동개발 중인 TNF 타깃 안구건조증 치료제 'HL036 '의 임상 2상 주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각막손상 억제 및 건성안 증세 완화 효과를 확인해 임상 3상 진입 및 기술이전 협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9일 HL036'의 미국 임상 2상 Topline 결과를 발표했다. HL036의 2상 시험은 미국의 안과
한올바이오파마는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HL161에 대한 대만 특허를 3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특허의 주요 내용은 △Anti-FcRn항체 △HL161의 제조방법 △HL161을 포함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조성물 △HL161을 이용한 자가면역질환의 치료 및 진단방법 등에 대한 것이다. 이 특허를 활용해 한올바이오파마는 'HL161'를 제품화할 계획이다.
1월 둘째 주(8~12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1.10포인트(0.04%) 밀린 2496.42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2500을 기점으로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2500선 고지를 넘지 못하고 한 주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홀로 210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기관과 개인이 각각 1562억 원, 2517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힘을 받지 못했다. 투자자들
대웅제약이 보툴리눔톡신(일명 보톡스) ‘나보타’의 미국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웅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8.44% 뛴 2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22만7500원까지 뛰어 52주 신고가를 터지하기도 했다.
이날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미
한국투자증권이 12일 대웅제약에 대해 미국에서 출시가 임박한 보툴리눔톡신(일명 보톡스) ‘나보타’와 자회사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한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5만 원에서 23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미국 판매대행사 에볼루스(Evolus)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해
한올바이오파마가 기술수출 계약금을 수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올바이오파마는 전 거래일 대비 11.26% 상승한 2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2만6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모회사인 대웅제약도 이날 1.20% 상승한 16만8000원을 나타내고
한올바이오파마는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HL161)을 기술수출한 스위스 로이반트사이언스사로부터 계약금 3000만 달러(약 324억원)를 26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 측은 19일 로이반트사와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HL161)에 대한 글로벌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 기술이전 계약규모는 총 5억250만 달러이며 계약금 3000만 달러, 연구비 2000
한올바이오파마는 로이반트사이언스로부터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HL161)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금 3000만달러(약324억원)을 수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19일 총 5억 250만달러 규모의 로이반트와 HL161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3000만달러를 계약 체결 후 10일 이내에 일시 수령고 2000만달러
12월 넷째 주(12월 18~22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41.53포인트(-1.67%) 하락한 2440.54로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미래에셋대우, CJ제일제당 등 주요 기업의 잇단 유상증자 발표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외국인의 순매도 지속 등으로 주 초반부터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세제개편안의 연내 통과 확정 이후 추가적인 증시 모멘텀이 없는
한올바이오파마가 5000억 원대 대규모 항체 신약 기술 수출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5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올바이오파마는 전 거래일 대비 13.40% 상승한 2만2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회사 주가는 장초반 2만4150원까지 올라 전날에 이어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전날 한올바이오파마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대웅제약 계열사인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로이반트 사이언스에 임상 1상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항체신약 후보물질 'HL161BKN'을 5억250만 달러(약 5400억 원)에 기술수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로이반트는 북미, 중남미, 유럽연합(EU), 영국, 스위스, 중동,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HL161BKN' 항체신약에 대한 사업권을 갖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는 20일 “항체신약 HL161은 경쟁제품 대비 월등한 우위를 보유한 플랫폼이다. 제품이 발매되면 연간 20억~30억달러(약 2조~3조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박 대표는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신약 파이프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어 항체신약 HL161의 기술이전 계약의 의미와 전망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