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HK inno.N)이 2022년 ESG 경영 전략과 주요 활동 및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HK이노엔의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환경·사회·지배구조 각 분야의 성과에 대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이드라인(Global Reporting Initiative, GRI)’과 ‘지속가능성회계기준위원회(Sustai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페루에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케이캡의 페루 제품명은 ‘키캡(Ki-CAB)’으로, 총 4개의 적응증에 쓰일 예정이다. 해당 적응증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위궤양의 치료 △소화성 궤양·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에서의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
서울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 지원금을 전달한다.
서울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북, 충남, 경북, 전북, 세종 등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대외협력기금 6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금은 ‘재해구호법’에 따른 의연금 모집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며, 이재민의 생계안정과 피해 시
삼성증권은 20일 한국콜마에 대해 현재 중국법인과 미국법인 매출이 고성장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고객사의 해외 수출 증가로 간접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현 시점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비 필요가 있어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14.58%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베트남 의료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의약품과 의료기기 모두 10% 이상의 성장세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17일 베트남산업조사컨설팅(VIRAC)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베트남 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82억 달러(약 10조600억 원)이며 연간 11%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의료기기 시장도 10% 넘는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
의약품 유통 이커머스 기업 블루엠텍이 평택 의약품전용 물류센터 건립을 완료하고, 올해 8월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한다.
16일 블루엠텍에 따르면 평택 물류센터는 KGSP기준 의약품전용으로, 지난 13일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돌입하면서 풀필먼트 서비스로 사업을 확대한다. 경기도 평택시 평택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에 연면적 1만608㎡에 지하 1층, 지상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을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인 인도네시아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HK이노엔은 중국, 몽골, 필리핀, 멕시코 등 해외 5개국에 케이캡을 연이어 출시하며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케이캡의 인도네시아 제품명은 ‘테자(TEZA)’이며 현지 마케팅 및 유통은 동남아시아 대형 제약사인 ‘칼베(
HK이노엔은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이하 티씨노바이오)와 KRAS 표적 항암 신약 후보 물질 발굴을 목표로 공동연구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HK이노엔은 자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이노썬(inno-SUN)’을 활용해 표적 항암 신약 유효물질을 발굴했다. 이 물질은 다양한 KRAS유전자 변이를 표적하는 ‘pan-KRAS 저해제’ 계
한국콜마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이란 증권사 호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한국콜마는 전 거래일보다 6.09%(2600원) 오른 4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에는 4만5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하나증권은 한국콜마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0원에서 6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하나증권은 4일 한국콜마에 대해 기능성 제품군 수주 증가로 국내·중국 ODM 사업 모두 분기 최대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만5000원에서 6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5884억 원, 영업이익 415억 원으로 상향된 컨센서스를 11% 상회할 전망”이
HK이노엔(HK inno.N)은 P-CAB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K-CAB, tegoprazan)’이 지난 1일자로 소화성 궤양 환자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을 위한 항생제 병용요법에 쓰이는 경우에도 보험급여가 적용된다고 3일 밝혔다.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Helicobacter pylori, 이하 ‘헬리코박터균’)은 위장 점막에 주로 감염
HK이노엔의 P-CAB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보유한 다섯 개의 적응증에 모두 보험급여가 적용된다.
HK이노엔은 1일 자로 케이캡이 소화성 궤양 환자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을 위한 항생제 병용 요법에 쓰일 때에도 보험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Helicobacter pylori, 이하 헬리코박터
거침없이 증가하던 K바이오의 기술수출 규모가 지난해부터 꺾이는 추세를 나타냈다. 올해도 상반기 기준 총 2조 원대에 머물러 기세가 주춤하다.
2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간한 ‘2022 보건산업백서’에 따르면 2022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기술수출 규모는 약 6조6326억 원으로 집계됐다. 사상 최대 기술수출 기록을 쓴 전년(14조516억 원)의 절
제약업계가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한정판 마케팅’으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28일 제약업계에 동아제약은 올여름 한정 판매 제품으로 구강청결제 ‘가그린 피치민트 향’을 최근 출시했다. 카카오프렌즈 복숭아 캐릭터 ‘어피치’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휴대용 100㎖와 가족 모두 함께 사용이 가능한 550㎖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다.
동아제약 관계자
메드팩토는 HK이노엔(구 CJ헬스케어)에서 글로벌 사업단 단장을 지낸 이지훈 사업본부장(CSO)을 새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본부장은 LG생명과학, HK 이노엔 등에서 근무하면서 신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왔으며, 제약바이오 산업에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갖춘 사업개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 본부장은 직전 HK이노엔에서 글로벌 사업단장을 지
◇ 알테오젠
기술료 유입으로 2분기 호실적 전망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SC 제형 경쟁 중
예상 가능한 단기 모멘텀 부재하나, 2024년 전환점 기대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
◇ 솔루엠
ESL, 작지만 큰 변화
사업 구조 변화 본격화
ESL 사업부문의 높은 성장성 주목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
◇ 제이스텍
2023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2차전지 성과 및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첫 번째 신약 ‘케이캡’이 확고부동한 블록버스터로 자리 잡은 가운데 후발주자의 가세로 시장에서 P-CAB의 확산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HK이노엔의 ‘케이캡’은 지난달 원외처방실적 130억 원(유비스트 기준, 이하 동일)을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신약 개발과 관련해 제대로 된 성과를 낸 곳이 없습니다. 이제는 성공 사례를 빨리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추연성 스탠다임 대표는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의지를 강조했다. LG화학 부사장 출신인 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
의약품 유통 이커머스 기업 블루엠텍이 코스장 상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블루엠텍은 지난 9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블루엠텍에 따르면 자사가 운영하는 병의원 대상 의약품 이커머스인 블루팜코리아는 지난해 76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블루엠텍 감사보고서 기준 771억 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