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에 강보합세다.
18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94포인트(p)(0.76%) 상승한 2765.04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86억 원, 420억 원 순매도 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4623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1.79%), 운수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강세다.
18일 오전 9시 29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06포인트(p)(0.91%) 상승한 2769.16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16억 원, 21억 원 순매도 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1095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는 17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랠리가 지
삼성바이오로직스, 12년 연속 ‘바이오USA’ 부스 참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12년 연속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시장 메인 위치에 부스(139㎡, 42평)를 설치하고 다양한 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P-CAB 신약 '케이캡정' 화합물(물질)특허(특허 제 1088247호)에 대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에서 승소했다고 31일 전했다. 이로써 HK이노엔은 2031년까지 케이캡 시장 독점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회사에 따르면 케이캡은 지난 2018년 7월 국내 제30호 신약으로 승인된 P-CAB 계열의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 화합물(물질)특허(특허 제 1088247호)에 대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승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HK이노엔은 2031년까지 케이캡 시장 독점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케이캡은 2018년 7월 대한민국 제30호 신약으로 승인된 P-CAB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기업들의 밸류업 동참을 당부했다.
한국거래소는 30일 서울 여의도 KRX 서울사옥 홍보관 및 콘퍼런스홀에서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2024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엑스포’를 개최했다.
이번 엑스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코스닥시장을 대표하는 글로벌 세그먼트 편입기업
△휠라홀딩스, 컨퍼런스 참석을 통한 해외 기관투자자 이해 증진
△펄어비스, 한화투자증권 국내 NDR(Non-Deal Roadshow)
△파크시스템스, 실적 및 경영현황 업데이트
△CJ대한통운, Non-Deal Roadshow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사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피에스케이, 이해관계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휴온스, 회사
HK이노엔ㆍ삼양사ㆍ롯데칠성 등 인체적용시험 진행업체 대부분 올해 말 절차 마무리…“시장 재편 기대”
내년부터 숙취해소제 표시·광고 제도가 강화하면서 국내 업계도 효과 인증 작업이 한창이다. HK이노엔, 삼양사 등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 점유율 상당수를 차지한 업체들은 올해 말을 목표로 효과 입증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제도 개편을 계
상상인증권은 13일 한국콜마에 대해 1분기 영업실적이 컨센서스 대비 하회했지만, 해외와 자회사 매출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7만5000원으로 유지했다.
상상인증권 김혜미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5748억 원, 영업이익 324억 원을 기록했다"라며 "매출은 기존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 1분기 실적 성적표를 받았다. ‘의료대란’의 소용돌이에도 비교적 선방했지만, 장기화하면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주요 상장 제약사 대부분이 1분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다만 성장폭과 수익성 측면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매출 상위 5대 제약사(빅5) 중에서는 한미약품이 가장 장사를
셀트리온, 美 대형 PBM과 짐펜트라 등재 계약 체결
셀트리온은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와 짐펜트라 등재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2190만 명의 커버리지를 보유한 ESI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올라갔다.
짐펜트라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
HK이노엔이 중국 바이오기업으로부터 3세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유사체 비만치료제를 도입하며 비만치료 시장에 진출한다.
HK이노엔은 중국 바이오기업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SCIWIND BIOSCIENCES CO., LTD., 이하 사이윈드)와 GLP-1유사체 ‘에크노글루타이드(XW003)’의 국내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및
보령이 주력 사업의 호조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재차 경신했다.
보령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2336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4.62%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3억 원, 당기순이익은 234억 원으로 각각 2.19%, 105.97% 늘었다.
전문의약품 매출액의 성장이 호실적을 이끌었다. 지난해 1분
블록버스터 국산 신약으로 뭉친 보령과 HK이노엔이 의기투합과 동시에 시너지를 내고 있다. 보령의 고혈압 신약 ‘카나브’와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나란히 성장하면서 양 사의 ‘원팀(One Team)’ 전략이 순항 중이다.
28일 의약품시장조사 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보령과 HK이노엔이 공동 판매(코프로모션)하는 카나브패밀리 4종(카나
큐로셀, ‘안발셀’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속처리 신청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안발셀’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신속처리제도 대상 지정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청을 통해 올해 3분기 내 안발셀의 신속처리 대상을 지정받은 후 이어서 신약 허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안발셀은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
국내에서 세 번째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신약이 연내 출시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에 사용하는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큐보정20밀리그램(성분명 자스타프라잔시트르산염)’을 국내에서 개발한 37번째 신약으로 24일 허가했다.
자큐보정은 위산을 분비하는 양성자 펌프와 칼륨 이온 결합을 방해해 위산이 분비되는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으로 기세를 넓혔다. 케이캡은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 및 북미, 중남미를 넘어 중동과 북아프리카 시장까지 잇따라 진출하면서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높이고 있다.
HK이노엔(HK inno.N)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제약사 ‘타부크 제약(Tabuk Pharmaceuticals)’과 중동
“사회가 있어야 기업이 존재하고,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해야 합니다.”
HK이노엔의 ‘건강한 숲, 편안한 숨’ 나무 심기 캠페인을 처음부터 함께한 김기호 전략지원실 상무의 말이다.
HK이노엔은 2016년부터 매년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무 심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도심의 미세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대표 제품을 들고 중남미 현지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중남미 의약품 시장은 한국의 2배에 달하는 규모를 자랑하며, 고령화와 경제 수준 향상으로 가파른 성장 폭을 보이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파트너사와 손을 잡고 순조롭게 현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보령은 멕시코에서 ‘듀카브플러스’를 출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