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컨설팅그룹(HCG)이 AI 시대의 인사 업무 변화와 기업의 AI 도입 조건을 다루는 HR AI 콘퍼런스를 연다. 인사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HR 특화 AI 에이전트를 시연하고 미래 HR 운영 구상도 공개한다.
HCG는 2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HR AI 콘퍼런스 2026 ‘그라운드 원’을 개최한다고
사람인은 채용 관리 솔루션(ATS) ‘리버스’에 인사관리 솔루션 ‘제이드(JaDE)’를 연동했다고 7일 밝혔다. 리버스에서 채용을 넘어 인사관리 기능을 연동한 첫 사례다.
연동을 통해 제이드를 사용 중인 기업은 리버스와 제이드 간 직원 정보를 자유롭게 내보내거나 불러올 수 있게 됐다. 리버스에서 채용한 최종 합격자 정보를 클릭 한 번으로 제이드로 전송해
랩지노믹스는 15일 배란 및 임신 진단을 위한 신제품 ‘디데이 체크(D-Day Check)’와 ‘원더 베이비 체크(Wonder Baby Check)’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배란일과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데 도움을 주는 개인용 체외진단의료기기다. 면역크로마토그래피법(Immunochromatographic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생리 예정일 4~5일 전부터 조기 임신진단이 가능하고, 검사 개시 후 3~5분 이내에 결과 판독할 수 있는 조기 임신진단테스트기 ‘케어어스™ 베베체크(careUS™ BEBE-CHECK)’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인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hCG(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 농도 10m
바디텍메드는 브라질 내에서 약국체인 시장 점유율 15% 이상을 보유한 RD그룹(Raia Drogasil)과 약국을 통한 진단시스템 보급 프로젝트 2단계에 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RD그룹은 2700여 개의 약국 체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연간 전체 매출 규모는 310억 헤알(약 7조5300억 원)로 브라질 내 최대 약국체인 보유기업이다.
바이오 벤처기업 에이디텍㈜이 최근 개발한 신기술 임신테스트기 'hCG-2 RAPID KIT'에 대해 국제특허협약, PCT 출원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임신테스트기는 hCG(Intact hCG) 한가지 표지자 만을 가지고 임신 여부를 판정했으나 임신 초기 혹은 hCG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임신 2개월~3개월 사이에는 위음성(후크현상) 에러가
바이오 벤처기업 에이디텍㈜이 최근 개발한 신기술 임신테스트기 “hCG-2 RAPID KIT”에 대해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임신테스트기는 hCG(Intact hCG) 한가지 표지자 만을 가지고 임신 여부를 판정했다. 그러나 임신 초기 혹은 hCG 호르몬이 과다 분비될 경우 위음성(후크현상) 에러가 발생할 수가 있다.
이
JW중외제약은 조기 임신진단 테스트기 ‘원큐 플러스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원큐 플러스업은 임신을 하면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uman chorionic gonadotropin·HCG)을 소변에서 측정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체외 진단용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측정 감도를 높인 진단키트를 적용해 생리 예정일 4~5일 전에
㈜한화는 일산 킨텍스 제 1, 2전시장에서 열리는 ‘SIMTOS 208’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한화는 이번 전시에서 공작기계 신제품인 XD26II-V, HCG-150와 기존 제품 10기종 등 총 12기종의 공작기계를 선보인다. SIMTOS 2018은 35개국 1100개 회사가 참가하고 6000개의 부스가 설치되는 세계 4대 공작기계전시회 중 하
동아제약은 임신진단 테스트기 ‘해피타임 얼리체크(HAPPY TIME EARLY CHECK)’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피타임 얼리체크는 임신을 하면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을 소변에서 확인해 임신 유무를 알 수 있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다. 임신 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 hCG는 태반의 영양막 세포에서 생성돼 임신 유지를 도와주는 호르몬으
임신을 진단하는 데에는 초음파영상 확인을 통하거나 임신진단키트를 이용하여 확인하는 방법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체내진단이라고 한다. CT, MRI 검사 등 신체를 직접 검사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후자에 대해 설명하자면 임신을 한 여성으로부터 나오는 hCG라는 호르몬을, ‘항원 - hCG 호르몬’에 대한 항체를 키트에 달아, 이와 반응시켜
동아제약이 올해부터 연구개발 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3종의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 받으며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올해 1월 불임치료제 'DA-3803(hCG)'에 이어 3월에는 서방형인성장호르몬 제제인 'DA-3003 (sr-hGH)'과 지속성호중구감소증치료제 'DA-3031(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