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자사 대표 물류센터인 충북 ‘음성 물류센터(엑소후레쉬물류)’와 경기도 용인 ‘양지 물류센터(풀무원푸드머스)’가 식품 물류센터로서는 최초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냉동·냉장업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이하 해썹)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식품냉동·냉장업(식품 물류센터) 해썹 인증 1호가 된 음성 물류센터는 풀무원식품 대표 제품인
베트남 육가공 시장에 국내 기업들이 공세를 높이고 있다. 대상과 진주햄이 소시지 등 가공육 시장에 뛰어들었고, CJ피드앤케어는 베트남에 처음으로 신선육 가공 공장을 설립했다.
◇ 베트남 사료·축산 2위 CJ피드앤케어, 신선육 가공 공장 준공
CJ제일제당은 사료·축산 독립법인 CJ피드앤케어(CJ Feed&Care)가 베트남 호치민시 구찌현(縣)에서 ‘CJ
광동제약은 반려견의 면역력과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영양제 브랜드 ‘견옥고’를 론칭하고 관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견옥고 브랜드로 첫선을 보인 ‘견옥고 활(活)’은 면역력과 관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숙지황∙복령 농축액과 홍삼 농축액, 아카시아벌꿀을 주원료로 배합해 광동제약 전통원료 관련 기술의 핵심역량을 담았다. 또 M
오비맥주는 1933년 태동해 지난 80여 년간 한국 주류산업을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맥주 전문기업이다. 경기도 이천과 충북 청주, 광주광역시 3개 공장에 최고 품질의 맥주를 생산할 수 있는 최신 자동화 설비를 갖췄다.
국내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 대표맥주 ‘카스’와 국내 저칼로리 대표맥주 ‘카스 라이트’, 국내 첫 비알코올 음료 ‘카스0.0’, 대
국순당은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백세주, 국순당 생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등 4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 9회째 개최되며, 올해는 역대 최다인 800여 개 이상의 주류가 출품됐다.
백세주는 ‘우리술 약주/청주’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지금까지 총
새만금에 2025년까지 국내 첫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가 조성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사업자로 전라북도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수산물 가공부문에 적용해 스마트 창고 등 관련 기반시설과 기술개발(R&D), 창업
롯데마트는 2월2일까지 전 점에서 2022년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설에는 청탁금지법(김영란법) 개정으로 농·축·수산물 선물 허용액이 20만 원으로 상향되고, 코로나로 인해 고향 방문 대신 고급 선물을 전달하려는 수요가 겹치며, 10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의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런 수요가 선물세트 본 판매
프리미엄 홍삼 브랜드 참다한 홍삼은 고가 발효홍삼 원료로 만든 ‘홍삼정 컴파운드케이K’를 설 대표 상품으로 내놓는다.
홍삼정 컴파운드케이K는 홍삼 핵심영양소인 진세노사이드를 최종 대사물질이자 생리활성 상태인 컴파운드케이로 전환시켜 함유, 인체 내 흡수도를 높이고 생리학적 효과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 사용된 컴파운드케이 원료(IH-901)는 특허받
CU는 득템 시리즈 4탄으로 ‘헤이루(HEYROO) 계란득템(4900원, 15구)’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득템 시리즈는 CU의 초저가 자체 브랜드(PB)이다.
헤이루 계란득템은 득템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식재료 상품이다. 동일 용량(대란, 15구) 상품을 판매하는 대형마트 대비 최대 19% 저렴할 뿐만 아니라 유명 새벽배송업체(5190원)와
GS프레시몰은 지난해 순백목장우유 1.8L, 순백목장 동물복지 요거트 500ml 등 자체브랜드(PB) 상품 2종이 우유, 요거트 카테고리 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GS프레시몰이 지난해 6월과 9월 PB 상품으로 출시한 순백목장 우유와 순백목장 요거트는 각 카테고리 내 기존 1위 상품이었던 덴마크데니쉬우유900ml(2입), 액티비아딸기13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치료제의 국내 도입에 속도를 낸다. 바이오헬스 산업은 글로벌 수준으로 육성하고, 식품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식약처는 30일 ‘2022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안전‧효과가 검증된 백신‧치료제의 신속한 도입과 의료제품의 신뢰성 강화, 먹거리 안전 국가책임제 고도화와 함께 바이오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치료제의 국내 도입에 속도를 낸다.
식약처는 30일 ‘2022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안전‧효과가 검증된 백신‧치료제의 신속한 도입과 의료제품의 신뢰성 강화, 먹거리 안전 국가책임제 고도화와 함께 바이오헬스 혁신성장을 위한 국가 규제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식약처는 먹는
배우 곽진영이 운영하는 ‘종말이 푸드’ 측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데 대해 사과했다.
‘종말이 푸드’ 관계자는 28일 한 매체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의 재인증을 받는 과정에서 배추김치를 유통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공장운영책임자의 실수로 인해 벌어진 일이었으며, 해당 담당자가 처벌을 받았다”면서 “(곽진영) 대
유명 연기자가 운영하는 식품업체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이 취소된 뒤에도 김치류를 불법 유통해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광주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따르면 여수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일 여수 출신 연기자 A씨가 운영하는 전남 여수 소재 식품업체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송치했다.
이 식품업체는 지난 2012년 HA
프리미엄 홍삼 브랜드 ‘참다한 홍삼’의 발효홍삼 제품인 ‘컴파운드케이K 스틱’이 2차 생산 물량까지 전량 완판됐다.
컴파운드케이K 스틱은 2중 발효 공법으로 홍삼의 핵심 영양소인 진세노사이드(사포닌)를 최종 분해 형태인 컴파운드K로 변환, 일반 홍삼보다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SCI급 논문에 따르면 컴파운드K 스틱 원료는 발효하지 않은 인삼농
애경산업의 프리미엄 펫 케어 브랜드 ‘휘슬(WHISTLE)’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만든 반려동물 간식 ‘프레시한(韓) 스틱’을 출시했다.
휘슬 프레시한(韓) 스틱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선한 원료를 담았다’라는 의미가 있는 액상형 간식이다.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완도, 대관령, 횡성, 울진, 제주 지역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해 영양은 물론 기호
CU는 업계 최초로 자사 브랜드(PB) 김치 ‘헤이루(HEYROO) 김치득템’을 내놓는다고 20일 밝혔다.
헤이루 득템김치는 배추 약 한 포기 반에 해당하는 1.9kg의 대용량 상품으로 1인 가구가 한 달 내내 먹기에도 충분한 양이다.
해당 상품의 가장 큰 경쟁력은 가격이다. 현재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김치의 평균 가격은 10g당 161원이다. 이에 반해
디딤이 4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해 인천 부동산 대금을 포함해 총 122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확보하게 됐다. 부동산 대금 잔금일은 이달 말이다.
10일 디딤은 “유동성 확보에 따라 꼬막장 등 간편식(HMR) 사업과 해외 수출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근 LA와 달라스, 휴스톤 등 미국 8개 도시에 간편식 꼬막장 2종을 공
연안식당, 백제원, 마포갈매기 등 16개 외식 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는 디딤은 간편식 ‘불꼬막장’과 ‘부추꼬막장’이 미국 8개 도시에 수출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식당식 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은 2019년 4월 출시됐던 제품이다. 청정 갯벌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해 HACCP 인증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