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추석을 맞아 25일 400여 중소 파트너사에 400억원의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이 거래 대금 지급 일정상 가장 앞당길 수 있는 25일 지급함으로써, 중소 파트너사는 평소보다 5일 앞당겨 대금을 받게 됐다.
GS리테일은 GS25와 GS수퍼마켓에 물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들이 평소보다 2~3배 많은 명절 상품 거래로 인
이디야커피는 스틱원두커피 ‘비니스트 미니’ 판매가 2000만 스틱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출시 한 비니스트 미니는 이후 12월까지 1000만 스틱이 판매됐으며, 그 후 7개월이 채 되지 않은 지난 20일 누적 판매량 2000만 스틱을 기록했다. 이는 당초 이디야커피의 내부 예상보다 높은 수치이며, 목표치 또한 훌쩍 넘긴 쾌거이다.
이디야에서
신한카드가 GS리테일과 함께 앱카드 기반 오프라인 결제영역 확대를 위해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구축한다.
신한카드는 22일 서울 중구 명동본사에서 GS리테일(대표이사 부회장 허승조)와 핀테크 전반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 날 양사는 앱카드와 O2O(Online to Offline), 모바일카드 등 핀테크 분야를 비롯, 빅데이터 협력
GS그룹은 16일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평소 “나눔은 이웃과 함께 성장하고, 희망을 키워나가는 것”이라며 “나눔을 위한 노력들이 모여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기업들도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기업의 사회적
현대카드가 연말 회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쇼핑 분야에서 파격적인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50% M포인트 Special-쇼핑’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이벤트 기간 중 온ㆍ오프라인 주요 쇼핑몰에서 구매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GS리테일이 GS수퍼 사업에 먹구름이 끼면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GS리테일은 올 3분기 영업이익 5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3302억원으로 4.8%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431억원으로 6.9% 줄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수퍼마켓의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했다. 수퍼마켓 부문은 매출 3470억원
GS리테일은 9월 한 달 동안 팝카드 고객을 위해 파격 할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9월 주말에 GS25에서 나뚜루 상품을 팝카드로 결제하면 동일 제품을 무료로 하나 더 증정한다. GS25는 과거 주말에 진행한 팝카드 할인 행사 매출이 평일 대비 평균 29%가 높게 나타나는 등 호응이 커, 이번에도 프리미엄 상품 할인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팝카
GS25는 기존 GS리테일멤버십 GS&POINT 카드를 업그레이드해 다음달 1일부터 새롭게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GS&POINT 카드는 GS25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1% 적립만을 위해 사용하던 멤버십 카드였지만, 새 카드에는 현금을 1000원 단위로 충전하고 결제할 수 있는 팝기프트카드 기능이 추가로 탑재됐다.
특히 GS25는 매달 인기상품
GS수퍼마켓은 자사 온라인몰 GS아이수퍼(GSiSuper) 모바일 주문 매출이 오픈 7개월만에 PC매출을 앞질렀다고 25일 밝혔다.
PC기반 온라인 몰로만 운영되던 GS아이수퍼는 올해 2월부터 모바일로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바일 주문 비중은 첫 달 27%로 시작해 매달 급격하게 늘면서, 이달 51%를 차지했다.
특히 모바일 서
GS수퍼마켓은 25일부터 알뜰폰과 함께 LED TV 또는 제습기를 구매할 수 있는 결합상품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가전제품 결합 판매 알뜰폰은 홈쇼핑에서 소개돼 호응이 컸던 판매방식으로, 오프라인에서는 GS수퍼마켓이 최초로 진행한다. 고객들은 삼성 폴더폰 ‘마스터’,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코어’, 삼성 LTE 스마트폰 ‘갤럭시R스타
#주부 A씨는 대형마트로 장보러 가는 날에 항상 스마트폰으로 휴점 여부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마트가 문을 여는 날 장을 보고, 문을 닫으면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할 뿐, 인근에 위치한 시장은 찾지 않는다.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신용카드 이용도 잘 안되고, 품질도 떨어질 뿐 아니라 상품도 다양하지 않다는 게 기피 이유다. 이 곳 시장에서 장사
GS수퍼마켓은 16일 국내산 육류만으로 맛을 낸 PB상품 ‘1974떡갈비’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GS수퍼마켓에 따르면 1974떡갈비는 소고기, 돼지고기 등 주요 식재료를 국내산만 사용해 감칠맛을 살려냈으며 떡갈비 특유의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 고기에 밴 숯불향 등 해동 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떡갈비를 만들기 위해 수십차례 실험을 거쳐 만들었
GS리테일은 7월 한 달 동안 GS25와 GS수퍼마켓에서 팝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GS25에서 팝카드로 5회 이상 결제하면 라벨리 딸기빙수 기프티콘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팝카드로 결제한 누적 금액이 3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프라푸치노를 선물한다. 5번 이상 결제하면서 누적 결제 금액이 3만원
GS리테일은 GS25와 GS수퍼마켓을 통해 새로운 해물 스낵 ‘랍스터칩’을 4일부터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가격은 1000원이다.
GS리테일에 따르면 랍스터칩은 랍스터 시즈닝을 통해 해물 스낵 특유의 짭짤함에 랍스터 향을 더해, 새로운 풍미와 함께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스낵이다. GS리테일은 스낵 제조 전문 중소기업과 손잡고 기존에 없었던
GS수퍼마켓은 한우만큼 신선한 호주 청정우를 표방하는 ‘더 맛있는’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목심과 등심 척아이롤과 부채살, 안창살, 특수부위 구이류 및 요리에 가장 많이 쓰이는 불고기, 국거리, 다짐육, 샤브샤브 등 총 10가지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호주 청정 지역 여러 목장과 첨단 가공시설을 갖춘 육가공 회사 티스(Teys)가 공급하는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는 역대 우승국들의 국기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코카콜라 브라질 월드컵 한정판’ 제품들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카콜라 월드컵 한정판’들은 월드컵의 가장 오랜 후원사 중 하나로, 올해로 20회가 되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해 출시한 것이다. 전 세계인이 하나되어 함께 즐기는 코카콜라의 ‘모두
GS리테일은 GS수퍼마켓과 GS25에 주요 PB상품을 공급하는 협력사 100여곳 대표들과 함께 ‘2014년 GS리테일ㆍ협력사 식품 안전 세미나 및 다짐대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다짐대회에서 GS리테일은 4시간에 걸쳐 협력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하절기 식품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몸에
GS리테일은 POP카드 신규회원 및 결제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8일까지 POP카드 회원으로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1인 2매)에게 ‘우는 남자’ 영화예매권을 받을 수 있다. 7월까지 POP카드 신규회원에게는 게토레이화이트스플래쉬(캔)을 100% 증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벤트 기간 중 가입하면 영화 예매권과 게토
GS수퍼마켓은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1등급 한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한우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가 시작되는 첫 주인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1등급 한우 등심을 신한·롯데카드로 결제하면 50% 할인된 3980원(100g)에 구매할 수 있다. 8380원에 판매하던 친환경 한우 등심은 이번 주 행사기간 동안 신한·롯데카드
닭다리가 4개 들어있는 닭볶음탕 패밀리팩이 나왔다.
GS수퍼마켓은 23일 닭고기 업체 ‘체리부로’와 손잡고 신개념 닭볶음용 패밀리팩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밀리팩은 무항생제 사료로 키운 친환경 닭으로,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 중 하나인 닭다리가 4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인기있는 닭가슴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