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은 혈액암 CAR-T 치료제(AT101) 및 난소암 CAR-T 치료제(AT501) 임상용 GMP 시설을 서울 본사에 구축해 연내 CAR-T 임상 진입을 위한 제조 시설 준비가 완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앱클론은 약 500m2 규모의 최신 GMP 시설을 갖추고, 연간 100여명 수준의 CAR-T 세포치료제 제조 능력을 보유하게 됐다. CAR-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관계사인 지아이셀이 연구 중인 항암세포치료제가 재료공학 및 물리화학분야 상위 1%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 표지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표지를 장식하게 된 지아이셀의 ‘GIC-101(Nano NK cell)’은 포항공대 김원종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진행한 것으로, 지난해 1월 포항공대 산학
약효지속성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기업 펩트론이 임상∙개발 및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바이넥스 바이오생산본부장 출신의 이병인 전무를 회사의 GMP 시설인 오송바이오파크 공장장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전무는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LG생명과학 기술팀 부장, 테크윈 BT사업부 이사, 바이넥스 바이오생산본부 본부장(전무) 등을 두루 역임
펩트론이 바이넥스 바이오생산본부장 출신의 이병인 전무를 회사의 GMP 시설인 오송바이오파크 공장장으로 영입하고, 임상ㆍ개발 및 생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 전무는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LG생명과학 기술팀 부장, 테크윈 BT사업부 이사, 바이넥스 바이오생산본부 본부장(전무) 등을 두루 역임하며, 다년간 바이오 분야에서 GMP 시설 구
한국유니온제약은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2공장의 주사제 및 고형제 생산시설인 ‘GMP적합판정서’를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강원도 문막에 위치한 제2공장은 주사제 및 고형제 등의 의약품 자체 생산에 대한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국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여 오는 3분기부터 매출 증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
코로나19로 전 세계 확진자가 10만 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진단키트 생산 기업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 현황과 과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7만5792명(2일 기준)으로, 같은 시기 일본의 2517건, 미국의 472건을 압도한다.
정부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4개의 국내
솔젠트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진단시약(DiaPlexQ™ Novel Coronavirus (2019-nCoV) Detection Kit)이 지난 27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솔젠트와 에스디바이오센서 등 2개 업체의 제품을 긴급사용 제품으로 추가승인했다.
대전에 위치한 솔젠트는 감염성·
한의약 기업 씨와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한’이 ‘2020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20 대한민국 신제품 브랜드 대상’은 새로운 시장 변화나 트렌드를 이끄는 참신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씨와이는 기존 건기식 브랜드와 달리 한의원 채널 전용 브랜드 ‘더한’을 출시했다. 한의사가 소비자 맞춤형 상담
제넨바이오는 600억 원 규모의 평택 제넨코어센터 건설을 위한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82.6% 규모다. 투자 목적은 이종이식제품 생산을 위한 GMP시설, 원료생산을 위한 DPF 시설, 제품검증을 위한 비임상시험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단지 조성이며,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2021년 4월 19일까지다.
감염예방 및 멸균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휴온스메디케어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제45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Arab Health 2020·아랍 헬스)’에 참가해 내시경 소독기 및 공간멸균기, 의료용 소독제 등을 홍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
세원셀론텍은 ‘카티필’의 관절연골손상 치료효과를 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입증한 임상논문이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고 3일 밝혔다. 카티필은 관절연골결손 부위에 연골세포 및 골수 등이 위치하는 것을 보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바이오콜라겐 원료의 조직수복용생체재료다.
이 논문은 10개 기관에서 총 100명의 무릎관절연골손상 환자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관계사(지아이셀·지아이바이옴)별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회사 설립 2년 만에 중국 제약기업 심시어에 90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성과를 낸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자사의 면역항암제와 함께 관계사 지아이셀의 세포치료제, 또 다른 관계사 지아이바이옴의 마이크로바이옴(체내 미생물)의 유기적인 병용요법(트리플
감염예방 및 멸균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휴온스메디케어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온스메디케어는 18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 2019’에 참가, 자사의 의료용 소독제와 공간멸균기를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휴온스메디케어는 국내 기술력으로 만든 공간멸균기 ‘휴엔 I
메디포스트가 줄기세포치료제 판매량 증가와 신공정 생산 등에 대비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에 착수했다.
메디포스트는 최근 부동산 계약을 마치고 공장 증설 설계 작업을 시작했으며,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해 2020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부지 매입과 시설 자금으로 약 100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증설 공간
엔케이맥스는 자가면역질환인 건선 대상의 멕시코 임상1상에서 마지막 임상 대상자에게 ‘SuperNK(슈퍼NK)’ 투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멕시코 임상1상은 미국 자회사 엔케이맥스 아메리카(NKMAX America)를 통해 멕시코 앙헬레스 티후아나 병원(Hospital Angeles Tijuana)에서 총 9명의 건선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니엘라
디엠바이오가 인천테크노파크와 손잡고 바이오산업 육성에 나선다.
디엠바이오는 인천테크노파크와 ‘바이오산업 육성 및 협력 확대’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오후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민병조 디엠바이오 대표와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플러스생명과학이 유전자가위 기반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위한 ‘오송 유전자가위 신약연구소’ 의 1단계 시설을 준공했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은 지난 16일 오송 첨단의료산업복합단지 부지에서 박구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외부 인사들과 최성화 대표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송 유전자가위 신약연구소’ 1단계 준공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첨단 세포 응용 기술을 이용한 세포치료제 연구개발기업 바이오솔루션은 자가연골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첫 환자가 경희대병원에서 성공적인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바이오솔루션에 따르면 25일 경희대학교 정형외과 윤경호 주임교수 집도로 50대 환자에게 카티라이프의 첫 투여가 이뤄졌다. 관절경 수술로 진행해 약 20~30분 만에 이식 수술을
셀리드가 성남 세포유전자치료제 GMP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셀리드는 프로젝트의 총괄 책임자로 한미약품 출신 장태식 전무를 영입했다.
23일 셀리드에 따르면 성남 세포유전자치료제 공장은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SK V1타워 내에 약 908㎡ 규모로 구축될 예정이다. CeliVax 기술 기반 BVAC-C 의 임상개발 후 시장으로 진
툴젠은 13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엔세이지(nSAGE)와 유전자교정 세포주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세이지는 2016년부터 툴젠과 다수의 줄기세포 치료제 공동개발을 진행했으며 작년에는 툴젠의 지분참여를 통해 미국 내 자회사 Ngene Therapeutics를 설립하기도 했다. 최근 엔세이지는 스마트 팩토리 전문기업